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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3일은 평생 기억할 행운의 날...KLPGA 9년차 최은우, '부친 생신날' 생애 첫 우승
길일이었다. 아버지 생일날, 난생 처음 프로 첫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9년차 최은우가 생애 첫 우승의 감격을 누렸다.최은우는 23일 경남 김해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낙동 코스(파72)에서 열린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최종 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쳐 3라운드 합계 9언더파 207타로 정상에 올랐다.고지우를 1타차로 따돌린 최은우는 2015년 데뷔 이후 처음 우승했다. 우승 상금은 1억4천400만원이다. 이번 대회는 최은우가 211번째 출전한 KLPGA투어 대회다.그동안 공동2위 한번을 포함해 톱10 입상이 19번뿐이었다.호주에서 주니어 시절을 보낸 최은우는 드림투어를 거쳐 KLPGA투어에 입성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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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언더파 합작' 임성재·미첼, PGA 투어 취리히 클래식 3R 1타 차 2위
임성재와 키스 미첼(미국) 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취리히 클래식(총상금 860만 달러) 3라운드에서 2위 자리를 지켰다.임성재-미첼 조는 23일(한국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애번데일의 TPC 루이지애나(파72·7천425야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버디 10개로 10언더파 62타를 합작했다.사흘 합계 25언더파 191타가 된 임성재-미첼 조는 선두에 1타 뒤진 단독 2위에 올랐다.26언더파 190타를 기록한 윈덤 클라크-보 호슬러(이상 미국) 조가 사흘 내내 선두를 유지했고, 임성재-미첼 조는 전날 공동 2위에서 3라운드에서는 단독 2위가 됐다.2인 1조로 경기하는 이번 대회는 1, 3라운드는 두 선수가 각자의 공으로 경기해 더 좋은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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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베터랑 양희영' 메이저대회 셰브론 챔피언십 3R 선두와 1타차 3위…전인지는 홀인원 잡으며 공동 18위 도약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의 베테랑 양희영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총상금 510만 달러) 3라운드에서 선두권으로 도약했다.양희영은 2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우들랜즈의 더 클럽 칼턴우즈(파72·6천824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8개를 쓸어 담고 보기 하나를 묶어 7언더파 65타를 쳤다.전날 악천후로 2라운드가 잔여 경기까지 진행된 뒤 2언더파 142타로 공동 25위였던 양희영은 이어진 3라운드까지 9언더파 207타를 기록, 공동 3위로 껑충 뛰었다.3라운드에서 나란히 5타씩을 줄여 중간합계 10언더파 206타로 공동 선두에 오른 앨리슨 코푸즈, 에인절 인(이상 미국)과는 단 한 타 차다.2008년 LPGA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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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여왕' 이소미, KLPGA 넥센·세인트나인 2R 선두
'바람의 여왕' 이소미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갔다. 이소미는 22일 경남 김해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ㆍ낙동 코스(파72)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쳐 중간 합계 7언더파 137타로 선두에 올랐다.지난 시즌 대상 수상자 김수지를 1타차로 따돌린 이소미는 지난해 11월 에쓰오일 챔피언십 제패 이후 다섯 달 만에 통산 6승 기회를 잡았다.대회가 열린 가야 컨트리클럽에는 전날부터 이날까지 초속 11m에 이르는 강풍이 계속 불었다. 선수들이 어드레스 자세를 취하면 옷깃이 뺨을 때리고 깃대가 심하게 흔들릴 정도였다. 이소미는 강풍을 뚫고 버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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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민·김민준, 골프존오픈 3R 선두…아마추어 장유빈·안성현도 상위권
김동민과 김민준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골프존 오픈(총상금 7억원) 3라운드에서 선두로 나섰다. 김동민과 김민준은 22일 제주 골프존카운티 오라(파72·7천195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까지 4언더파 212타를 쳐 리더보드 맨 위에 함께 이름을 올렸다. 이 대회는 20일 개막해 1라운드를 치렀고, 21일엔 안개로 시작이 지연되면서 일부 선수가 일몰로 2라운드를 마치지 못했다. 이로 인해 이날 오전 2라운드 잔여 경기가 진행됐고, 이후 오전 9시 50분부터 3라운드가 열렸다. 2라운드가 끝났을 땐 배용준, 박은신, 이재원, 아마추어 국가대표 장유빈이 중간합계 7언더파 137타로 공동 선두였고, 4타 차 공동 13위이던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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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림 '메이저 퀸' 등극하나...LPGA 셰브론 챔피언십 2R 선두
김아림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번째 메이저대회 셰브론 챔피언십(총상금 510만 달러)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김아림은 22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우들랜즈의 더 클럽 칼턴우즈(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를 몰아쳐 단독 선두(8언더파 136타)에 올랐다. 한국에서 2승, 미국에서 1승 등 모두 3승을 거둔 김아림은 2승을 메이저대회에서 따냈다. 코스가 혹독하기로 악명높은 US여자오픈에서 2020년 우승했고, 작년에는 한국에서 토너먼트 코스로 이름난 일동 레이크 골프클럽에서 열린 KLPGA 챔피언십을 제패했다. 김아림은 한국에서 뛸 때 장타 1위를 독차지했고 LPGA 투어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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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 척척' 임성재· 미첼, PGA 취리히 클래식 2R, 1타차 2위
'임성재가 2인 1조 방식으로 치르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취리히 클래식(총상금 860만 달러)에서 이틀 연속 선두권을 달렸다. 키스 미첼(미국)과 짝을 이뤄 출전한 임성재는 22일(한국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애번데일의 TPC 루이지애나(파72·7천425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합작했다. 전날 10언더파 62타를 몰아쳐 공동 3위에 올랐던 임성재와 미첼은 공동 2위(15언더파 129타)로 올라서 우승 경쟁에 박차를 가했다. 16언더파로 선두로 나선 윈덤 클라크와 보 호슬러(이상 미국)와는 불과 1타차다. 각자 볼을 쳐 더 좋은 쪽 스코어를 팀 성적으로 삼는 베스트볼 방식으로 치른 1라운드 때도 호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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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여왕' 박인비, "엄마 됐다"....첫딸 순산..."산모 아이 모두 건강"
'골프여왕' 박인비가 마침내 '엄마'가 됐다. 박인비는 22일 소셜미디어에 "건강한 딸 출산했습니다. 저도 아이도 건강합니다"라며 "정말 많은 분이 축하해 주셔서 너무너무 고맙습니다"고 밝혔다. 박인비는 또 "둘이 병원에 도착해 24시간 만에 세 명이 되었습니다. 행복하게 잘 지내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도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박인비의 출산 소식을 전했다. LPGA 투어 시즌 첫 번째 메이저대회 셰브론 챔피언십에 출전 중인 동료 선수들도 소셜미디어에 축하 댓글을 올렸다. 박인비는 LPGA 투어에서 메이저대회 7승 포함 21승을 쌓았고,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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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신, 골프존 오픈 2R 1타 잃어…장유빈·이재원·배용준과 공동 선두로 밀려나
'공동선두 4명'박은신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골프존 오픈(총상금 7억원) 이튿날 공동 선두로 밀려났다. 박은신은 21일 제주 골프존 카운티 오라(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1개, 보기 2개로 1오버파 73타를 쳤다.전날 8언더파 기세를 이어가지 못한 박은신은 중간 합계 7언더파 137타로 경쟁자들에게 동타를 허용했다.박은신은 1라운드에서 이글 2개와 버디 5개, 보기 1개를 쓸어담아 코스레코드 타이기록(64타)을 세웠다.그러나 이날 10번 홀까지 파 행진을 이어가다가 11번 홀(파5), 12번 홀(파3)에서 버디와 보기를 맞바꿨다. 이후 17번 홀(파3)에서 보기를 적어내며 단독 선두를 놓쳤다.다만 37명의 선수가 이날 경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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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일, KPGA 스릭슨투어 2개 대회 연속 우승
송재일이 한국프로골프(KPGA) 스릭슨투어에서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송재일은 21일 경북 김천의 포도 컨트리클럽(파72·7천299야드)에서 열린 5회 대회(총상금 8천만원)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최종합계 11언더파 133타를 기록한 송재일은 공동 2위 선수들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지난 13일 4회 대회에서 우승한 데 이은 두 번째 우승이다.송재일은 "최근 샷감이 좋아 내심 좋은 성적을 기대했는데 우승이라는 값진 결과를 얻었다"며 "바로 전 대회에서 우승해 부담감 없이 플레이했던 것도 원동력이 된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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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출신 구치, 호주서 열린 LIV 골프 첫날 10언더파 선두
테일러 구치(미국)가 LIV 골프 4차대회 1라운드에서 선두에 올랐다.구치는 21일 호주 애들레이드의 그랜지 골프 클럽(파72)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10언더파 62타를 때려 선두에 나섰다.2021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SM 클래식에서 단 한 번 우승한 뒤 작년에 LIV 골프로 옮긴 구치는 아직 LIV 골프에서는 우승한 적이 없다.구치는 이날 5연속 버디를 포함해 버디 10개를 잡아내는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했다. 리처드 블랜드(잉글랜드)와 딘 버미스터(남아프리카공화국)가 6언더파 66타를 적어내 공동 2위에 올랐다.지난달 미국 애리조나주 투산에서 열린 LIV 골프 2차 대회에서 우승했던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는 5언더파 67타를 쳐 공동 5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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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을 뚫고' 정연주,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1라운드 단독선두...신인상 경쟁 황유민·김민별 공동 2위
‘승부는 바람’21일 경남 김해의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낙동 코스(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첫날 1라운드는 강풍이 몰아쳐 오후 경기가 예정 시간보다 20분 늦게 시작된 가운데 정연주(31)가 5언더파 67타를 쳐 1타차 단독 선두로 나섰다. 정연주는 12번홀(파4)에서 156야드짜리 샷이글을 포함해 강풍 속에서도 보기 없이 이글 1개에 버디 4개를 쓸어 담았다. 올 신인왕 후보 황유민(20)과 김민별(19)의 활약도 돋보였다. 나란히 4언더파 68타를 때려 공동 2위에 올랐다. 황유민은 버디 6개를 뽑아내고 보기는 2개로 막았고, 김민별은 버디 5개에 보기 1개를 적어냈다. 황유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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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팀 대회' PGA 투어 취리히 클래식 첫날 공동 3위
임성재가 팀대회인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팀 대회인 취리히 클래식(총상금 860만 달러) 1라운드에서 3위에 올랐다.임성재는 21일(한국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애번데일의 TPC 루이지애나(파72·7천425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파트너인 키스 미첼(미국)과 함께 10언더파 62타를 쳤다.재미교포 마이클 김과 호흡을 맞춘 노승열 등 4개 조와 공동 3위에 자리했다.공동 선두인 윈덤 클라크-보 호슬러 조, 숀 오헤어-브랜던 매슈스 조(이상 미국)와 한 타 차다.취리히 클래식은 1·3라운드에선 두 선수가 각자 공으로 경기해 더 좋은 성적을 팀 점수로 삼는 '베스트 볼'(포볼) 방식으로, 2·4라운드에선 공 하나를 번갈아서 치는 '얼터네이트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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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통산 1승의 최운정, 셰브론 챔피언십 첫날 공동 2위…김효주·지은희 9위
최운정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총상금 510만 달러) 첫날 공동 2위로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최운정은 2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우들랜즈의 더 클럽 칼턴우즈(파72·6천824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쳤다.공동 2위는 세계 랭킹 2위 넬리 코다를 비롯해 5명이다. 단독 선두 젠베이윈(대만)과 한 타 차다.2009년 LPGA 투어에 데뷔한 최운정은 2015년 마라톤 클래식에서 생애 첫 우승을 따낸 이후 아직 2승 고지에 오르지 못했다.이날 10번 홀에서 경기를 시작한 최운정은 11번 홀(파4)에서 첫 보기를 적어냈지만 버디를 전반 3개, 후반에 2개를 쓸어 담아 4타를 줄였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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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부림면 출신 프로골퍼 이가영 홍보대사로 임명
경남 의령군은 프로 골퍼 이가영 선수를 홍보대사로 임명했다고 20일 밝혔다.이가영 선수는 군 부림면에서 태어나고 자란 의령 출신이다.이 선수는 지난 19일 오태완 군수실에서 위촉패를 받고 본격적인 홍보대사 활동을 시작했다.이날 개막한 홍의장군 축제를 포함해 다양한 의령 소식을 알리게 된다.이 선수는 2018년 KLPGA 입회했고, 지난해 프로 데뷔 후 첫 우승을 거머쥐며 여자 골프계를 이끌 주역으로 주목받고 있다.이 홍보대사는 "나의 뿌리인 의령을 위해 일할 수 있어 기쁘다"며 "고향을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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