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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몰아치기' 김시우, 디오픈 2R 공동 5위...선두와 3타 차 추격
부진했던 전반을 후반에 뒤집었다. 김시우가 디오픈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타수를 줄이며 공동 5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김시우는 17일 잉글랜드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3개로 3언더파 67타를 쳤다. 전날 공동 13위였던 그는 중간 합계 5언더파 135타로 디섐보와 번스와 함께 공동 5위에 올랐다. 단독 선두 루카스 허버트와는 3타 차다.경기는 후반에 살아났다. 전반에 두 타를 잃었던 그가 10번 홀 버디를 시작으로 흐름을 바꾼 것이다. 이어 13번과 14번 홀 연속 버디에 17번 홀 버디까지 더하며 상위권에 진입했다. 그는 두 타를 잃으며 컷 탈락을 걱정했으나 10번 홀 버디로 모든 것이 좋
골프
삼성, 새 외인 투수 페덱 포스에 '후덜덜'? 뚜껑 열어봐야...호들갑은 '금물'
삼성 라이온즈가 후반기 승부수로 던진 메이저리그 출신 우완 투수 크리스 페덱의 영입을 두고 야구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메이저리그 통산 32승이라는 화려한 이력과 정교한 제구력은 분명 리그를 흔들 만한 요소로 평가받는다. 전반기 선두 수성과 최종 우승을 노리는 삼성 입장에서는 가용할 수 있는 최선의 카드를 선택한 셈이다.그러나 화려한 프로필에만 매몰되어 지나친 낙관론을 펼치는 것은 금물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KBO 리그 역사상 수많은 빅리그 출신 거물급 외인들이 이름값만으로 연착륙을 장담하다가 고전을 면치 못했기 때문이다. 한국 타자들의 끈질긴 성향과 독특한 스트라이크존, 그리고 공인구 적응 문제는 과거 수많은
국내야구
'왕옌청 많이 컸네' 울분 표출할 정도까지 되다니...키움전 7실점에 글러브 내던질 뻔
한화 이글스의 외국인 투수 왕옌청이 후반기 첫 선발 등판에서 쓰라린 패배를 맛보며 아쉬움을 삼켰다. KBO리그 데뷔 이후 한 경기 최다 실점으로 무너진 순간, 평소와 달리 마운드를 내려오며 감정을 숨기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한화는 17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서 6-7로 석패했다. 이날 선발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왕옌청은 5이닝 동안 7피안타(2피홈런) 3사사구 1탈삼진 7실점으로 크게 흔들렸다. 총 투구수 역시 104구를 기록하며 한국 무대 데뷔 이후 처음으로 100구를 넘겼지만, 팀의 패배를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경기 초반부터 이닝을 풀어가는 과정이 매끄럽지
국내야구
상대 투수 등장에 "잘생겼다 이범호" 응원가?…KIA 원정 팬 비매너 논란, 응원단장 공식 사과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9회초, SSG 벤치는 조병현의 투구수 절약과 다음 등판 관리를 위해 투수를 한두솔로 교체했다. 마운드에 오르는 한두솔의 등장곡으로 애니메이션 주제가인 '질풍가도'가 경기장에 울려 퍼지는 순간, 야구장 원정 응원석 방향에서 예상치 못한 챈트가 터져 나왔다. KIA 원정 팬들이 이 음악에 맞춰 현 KIA 감독이자 과거 프랜차이즈 스타였던 이범호의 선수 시절 응원 구호인 "잘생겼다 이범호!"를 연호한 것이다.'질풍가도'는 이범호 감독의 현역 시절 대표 응원가 원곡으로 야구팬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으나, 동시에 홈팀 투수인 한두솔이 자신의 등판을 알리는 고유의 등장
국내야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847] 왜 바둑에서는 '흑'이 먼저 둘까
바둑 세계랭킹 1위 신진서 9단이 17일 중구 청파로 한국경제TV스튜디오에서 열린 '쎈수학·한경 기신전' 3번기 1국에서 바둑 AI 프로그램 카타고(KataGo)에 245수 만에 흑 불계패했다.이날 대국은 신진서가 흑을 잡고 두 점을 먼저 놓는 접바둑으로 진행됐다. 대국 시작 전 AI는 신진서의 승률을 99%, 집 차이는 18집 이상 유리한 것으로 예측했다. 결정적인 장면은 102수였다. 신진서는 중앙 백 대마를 잡기 위해 상대 돌을 포위하는 강수를 던졌다. 하지만 이 수는 결과적으로 무리수가 되면서 형세가 역전되고 말았다. 카타고가 가볍게 타개에 성공하며 백 대마를 살리자 신진서의 예상 승률은 바닥으로 추락했다. (본 코너 1811회 ‘왜 바둑에
일반
'이런 아이러니가 있나' 외인 농사 온전한데 8위라니… 롯데의 슬픈 현실
올 시즌 롯데 자이언츠의 외국인 선수 진용을 바라보는 야구계의 시선에는 감탄과 탄식이 동시에 교차하고 있다. 외국인 타자 빅터 레이예스가 타율 3할 5푼대에 육박하며 최다 안타 선두권을 질주하고 있고, 새롭게 합류한 제레미 비슬리와 엘빈 로드리게스 역시 부상 없이 선발 로테이션을 완벽히 소화하며 리그 최정상급 원투펀치로 활약 중이다. 타 구단들이 부상과 부진으로 수십만 달러를 허공에 날리며 외국인 교체에 골머리를 앓는 것과 비교하면 롯데의 올 시즌 외국인 농사는 가히 초대박 대풍년이라는 평가가 아깝지 않다.그러나 이러한 외인들의 눈부신 활약에도 불구하고 롯데의 현재 순위는 가을야구 마지노선에 못 미치는 8위에 머
국내야구
'얘는 또 왜이러는 걸까요? 아시아쿼터의 한계인가' 톨허스트에 이어 웰스도 불안...LG 고민 깊어간다
LG 트윈스의 마운드에 비상등이 켜졌다. 후반기 반등을 노리던 LG가 외국인 원투펀치의 동반 부진이라는 암초를 만났다. 지난해 한국시리즈 우승의 주역이었던 앤더스 톨허스트의 하락세가 멈추지 않는 가운데, 그동안 마운드를 든든히 지탱하던 아시아쿼터 에이스 라클란 웰스마저 무너지면서 팬들의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선발진의 가장 큰 고민거리는 단연 톨허스트다. 톨허스트는 7월 중순 현재 8승 8패 평균자책점 4.21로 리그 최다패 불명예를 안고 있다. 특히 6월 이후 치른 6경기에서 1승 4패 평균자책점 5.56으로 급격한 무너짐을 보였다. 커리어 최초로 풀타임 선발 로테이션을 소화하는 과정에서 체력 저하와 구위 저하가 겹쳤다는 분
국내야구
'다년계약 후 첫 승' 키움 하영민, 세 번의 위기 넘기고 시즌 4승 챙겼다
다년계약을 하더니 책임감과 동기부여가 생긴 듯하다.키움 하영민은 7월 17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벌어진 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이글스와의 원정경기에서 5.1이닝 4실점 4탈삼진 9피안타 3볼넷을 기록하며 시즌 4승을 수확했다.특히 얼마 전 8년 80억 다년계약을 맺은 뒤 나온 호투라서 값진 호투였고 다년계약으로 인한 책임감과 동기부여가 묻어난 활약이었다.다만 4회말 4실점을 한 것과 볼넷 3개를 허용한 것은 아쉬웠는데 만약 2실점으로 줄이고 볼넷을 내주지 않았다면 7-8이닝까지 던질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1회말 오재원에게 2루타를 허용한 뒤 2사 3루 위기를 맞았지만 강백호를 좌익수 플라이로 잡아내며 위기를 넘긴 하
국내야구
'박준순 연장 결승타' 두산, NC 4-2 꺾고 짜릿한 승리...최민석 호투
동점을 내주고도 끝내 웃었다. 두산이 연장 승부 끝에 NC를 4-2로 꺾었다.두산은 17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와의 원정경기에서 4-2로 승리했다. 이로써 45승2무42패로 5위를 유지한 두산과 달리 NC는 7위에 머물렀다.두산이 먼저 앞서 나갔다. 2회 양의지의 투런포로 2-0을 만든 것이다. 선발 최민석은 6이닝 무실점 호투로 리드를 지켰으나 승패를 얻지는 못했다.경기는 후반에 요동쳤다. NC가 7회 블레인의 적시타로 한 점을 따라붙은 데 이어 9회 박건우의 적시타로 2-2 균형을 맞춘 것이다. 그러나 이어진 기회를 살리지 못하며 승부는 연장으로 향했다.승부를 가른 것은 박준순이었다. 두산이 10회 1사 1·3루에서
국내야구
'이틀 연속 맹타' 키움 데이비슨, 스리런포로 장타 본능 되찾았다
전반기에 잃어버린 장타 본능을 회복하나.키움 데이비슨은 7월 17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벌어진 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이글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스리런 홈런 포함 5타수 3안타 3타점 맹타를 휘둘렀다.특히 전날 경기 4안타에 이어 이 날은 3안타를 기록하며 이틀 연속 맹타를 휘둘렀기에 의미가 있었다.그런 점에서 전반기 NC시절에 잃어버렸던 장타 본능을 다시 회복해 가고 있지 않나 싶다.1회초 중전안타를 치며 몸을 풀은 데이비슨은 1-0으로 앞선 2회초 2사 1-3루 찬스에서 스리런 홈런을 날려 4-0까지 점수차를 벌렸다.하지만 5회초 잘 맞은 타구가 3루수 직선타 아웃 처리되고 7회초에는 2루수 땅볼로 물러나며 아쉬움을 남
국내야구
권창훈, K리그 떠나 인도네시아행...신태용호 페르시자와 2년 계약
국가대표 미드필더로 활약했던 권창훈(32)이 K리그1을 떠나 신태용 감독이 지휘하는 인도네시아 프로축구 페르시자 자카르타로 이적했다.페르시자는 17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2026-2027시즌 전력 강화를 위해 권창훈과 2년 계약을 맺었다며, 그의 풍부한 경험과 멀티 플레이 능력이 공격진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밝혔다. 이 팀은 인도네시아 국가대표 사령탑을 지낸 신태용 감독이 지난달 부임한 곳이다.2013년 수원 삼성으로 K리그에 입성한 권창훈은 프랑스 디종과 독일 프라이부르크 등 유럽을 거쳐 2021년 수원으로 복귀했고, 김천 상무·전북 현대를 지나 올해 제주 SK FC에서 뛰었다. 국가대표로는 43경기 12골을 기록했다.권창훈은
해외축구
'데이비슨이 또 터졌다' 키움, 한화 7-6 제압...2연승
접전의 승부를 끝까지 지켜냈다. 키움이 한화를 7-6으로 꺾고 2연승을 달렸다.키움은 17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한화와의 원정경기에서 7-6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2연승을 달린 키움과 달리 한화는 2연패에 빠졌다.타선에서는 데이비슨이 앞장섰다. 홈런 포함 3안타 3타점으로 맹타를 휘두른 것이다. 여기에 박찬혁도 홈런포를 보탰다.기선은 키움이 잡았다. 2회 서건창의 내야 땅볼로 선취점을 뽑은 데 이어 데이비슨의 중월 스리런포로 4-0까지 달아난 것이다. 그러나 한화가 4회 김태연의 적시타 등으로 4-4 균형을 맞췄다.승부는 중반에 다시 갈렸다. 키움이 5회 히우라의 적시타로 앞서 나간 뒤 박찬혁의
국내야구
'나성범 5타점 폭발' KIA, SSG 6-3 꺾고 후반기 첫 승 신고
전날의 패배를 하루 만에 되갚았다. KIA가 SSG를 6-3으로 꺾고 후반기 첫 승을 신고했다.KIA는 1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SSG와의 원정경기에서 6-3으로 승리했다.승부의 중심에는 나성범이 있었다. 홈런 포함 2안타 5타점으로 팀 승리를 견인한 것이다.경기는 엎치락뒤치락했다. KIA가 1회 나성범의 2타점 적시타로 앞서자 SSG가 곧바로 동점을 만든 뒤 2회 박성한의 적시타로 3-2 역전에 성공한 것이다.그러나 KIA가 곧바로 승부를 뒤집었다. 3회 무사 2·3루에서 나성범이 스리런포를 터뜨려 5-3으로 달아난 것이다. 이후 이의리와 정해영이 호투하며 리드를 지켰다.KIA는 쐐기까지 박았다. 9회 박재현의 솔로포
국내야구
육상 왕서윤, 100m 11초81 여중부 신기록...올해만 4번째 한국기록
한국 여자 육상 단거리 기대주 왕서윤(서울체중)이 올해만 네 번째로 여중부 한국기록을 새로 썼다.왕서윤은 17일 강원도 정선종합경기장에서 열린 회장배 제24회 전국중·고등학교 육상경기선수권대회 여중부 100m 준결선에서 11초81의 여중부 한국신기록을 작성했다. 지난 5월 2일 전남 목포 제55회 전국종별육상선수권 여자 중등부 100m 결선에서 11초83으로 부별 한국기록을 세웠던 그가 두 달 만에 0.02초를 앞당긴 것이다.11초81은 올 시즌 국내 여자 100m 랭킹 2위에 해당하는 기록이기도 하다. 1위는 성인 선수인 김주하(시흥시청)의 11초76이다. 2012년생인 왕서윤은 지난 5월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여자 중등부 200m와 400m 계주에서도
일반
'홈런 두 방 6타점' 힐리어드가 이끈 kt 완승...LG는 3연패
한 타자의 방망이가 승부를 갈랐다. 3위 kt가 이틀 연속 2위 LG를 제압하고 격차를 1.5경기로 줄였다.kt는 1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와의 방문 경기에서 6-1로 완승했다. 홈런 두 방으로 6타점을 쓸어 담은 힐리어드의 활약이 돋보인 것이다. 이로써 kt는 5연승을 달렸고 LG는 3연패에 빠졌다.힐리어드가 화력을 뿜었다. 4번 타자로 나선 그는 3회 2사 만루에서 웰스의 커브를 걷어 올려 그랜드 슬램을 터뜨린 것이다. 이어 5회에도 웰스의 슬라이더를 잡아당겨 투런포로 연결했다. 웰스는 9탈삼진을 잡고도 홈런 두 방에 무너졌다.마운드도 든든했다. 선발 소형준이 6이닝 1실점으로 버틴 것이다. 그는 4년 만에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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