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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행군 우즈, 결국 발바닥 통증으로 마스터스 골프 출전 사상 첫 기권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제87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총상금 1천800만 달러) 3라운드 도중 기권했다.마스터스를 개최하는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은 9일(한국시간) "우즈가 3라운드 7개 홀을 마치고 부상 때문에 기권했다"고 발표했다.우즈는 이후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족저근막염이 악화해 기권하게 됐다"고 설명하며 "실망스럽게 생각하고, 팬들과 마스터스가 보내준 사랑과 지원에 감사드린다. 오늘 경기하는 선수들에게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올해 마스터스는 대회 이틀째부터 비가 내리고 쌀쌀해진 날씨로 인해 2021년 2월 교통사고로 다리를 심하게 다쳤던 우즈에게 쉽지 않은 도전이 될 것으로 예상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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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 이예원, 2023 KLPGA 국내 개막전 롯데 렌터카 여자오픈서 생애 첫 우승
위기 또 위기, 고비 또 고비. 지난 해 신인왕 이예원(20)이 최종 라운드 후반 끈질긴 도전을 뿌리치고 프로무대서 3타차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이예원은 9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 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 스카이·오션 코스(파72)에서 열린 2023 KLPGA투어 국내 개막전 롯데 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8억원) 4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3개로 1오버파 73타를 쳐 합계 6언더파 282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이예원은 생애 첫 우승의 기쁨을 만끽하며 우승 상금 1억4천4백만원을 받았다.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상금랭킹 3위(8억4천978만원)에 올랐던 그는 우승을 하지 못했다. 29차례 대회에서 무려 26번 컷 통과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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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악천후 중단' 켑카, 마스터스 3R 4타 차 선두…임성재·김주형 등 공동 28위
브룩스 켑카(미국)가 제87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총상금 1천800만 달러) 악천후로 또 중단된 3라운드 도중까지 4타 차 단독 선두를 달렸다.켑카는 9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천545야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6번 홀(파3)까지 버디 1개를 기록했다.3라운드 6번 홀까지 13언더파 성적을 낸 켑카는 2위 욘 람(스페인)을 4타 차로 따돌리고 단독 1위를 질주했다.이날 3라운드 경기는 많은 비가 내리는 등의 악천후로 인해 중단됐으며 컷을 통과한 54명 가운데 3라운드를 끝낸 선수는 한 명도 없다.현지 날짜로 9일 오전부터 3라운드 잔여 경기와 4라운드가 이어진다.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이
골프
'상금 인플레이션' 올해 마스터스 우승 상금 42억7천만원…총상금은 1천800만 달러
올해 마스터스 골프대회 우승 상금이 324만 달러(약 42억7천만원)로 정해졌다.마스터스 토너먼트를 개최하는 미국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은 9일(한국시간) 올해 대회 상금 규모를 발표했다.6일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개막한 제87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총상금은 1천800만 달러로 지난해 1천500만 달러에 비해 300만 달러 늘었다.지난해 1천500만 달러는 1934년 창설된 마스터스의 총상금 최대 규모 기록이었다.또 우승 상금 역시 지난해 270만 달러에서 324만 달러로 50만 달러 이상 증가했다.지난달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총상금 규모가 2천500만 달러였다.올해 열린 PGA 투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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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숫자에 불과해' 63세 182일 커플스, 마스터스 골프 역대 최고령 3라운드 진출
프레드 커플스(미국)가 마스터스 토너먼트 사상 최고령 컷 통과 기록을 세웠다.커플스는 9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천545야드)에서 열린 제87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2라운드까지 1오버파 145타를 기록했다.공동 40위로 상위 50명이 겨루는 3라운드에 진출한 커플스는 1959년생이다.1934년 창설된 마스터스에서 종전 최고령 컷 통과 기록은 2020년 베른하르트 랑거(독일)가 세운 63세 78일이었다. 커플스는 63세 182일이다.이번이 38번째 마스터스 출전인 커플스는 1992년 이 대회에서 우승했고, 2018년 공동 38위 이후 5년 만에 컷을 통과했다.커플스보다 한 살 많은 1958년생인 래리 마이즈(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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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오버파 턱걸이' 우즈, 23회 연속 마스터스 컷 통과…임성재 등 한국 선수 4명 전원 3R 진출
'이번 마스터스 본선 컷트오프는 3오버파''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턱걸이'로 23회 연속 컷을 통과했다.우즈는 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천545야드)에서 열린 제87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대회 사흘째 2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3개로 1오버파 73타를 쳤다.중간 합계 3오버파 147타를 기록한 우즈는 공동 49위로 3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이로써 우즈는 1997년부터 올해까지 자신이 출전한 23차례 마스터스에서 한 번도 컷 탈락하지 않는 기록을 이어갔다.23회 연속 컷 통과는 1934년 창설된 마스터스에서 최다 연속 컷 통과 타이기록이다.우즈 외에 프레드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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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강풍에 주춤한 이예분...2오버파를 기록했지만 6타차 단독선두로 우승 예약
생애 프로 첫 우승으로 가는 길목에서 강한 바람과 힘겹게 싸웠다. 하지만 희망만은 점차 부풀려 갔다. 마지막날 6타차 선두를 최종 라운드를 맞았다. . 지난 해 신인왕 이예원은 8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 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 스카이·오션 코스(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올해 첫 대회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8억원) 3라운드에서 강한 바람과 싸우며 버디 2개, 보기 4개로 2오버파 74타를 쳤다. 1라운드 2언더파, 2라운드 7언더파를 각각 기록했지만 이날만은 오버파를 내주고 말았다. 하지만 합계서는 7언더파 209타로 2라운드 때보다 1타 더 줄인 6타차 선두를 유지했다. 공동 2위는 박지영, 전예성으로 1언더파 215타를 기록했다.
골프
[마니아 노트] “홀인원상, 선수 상금보다 기부금이 왜 5배 많나요?” 2023 KLPGA 롯데 렌터카 여자오픈 홀인원상 놓고 참가 선수들 불만
2023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롯데 렌터카 여자오픈에서 홀인원상 기부금이 선수 상금보다 무려 5배나 많이 책정돼 참가 선수들의 불만을 샀다. 문제의 홀은 롯데스카이힐 제주 스카이코스 8번홀 파3. 143m인 이 홀에 걸린 홀인원 상금은 1천만원, 기부금 5천만원이다. 선수에게 주는 상금보다 기부금이 5배나 더 많다. 이 같이 홀인원 지정홀에 선수 상금보다 기부금이 월등이 많은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롯데 렌터카 여자오픈서는 이 홀과 함께 오션코스인 15번홀에 벤츠 승용차(EQE 300, 시가 9천200만원)을 홀인원 상품으로 내걸었다. 8일 대회 3라운드를 치른 한 참가선수는 “누구를 위한 홀인원 상인지 모르겠다. 기부금을 좋은 일
골프
'미컬슨 너 LIV? 난 PGA야!' 김시우, 미컬슨과 동반 라운딩서 PGA 투어 T셔츠 입어
김시우가 필 미컬슨과 동반 라운딩을 하면서 PGA 투어 티셔츠를 입어 화제다.김시우는 7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에서 열린 2023 마스터스 2라운드서 미컬슨과 같은 조로 나섰다.그런데 김시우가 입고 나온 티셔츠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의 티셔츠에는 PGA 투어라는 글자가 선명하게 새겨져 있었다. PGA 투어 골프 웨어는 김시우와 스폰서십을 맺고 있다. 따라서 김시우가 PGA 투어 티셔츠를 입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다.하지만 하필 미컬슨 앞에서 PGA 투어를 홍보하는 티셔츠를 입자 일부 골프 팬들은 김시우가 의도적으로 미컬슨을 도발한 것 아니냐는 의구심을 가졌다. 미컬슨은 지난해 2억 달러를 받고 LIV로 전
골프
90kg으로 날씬해진 미컬슨, 마스터스 골프 2R까지 공동 10위 선전
더 날씬해진 모습으로 필 미컬슨(미국) 마스터스에 출전해 2라운드까지 공동 10위의 좋은 성적을 냈다.미컬슨은 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천545야드)에서 열린 제87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더블보기 1개로 3언더파 69타를 쳤다.중간 합계 4언더파 140타를 기록한 미컬슨은 공동 10위로 대회 반환점을 돌았다.1970년생 미컬슨은 2004년과 2006년, 2010년 등 마스터스에서 세 번 우승하는 등 메이저 대회에서 6차례 정상에 올랐다.전성기 때는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와 라이벌 구도를 형성할 정도로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했다.2021년에는 미국프로골프(PGA) 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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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훈, 마스터스 2R서 데일리베스트 5언더파 쳐 공동 18위…일부 선수 악천후로 경기 중단
이경훈이 남자 골프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87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2라운드에서 데일리베스트인 5언더파 맹타를 휘둘렀다.이경훈은 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천545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 7개를 몰아치고 보기는 2개로 막아 5언더파 67타의 성적을 냈다.중간 합계 3언더파 141타를 친 이경훈은 공동 18위에 올랐다.원래 이날로 2라운드가 끝날 예정이었으나 악천후로 경기가 중단되면서 전체 출전 선수 86명 가운데 39명이 2라운드를 끝내지 못했다.따라서 2라운드가 모두 끝난 시점에는 이경훈의 2라운드 최종 순위가 바뀔 가능성이 있다.이날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
골프
'아멘코너'서 천당과 지옥을 왔다갔다 한 김주형...마스터스 데뷔전 컷 통과
'아멘코너 3개홀서 위기와 행운을 맞았다.'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차세대 스타' 김주형이 '명인 열전' 마스터스 데뷔전에서 언더파 점수로 컷을 통과했다.김주형은 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천545야드)에서 열린 제87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이븐파 72타를 쳤다.중간 합계 2언더파 142타가 된 김주형은 오전 6시 20분 현재 공동 20위를 달리고 있다.김주형과 함께 경기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5오버파로 컷 통과가 사실상 어려워졌다.2002년생 김주형은 지난해 2승을 따내며 PGA 투어에서 '차세대 스타'로 기대를 모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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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스 2R 데일리베스트' 이경훈, 5타 줄이며 중상위권 도약
이경훈이 올 마스터스 2라운드에서 데일리베스트를 기록하며 1년 전 마스터스에서 겪은 1타 차 컷 탈락 아쉬움을 시원하게 털어냈다.이경훈은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천545야드)에서 열린 제87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 7개를 몰아치고 보기는 2개로 막아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중간 합계 3언더파 141타가 된 이경훈은 오전 6시 20분 현재 공동 15위를 달리고 있다. 오후 조 경기 결과와 관계 없이 3라운드 진출은 사실상 확정했다.또 이경훈의 이날 5언더파는 12언더파 132타로 단독 선두인 브룩스 켑카(미국)와 함께 데일리 베스트에 해당하는 점수다.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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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무승의 신인왕' 이예원, 올 시즌 첫 롯데 렌트카 여자오픈 2라운드서 5타차 선두
지난 해 '무승의 신인왕' 이예원이 올 시즌 첫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8억원) 2라운드에서 5타차의 여유있는 선두로 나섰다. 이예원은 7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 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 스카이·오션 코스(파72)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쳤다.이예원은 합계 9언더파 135타로 단독 선두에 올라선 채 2라운드를 마쳤다.2위 박현경(4언더파 140타)을 무려 5타 차이로 따돌린 이예원은 "지난 해보다 쇼트게임이 많이 좋아졌음을 느꼈다"며 겨울 동안 호주 퍼스에서 가졌던 전지훈련의 효과에 만족감을 표시했다.지난 해 신인 가운데 발군이었던 이예원은 상금랭킹 3위(8억4천978만원)으로 신인왕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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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임지유, 고창 고인돌배 아마 골프 초대 챔피언 등극
임지유(수성방통고 3년)가 고창 고인돌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여자부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임지유는 7일 전북 고창군 고창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제1회 고창 고인돌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쳐 3라운드 합계 6언더파 210타로 우승했다.양효진(남녕고 1년)이 1타차 2위를 차지했다.임지유는 대한골프협회 국가대표로 지난 2일 오거스타 내셔널 여자 아마추어 골프대회에서 공동5위에 올라 한국 선수로는 최고 성적을 거둔 바 있다.전라북도골프협회가 주최하고 대한골프협회가 주관한 고창 고인돌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는 지역 골프 활성화와 한국 골프의 이끌어갈 차세대 꿈나무 발굴을 위해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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