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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우, 람 제치고 PGA 투어 멕시코오픈 우승…김성현 24위
토니 피나우(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멕시코오픈(총상금 770만 달러)에서 우승했다.피나우는 1일(한국시간) 멕시코 바야르타의 비단타 바야르타(파71·7천456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만 5개를 기록하며 5언더파 66타를 쳤다.최종 합계 24언더파 260타의 성적을 낸 피나우는 2위 욘 람(스페인)을 3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 상금 138만6천 달러(약 18억5천만원)의 주인공이 됐다.지난해 이 대회에서는 람이 우승하고, 피나우가 2위였는데 올해는 자리를 서로 맞바꾼 셈이 됐다.피나우는 지난해 11월 휴스턴오픈 이후 약 6개월 만에 시즌 2승, 투어 통산 6승을 달성했다. 지난해 하반기에만 3승을 거두는 등 최근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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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골프' 구치, LIV 골프 연속 제패…2주간 상금 122억원 '돈벼락'
테일러 구치(미국)가 LIV 골프 2023시즌 5차 대회(총상금 2천500만달러)를 제패하며 2주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구치는 30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1·7천406야드)에서 열린 대회 셋째 날 3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기록, 최종 합계 17언더파 196타를 쳤다.동타를 이룬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와의 연장전에서 구치는 1언더파로 가르시아(이븐파)를 따돌리고 트로피를 차지했다.단체전 우승도 거머쥔 구치는 개인전 우승 상금(400만달러)에 단체전 우승 상금(300만달러) 4분의 1인 75만달러를 더해 475만달러를 벌어들였다.가르시아는 지난 23일 4차 대회에서도 개인전 우승, 단체전 준우승으로 437만5천달러를 받았었다.2주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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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골프 군단의 '라라사발, 한국서 DP 월드투어 코리아챔피언십 우승...통산 8승
'사발' 이름이 붙은 스페인 골프의 베테랑 파블로 라라사발이 한국에서 한국에서 열린 DP 월드투어(유럽프로골프투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라라사발은 30일 인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열린 DP 월드투어 코리아 챔피언십 최종라운드에서 5타를 줄여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를 기록, 우승컵을 안았다. 선두에 한 타 뒤진 2위로 경기를 시작해 역전 우승을 달성한 그는 DP 월드투어 통산 8승째를 거뒀다.이번 코리아 챔피언십은 2013년 블랙스톤 이천에서 열린 발렌타인 챔피언십 이후 10년 만에 한국에서 열린 유럽투어 대회였다.라라사발은 10년 전 발렌타인 챔피언십 때 공동 6위에 오른 데 이어 이번엔 트로피까지 가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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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연, KLPGA 챔피언십 제패...지난 해 팔 인대 파열에서 화려한 재기 성공
이다연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부상 공백을 딛고 화려하게 돌아왔다.이다연은 30일 경기도 양주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숲길 코스(파72)에서 열린 KLPGA 투어 시즌 첫 번째 메이저대회 크리스에프앤씨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3억원) 최종 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쳐 4라운드 합계 13언더파 275타로 우승했다.2021년 한화클래식 제패 이후 1년 8개월 만에 거둔 통산 7번째 우승.우승 상금 2억3천400만원을 받은 이다연은 상금랭킹 2위(2억7천165만원)로 단숨에 뛰어올랐다.2019년 한국여자오픈, 2021년 한화 클래식에 이어 메이저대회에서만 3승을 거둔 이다연은 커리어 그랜드슬램에도 한 걸음 다가섰다.이다연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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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유해란, LPGA 투어 LA 챔피언십 3R 공동 2위…선두와 2타 차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인 유해란이 JM 이글 LA 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2위로 도약했다.유해란은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윌셔 컨트리클럽(파71·6천258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쳤다.중간 합계 7언더파 206타를 기록한 유해란은 해나 그린(호주)과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렸다.단독 선두 샤이엔 나이트(미국·9언더파 204타)와는 두 타 차이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통산 5승을 거둔 유해란은 지난해 12월 퀄리파잉 시리즈를 1위로 통과하며 올해 LPGA 투어에 데뷔한 신인이다.데뷔 전부터 강력한 신인왕 후보로 꼽힌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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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1위 람, 멕시코오픈 3R 10언더파 맹타...PGA 개인 1라운드 최저타
세계 랭킹 1위 욘 람(스페인)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멕시코오픈(총상금 770만 달러) 셋째 날 10언더파 맹타를 과시했다.람은 30일(한국시간) 멕시코 바야르타의 비단타 바야르타(파71·7천456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10개를 몰아쳤다.10언더파는 비단타 바야르타의 코스 레코드이면서 람의 PGA 투어 '한 라운드 최저타' 타이기록이다.중간 합계 17언더파 196타를 친 람은 순위를 10계단 끌어올려 악샤이 바티아(미국)와 공동 2위가 됐다.지난해 이 대회 챔피언인 람은 단독 선두인 토니 피나우(미국)를 두 타 차로 추격하며 생애 첫 타이틀 방어에 성공할 기회를 잡았다. 피나우는 작년 대회 준우승자다.람은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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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현, 악천후로 차질 빚은 코리아 챔피언십 3R도 선두권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박상현이 유럽 투어인 DP 월드투어와 코리안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코리아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에서 선두권 경쟁을 이어갔다.박상현은 29일 인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파72·7천470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14개 홀을 치르는 동안 버디 3개와 보기 4개로 한 타를 잃었다.이날 안개로 경기가 두 차례에 걸쳐 2시간가량 중단됐다가 재개된 여파로 일몰까지 6명의 선수가 3라운드를 마무리하지 못한 채 다음날로 미뤄진 가운데 박상현은 중간 성적 7언더파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공동 선두는 8언더파로, 2라운드를 마친 로버트 매킨타이어(스코틀랜드)와 2개 홀을 남긴 파블로 라라사발(스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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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연·방신실, KLPGA 챔피언십 3라운드 2타 차 공동 선두
이다연과 방신실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3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크리스 에프앤씨 제45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3억원) 3라운드에서 공동 선두에 올랐다.이다연은 29일 경기도 양주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천570야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로 3언더파 69타를 쳤다.사흘 합계 9언더파 207타를 기록한 이다연은 방신실과 함께 공동 1위에 올랐다.방신실은 이날 이글 1개와 버디 5개, 보기 3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의 성적을 냈다.이다연은 투어 통산 6승을 거뒀다. 방신실은 이 대회가 프로 자격으로 처음 출전한 정규 투어 대회다.방신실이 이날 7번 홀(파5)에서 191야드를 남기고 친 두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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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유해란, LPGA 투어 LA 챔피언십 2라운드 공동 8위…고진영 12위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M이글 LA 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8위에 올랐다.유해란은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윌셔 컨트리클럽(파71·6천258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4개로 1오버파 72타를 쳤다.중간 합계 3언더파 139타를 기록한 유해란은 후루에 아야카, 니시무라 유나(이상 일본), 리네아 요한손(스웨덴)과 함께 공동 8위로 2라운드를 마쳤다.투어 신인 유해란은 이번 시즌 4개 대회에 나와 3월 드라이브온 챔피언십 공동 7위가 최고 성적이다.6언더파 136타로 단독 1위인 아디티 아쇼크(인도)와는 3타 차이로 남은 3, 4라운드에서 추격이 가능하다
골프
김성현, PGA 투어 멕시코오픈 2R 32위…안병훈·노승열 45위
김성현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멕시코오픈(총상금 770만 달러) 둘째 날 순위를 끌어 올렸다.김성현은 29일(한국시간) 멕시코 바야르타의 비단타 바야르타(파71·7천456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이글 하나와 버디 3개,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쳤다.1라운드 2언더파로 공동 50위에 자리했던 김성현은 중간 합계 4언더파 138타를 기록, 공동 32위에 이름을 올렸다.김성현은 지난해 10월 슈라이너스 칠드런스 오픈에서 공동 4위에 오른 것이 이번 시즌 유일한 톱10 기록이다.이번 대회에선 공동 9위(8언더파 134타)와 4타 차로 2라운드를 마치며 또 한 번의 톱10을 노려볼 만한 상황을 만들었다.이날 10번 홀부터 경기한 김성현은
골프
구치, LIV 골프 싱가포르 대회 1R 단독 선두…또 50억원 '잭팟' 보인다
테일러 구치(미국)가 2주 연속 '돈 다발'을 만질 기세이다.구치는 28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1·7천406야드)에서 열린 2023시즌 LIV 골프 5차 대회(총상금 2천500만 달러) 첫날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5개를 몰아치고 7언더파 64타를 기록했다.공동 2위 선수들에 1타 차로 앞선 구치는 지난주 호주 애들레이드 대회에 이어 2주 연속 가능성을 밝혔다.구치는 지난주 호주 애들레이드 대회 개인전 우승, 단체전 준우승으로 상금 437만 5천 달러, 한국 돈으로 58억 2천만원을 받았다.이번 주에도 개인전 우승 등의 성적을 내면 2주 연속 50억원 이상을 쓸어 담을 수 있다.구치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는 2021년 11월 RSM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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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현, DP 월드투어 코리아 챔피언십 2라운드 공동 선두
박상현이 DP 월드투어와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코리아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1위에 올랐다.박상현은 28일 인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파72·7천470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로 3언더파 69타를 쳤다.중간 합계 8언더파 136타를 기록한 박상현은 야니크 파울(독일)과 함께 공동 선두를 이뤘다.박상현은 전날 1라운드에서도 5언더파 67타로 공동 2위를 기록했다.전반에 버디 3개로 3타를 줄인 박상현은 후반 들어 17번 홀(파3)까지 보기만 1개를 적어내며 주춤했으나 마지막 18번 홀(파5)에서 약 8m 정도 긴 버디 퍼트를 넣고 공동 선두로 뛰어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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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야"...박결, KLPGA 챔피언십 2R 단독 선두
2018년 SK 네트웍스·서경 레이디스 클래식 우승 이후 침묵했던 박결이 오랜만에 단독선두에 올라서며 우승 발판을 마련했다. 박결은 28일 경기도 양주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숲길 코스(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시즌 첫 번째 메이저대회 크리스 F&C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3억원) 2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쳤다.전날 5언더파를 때려 공동선두에 올랐던 박결은 중간합계 7언더파 137타로 선두에 나섰다.박결은 "오랜만에 단독선두로 나서니 기분이 좋다. 작년에는 아이언 샷이 좋지 않아 고생을 많이 했는데, 오늘 아이언 샷이 원하는 방향으로 보낼 수 있고, 핀에 잘 붙었다"며 "3라운드가 끝난 상황이라면 많이 떨리고 긴장됐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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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유해란, LA챔피언십 첫날 공동 7위…선두 3타차
신인 유해란(22)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M 이글 LA 챔피언십 첫날 공동 7위에 올랐다.유해란은 2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윌셔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쳤다. 양희영은 보기를 2개 범한 가운데 버디를 6개 잡아내 유해란과 공동 7위를 이뤘다.유해란은 지난 해 퀄리파잉에서 수석을 차지한 뒤 올해 데뷔한 신인으로 아직 LPGA 우승이 없다. 통산 4승을 거둔 양희영은 지난주 메이저대회 셰브론 챔피언십에서 공동 4위에 오르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단독 선두는 7언더파를 친 린네아 요한손(스웨덴)이다.최혜진과 최운정은 2언더파로 공동 2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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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김성현, PGA 투어 멕시코오픈 첫날 공동 50위
강성훈과 김성현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멕시코오픈(총상금 770만 달러) 1라운드를 공동 50위에 머물렀다.강성훈은 28일(한국시간) 멕시코 바야르타의 비단타 바야르타(파71·7천456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로 2언더파 69타를 쳤다.김성현은 버디 6개를 뽑아냈으나 보기 2개와 더블보기 1개도 함께 나오면서 역시 2언더파 69타, 공동 50위에 올랐다.강성훈은 이번 시즌 2월 AT&T 페블비치 프로암 공동 29위가 가장 좋은 성적이다. 김성현은 지난해 10월 슈라이너스 칠드런스오픈에서 공동 4위로 한 차례 톱10을 기록한 바 있다.안병훈은 1언더파 70타로 공동 65위, 노승열은 이븐파 71타로 공동 81위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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