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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도 마지막이란 생각으로 뛰어왔다"...BNK 첫 우승 이끈 박혜진의 리더십 비하인드
"팀 분위기가 가라앉았길래 당시엔 '괜찮다'고 했는데, 선수들이 어려서인지 정말 괜찮은 줄 알더라고요. 그 순간엔 조금 힘들고 불편하더라도, 이기고 싶은 마음에 '이제부턴 안 괜찮다'고 말을 꺼냈죠."여자프로농구 부산 BNK의 2024-2025시즌 주장을 맡은 베테랑 박혜진은 정규리그 1위를 달리다가 2위로 밀려난 그때를 또렷이 기억한다.박혜진과 김소니아 등을 영입해 탄탄한 전력을 구축하고 선두를 달리던 BNK는 막바지 주전 선수들의 부상을 비롯한 악재 속에 아산 우리은행에 밀려 2위로 정규리그를 마쳤다.여자프로농구의 '왕조'로 불리는 우리은행의 주축으로 활약하다가 이젠 BNK의 리더로 첫 시즌을 보내던 박혜진이 "처음으로 라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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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 현대모비스에 9점차 패배... 6강 PO 진출 '빨간불'
6강 플레이오프(PO) 진출을 위해 갈 길이 바쁜 프로농구 원주 DB가 승리를 추가하지 못하면서 6위권 진입에 빨간불이 켜졌다.DB는 27일 강원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울산 현대모비스에 62-71로 패했다. 이로써 7위 DB는 21승 28패를 기록, 6위 안양 정관장(22승 27패)과 한 경기 차이로 벌어졌다.4위 현대모비스(29승 20패)는 연패에서 탈출했고, 3위 수원 kt(30승 19패)와의 격차를 한 경기 차로 유지했다.전반을 31-35로 뒤진 채 마친 DB는 3쿼터에서 결정적인 부진을 보였다. 이 쿼터에서 DB는 실책 5개를 쏟아내고 필드골 성공률이 27%에 그치는 등 집중력을 완전히 잃었다. 특히 3쿼터에 얻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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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 제임스 '손끝 마법', 종료 8초 남기고 팁인...버저비터 극장골로 레이커스 3연패 탈출
르브론 제임스의 팁인 버저비터가 로스앤젤레스(LA) 레이커스의 3연패 탈출을 이끌었다.레이커스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의 게인브리지 필드하우스에서 열린 2024-2025 NBA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인디애나 페이서스를 120-119로 짜릿하게 제압했다.3연패에서 탈출한 레이커스는 44승 28패를 기록하며 서부 콘퍼런스 4위 자리를 유지했다. 반면 동부 콘퍼런스 4위 인디애나(42승 30패)는 5연승 행진이 중단됐다.레이커스는 3쿼터를 95-92로 3점 차 리드하며 마쳤고, 4쿼터 초반에는 13점 차까지 격차를 벌리며 승리를 예감했다. 그러나 베네딕트 매서린에게 연속 6실점하는 등 순식간에 13점을 내주며 105-105 동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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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스타 허훈, 올스타 유니폼 경매 158만원 최고가 낙찰...형 허웅은 2위
프로농구 스타 허훈(kt), 허웅(KCC) 형제가 KBL 올스타 유니폼 경매에서 나란히 최종 낙찰가 1, 2위를 차지했다.KBL은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2024-2025 KCC 프로농구 올스타 선수 유니폼 경매 결과, 허훈의 유니폼이 158만원으로 최고가를 기록했다고 27일 발표했다. 형 허웅의 유니폼은 113만6천원으로 두 번째로 높은 금액에 낙찰됐다.이번 올스타 선수 유니폼 경매에서는 총 23명 선수의 친필 사인 유니폼이 판매됐으며, 최종 낙찰자에게는 선수가 직접 그린 자화상도 함께 증정된다.허훈·허웅 형제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낙찰가를 기록한 유니폼은 창원 LG의 유기상으로, 102만2천원에 판매됐다.KBL은 이번 경매를 통해 발생한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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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3대3 농구, 사상 첫 아시아컵 본선 진출...바레인·말레이시아 연파
한국 3대3 농구 여자대표팀이 역사적인 성과를 거두며 사상 처음으로 아시아컵 본선 무대를 밟게 됐다.여자 대표팀은 26일(한국시간) 싱가포르 OCBC 광장 특설코트에서 열린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예선 A조 경기에서 바레인을 21-5, 말레이시아를 21-10으로 연파하며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이다연(사천시청), 허유정(신한은행), 이예나(삼성생명), 송윤하(KB)로 구성된 한국 대표팀은 첫 경기에서 바레인을 상대로 경기 시작과 동시에 이다연의 연속 득점으로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이후 손쉽게 점수를 쌓아가며 16점 차 대승을 거뒀다.이어진 말레이시아와의 경기에서는 송윤하의 골 밑 득점과 허유정의 돌파가 빛을 발하며 11점 차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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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은 감독 "BNK 새 왕조? 시작이 반... 가능성 많은 선수들과 함께 열심히하겠다"
"시작이 반이라고 하잖아요. 가능성 많은 선수들과 함께 이 걸음을 잘 이어갈 수 있게 열심히 해보겠습니다."다양한 기록과 함께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의 창단 첫 우승을 이끈 박정은 감독은 "BNK가 여자농구의 새로운 '왕조'를 이룰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조심스러운 답변을 내놓으면서도 의욕을 숨기지 않았다.BNK가 2024-2025시즌 여자프로농구 우승을 차지한 지 일주일이 지난 27일 서울 종로구 연합뉴스 사옥에서 만난 박정은 감독은 "여전히 얼떨떨하고, 정신이 없고, 시즌보다 더 피곤한 것 같기도 하다"면서도 "저보다 주위에서 더 많이 좋아해 주시고 축하해주시니 뭔가 이루기는 했구나 실감이 난다"며 웃었다.박 감독이 이끄는 BNK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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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레이 27점 15리바운드 활약...LG, 삼성 완파하며 2위 굳히기
프로농구 창원 LG가 핵심 선수들이 빠진 최하위 서울 삼성을 상대로 완승을 거두며 4강 플레이오프(PO) 직행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LG는 3월 26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삼성을 92-69로 제압했다.이번 승리로 31승 18패를 기록한 LG는 3위 수원 kt(29승 19패)와의 격차를 한 경기 반으로 벌리며 2위 자리를 더욱 공고히 했다. 정규리그 종료까지 5경기를 남겨둔 LG가 현재 순위를 지키면 6강 PO를 거치지 않고 4강 PO로 곧바로 진출하게 된다.반면 코피 코번과 이원석이 동시에 결장한 삼성(15승 33패)은 3연패에 빠지며 9위 고양 소노(16승 32패)와의 격차가 한 경기로 벌어져 네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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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라호마시티, NBA 첫 60승 고지 달성...길저스알렉산더 32점 활약
NBA 동·서부 콘퍼런스 통합 1위 오클라호마시티 선더가 2024-2025 시즌 30개 구단 중 최초로 60승 고지를 달성했다.오클라호마시티는 3월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 골든1 센터에서 열린 NBA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새크라멘토 킹스를 121-105로 제압했다.이로써 오클라호마시티는 7연승을 달리며 시즌 전적 60승 12패를 기록, 이번 시즌 리그 전체에서 처음으로 60승 고지를 밟았다. 남은 정규리그 경기를 모두 승리할 경우 최대 70승까지 가능한 상황이다.NBA 역사상 70승 이상을 기록한 팀은 스테픈 커리의 2015-2016시즌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73승 9패)와 마이클 조던의 1995-1996시즌 시카고 불스(72승 10패) 단 두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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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농구, 아시아쿼터 확대...6월 도쿄서 2025-2026시즌 드래프트 진행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3월 26일 '2025-2026 WKBL 아시아쿼터 선수 드래프트'를 6월 6일 일본 도쿄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2024-2025시즌에 처음 도입된 아시아쿼터 제도는 일본 선수들이 한국 무대에서 활약하며 각 팀의 경기력과 리그의 전반적인 경쟁력 향상에 기여했다. 부산 BNK 우승의 핵심 선수였던 이이지마 사키, 한국에서 마지막 프로 경기를 치른 타니무라 리카, 청주 KB의 공격 해결사 나가타 모에 등 다수의 일본 선수들이 한국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2025-2026시즌부터는 아시아쿼터 제도에 중요한 변화가 생긴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아시아쿼터 선수와의 재계약이 허용된다는 점이다. 또한 출전 규정도 기존 '2명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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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박지훈 '꼴찌에서 6위까지 올라온 건 처음'...정관장 6강 PO 눈앞
쾌조의 5연승으로 단독 6위에 올라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PO) 경쟁에서 한발짝 앞서 나간 안양 정관장의 주장 박지훈이 "신인 때부터 통틀어도 이런 적은 처음"이라고 자기 팀을 대견스러워하며 PO를 향한 의욕을 드러냈다.박지훈이 뛰는 정관장은 25일 경기 안양 정관장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고양 소노를 93-84로 물리쳤다.5연승을 질주한 정관장은 원주 DB를 반 경기 차 7위로 밀어내고 단독 6위가 됐다.정관장이 5경기, DB가 6경기를 남겨둔 상황에서 시즌 막판까지 6강 PO를 향한 치열한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시즌 중반 10연패에 빠지기도 하고 최하위에서 헤매던 정관장은 지난 1월 말 5연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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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 FA 시장 개막, 대상자 9명 확정...강유림·김나연 등 첫 자격 취득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25일 2025시즌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획득한 9명의 명단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에 데뷔 후 첫 FA 권리를 행사하게 되는 선수는 용인 삼성생명의 강유림과 김나연, 아산 우리은행의 이명관, 부천 하나은행의 정예림 등 4명이다. 이들은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4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되는 1차 협상 기간 동안 원소속 구단과 우선 협상을 진행해야 한다. 만약 1차 협상이 결렬될 경우, 이들은 5월 5일부터 9일 오후 5시까지 설정된 2차 협상 기간에 다른 구단과 계약을 논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2차 FA 대상자로는 강계리, 구슬, 신지현, 이경은(이상 신한은행)과 김정은(하나은행) 5명이 명단에 포함됐다. 이들은 1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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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점슛 16방 폭발한 정관장, 소노 꺾고 5연승...PO 6위 굳히기
3점포 16방을 폭발한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이 올 시즌 두 번째 5연승을 달리며 6강 플레이오프(PO) 싸움에서 한발짝 앞서갔다.정관장은 25일 경기 안양 정관장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고양 소노를 93-84로 꺾었다.지난달 올 시즌 첫 5연승을 기록한 정관장은 6강 플레이오프(PO) 경쟁이 한창인 시즌 막바지 다시 한번 쾌조의 5연승을 질주했다.22승 27패를 쌓은 정관장은 원주 DB(21승 27패)를 반 경기 차 7위로 밀어내고 단독 6위가 됐다.연승을 마감한 9위 소노는 16승 32패에 머물렀다.정관장은 1쿼터에서 탄탄한 수비로 소노의 필드골 성공률을 떨어뜨리는 한편, 3점포 4개를 터뜨리며 손쉽게 점수를 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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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복귀한 데이비스, 댈러스 연승 견인...돈치치의 LA는 3연패
앤서니 데이비스가 부상에서 복귀한 미국프로농구(NBA) 댈러스 매버릭스가 연승을 달렸다.댈러스는 25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루클린의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4-2025 NBA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브루클린 네츠를 120-101로 꺾었다.4연패 뒤 다시 연승을 시작한 댈러스는 35승 37패를 기록, 플레이 인 토너먼트 참가 마지노선인 서부 콘퍼런스 10위에 턱걸이했다.동부 12위 브루클린은 4연패에 빠지며 49패(23승)째를 당했다.로스앤젤레스(LA) 레이커스에서 트레이드로 댈러스 유니폼을 입은 뒤 사타구니 부상으로 지난 6주 동안 결장했던 데이비스는 복귀전에서 약 27분을 뛰며 12점 6리바운드를 올렸다.62-48로 크게 앞선 채 전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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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한 개혁이 필요합니다' 꼴찌의 늪에서 허우적대는 삼성, 김효범 감독의 뼈아픈 고백
프로농구 최하위에 머물고 있는 서울 삼성의 김효범 감독이 홈 팬들 앞에서 고개를 숙였다. 그는 연패 속에 흔들리는 팀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철저한 개혁'이 필요하다는 뼈아픈 진단을 내렸다. 24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 삼성은 수원 kt와의 홈경기에서 54-72로 패배하며 최하위인 10위(15승 32패)에 더욱 깊이 추락했다. 경기를 마친 뒤 기자회견장에 나타난 김효범 감독의 첫 마디는 "팬들께 죄송하다"였다. 프로농구 정규리그가 막바지로 접어든 가운데, 2위 경쟁과 6위 플레이오프 진출 경쟁만큼이나 '탈꼴찌 대결'도 치열하게 펼쳐지고 있다. 이날 패배로 삼성은 9위 고양 소노(16승 31패)와의 격차를 1경기 차로 벌리며 탈출구를 찾지
농구
외국인 선수 부재 속 책임감 커진 kt 하윤기 '남은 6경기 모두 이기겠다'
정규리그 막바지 2위 자리를 놓고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수원 kt의 중심 빅맨 하윤기가 4강 플레이오프 직행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24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서울 삼성과의 원정 경기를 승리로 이끈 하윤기는 경기 후 현재 상황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았다. 그는 2위 경쟁 중이라 한 경기도 져서는 안 되는 부담감을 언급하며, 이전 삼성과의 대결에서 코피 코번을 효과적으로 막지 못해 어려움을 겪었지만 이번에는 새롭게 연습한 수비 전략이 성공적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kt는 삼성을 72-54로 완벽하게 제압하며 2연승을 달성, 29승 19패로 3위 자리를 지켰다. 이로써 kt는 30승 18패를 기록 중인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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