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3(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대보그룹 최등규 회장, 아시아 가장 영향력 있는 골프인 ‘2위’ 선정
대보그룹 최등규 회장이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골프인물 순위에 5년 연속으로 이름을 올렸다. 순위도 3위에서 2위로 한 단계 상승했다.최등규 회장은 미국 골프 전문지 ‘골프 Inc’가 발표한 ‘아시아 골프산업 영향력 있는 인물’ 톱10에서 지난해에 이어 선정됐다.‘골프 Inc’는 미국 3대 유력 골프 매체로 지난 1998년부터 골프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순위를 선정, 발표하고 있다.최등규 회장은 글로벌 한류 콘서트인 서원밸리 자선 그린콘서트를 통해 K-골프의 위상을 끌어 올렸다. 2000년 시작된 그린콘서트는 대보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 골프장 페어웨이에서 펼쳐지는 공연에 한류 스타들이 재능기부로 출연하는
골프
흔들린 ‘빨간 바지 마법’ 김세영, 연장 혈투 ‘무릎’... 윤이나 LPGA 투어 개인 ‘최고 성적’
우승의 상징 빨간 바지의 마법이 조금 부족했다.김세영이 LPGA 투어 JM 이글 로스앤젤레스 챔피언십에서 연장 혈투 끝에 준우승을 했다.김세영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엘카바예로CC(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JM 이글 로스앤젤레스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를 기록하며 해나 그린, 임진희와 연장전에 돌입했다. 18번 홀에서 열린 연장 첫 번째 홀에서 파에 머물며 버디를 잡아낸 그린에 이어 공동 2위로 대회를 마쳤다.눈앞에 뒀던 우승 트로피를 놓쳤다.김세영은 3라운드까지 공동 2위 그룹에 두 타 앞선 단독 선두로 최종 라운드
골프
삼성 '최원태인', 올해는 정상 가동 중? '기복' 최원태, '내구성 변수' 원태인...1위 삼성 선발은 아직 불안하다
삼성 라이온즈가 2026 시즌 초반 1위에도 불구하고 토종 선발진의 불안 요소에 직면하며 고심하고 있다. 팀의 중심축인 '최원태인(최원태·원태인)' 조합이 각기 다른 이유로 안정감을 보여주지 못하면서, 대권 도전을 선언한 사자군단의 마운드 운용에 비상등이 켜졌다.에이스 원태인은 시즌 개막 전후로 불거진 내구성 문제가 현실화됐다. 지난 수년간 대표팀과 소속팀을 오가며 막대한 이닝을 소화한 여파가 피로 누적으로 이어졌고다. 원태인은 4월 중순 현재 2경기 1패, 평균자책점 4.32에 그치고 있다. 구단 차원에서 철저한 관리를 병행하고 있으나, 경기당 이닝 소화력이 아직은 예년만 못해 선발진 전체에 부하가 걸리는 모양새다.지난해
국내야구
PGA 투어 ‘특급대회’ 단독 3위... 김시우, 상금 20억원 ‘꿀꺽’
김시우가 PGA 투어 특급대회 RBC 헤리티지를 단독 3위로 마쳤다.김시우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힐튼헤드 아일랜드의 하버타운 골프 링크스(파71)에서 열린 PGA 투어 RBC 헤리티지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쳤다.최종 합계 16언더파 268타를 기록한 김시우는 맷 피츠패트릭와 스코티 셰플러에 이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올 시즌 3번째 톱5 진입이다. 올 시즌 김시우는 2월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 공동 2위, WM 피닉스오픈 공동 3위를 기록한 바 있다. 지난 시즌 단 한 차례 톱5에 진입했던 김시우는 올 시즌 엄청난 상승세를 타고 있는 셈.이번 대회는 1년에 8차례만 열리는 특급대회다. 3위
골프
'잰슨의 저주인가?' 스콧에 이어 디아즈도 실패작인가...다저스, 마무리 때문에 돈만 쓰고 골치
'잰슨의 저주'인가. 막대한 자금을 쏟아부어 뒷문 단속에 나선 LA 다저스가 오히려 심각한 '마무리 잔혹사'에 빠져들고 있다. 이번에는 1,100억 원의 거액을 안긴 에드윈 디아즈가 구속 저하와 함께 무너지며 다저스의 고민이 깊어지는 모양새다.다저스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불펜진의 집단 난조 속에 6-9로 역전패했다. 특히 8회 등판한 에드윈 디아즈는 아웃카운트를 단 하나도 잡지 못한 채 3실점으로 강판되며 패배의 원흉이 됐다. 지난 12일 레인저스전 이후 9일 만에 마운드에 오른 디아즈는 안타와 볼넷으로 자초한 무사 만루 위기에서 2타점 적시타를 허용하며
해외야구
'멘탈 붕괴?' 비FA 다년 계약 도장 찍자더니… '1할 타자' 전락 홍창기, LG의 심장이 멈췄다
LG 트윈스의 부동의 리드오프 홍창기가 커리어 사상 최악의 위기에 직면했다. 구단과 비FA 다년 계약 논의가 오가며 '종신 LG'를 향한 장밋빛 미래를 그리던 상황이라 이번 부진의 충격은 더 크게 다가오고 있다.LG 염경엽 감독은 19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을 앞두고 홍창기의 이름을 선발 명단에서 제외했다. 그도 그럴 것이 홍창기의 부진의 늪이 깊어도 너무 깊다. 올 시즌 17경기에 출전해 타율 0.148(54타수 8안타)이라는 믿기 힘든 성적을 기록 중이다. 특히 최근 10경기 타율은 0.074까지 추락하며 '출루 머신'이라는 별명을 무색케 했다. 안타를 치지 못해도 볼넷으로 걸어 나가던 특유의 선구안마저 흔들리며 OPS는 0.546에 머물고 있다
국내야구
키움, 26일 삼성전서 박병호 코치 은퇴식...2년 연속 50홈런 유일한 거포와 작별
'국민 거포' 박병호 키움 히어로즈 코치의 은퇴식이 오는 2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다.선착순 7천명에게 기념 티셔츠를 증정하고, 팬 사인회도 진행된다. 시구는 박병호 코치의 아들이, 시타는 박병호 코치 본인이 맡는다.2005년 LG에서 데뷔한 박병호 코치는 통산 1천768경기에서 418홈런·1천244타점을 기록한 KBO 대표 거포다. 2014년 52개·2015년 53개 홈런을 쏘아 올려 KBO 역사상 유일하게 2년 연속 50홈런을 달성했다. KBO 역대 최다 6차례 홈런왕, 9년 연속 20홈런, 최초 5년 연속 100타점 등 수많은 기록을 남겼다. 2012·2013년에는 정규시즌 MVP를 수상했고, 2016~2017년엔 MLB 미네소타 트윈스에서도 활약했다.2025시즌을 끝으로
국내야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760] 왜 ‘왼씨름’이라 말할까
‘왼씨름’은 직관적으로 ‘왼쪽으로 하는 씨름’처럼 들린다. 정확히는 상대편의 다리샅바를 왼손으로 잡고 오른 어깨를 맞대며, 오른손으로는 상대편의 허리샅바를 잡고 하는 씨름을 말한다. 왼씨름이라는 말은 일제강점기때 처음 등장했다. 네이버 뉴스 라이브러리에 따르면 동아일보 1929년 5월 28일자 ‘新綠(신록)의端午節(단오절)에 全朝鮮(전조선)씨름大會(대회)’기사는 ‘조선고유의 ’씨름‘을 장려하야 우리가 가지고 잇는 민중뎍인 이경기로 하여금 널리 선전하고 또 과학뎍으로 조직화시키고저 종로중앙긔독교청년회(中央基督敎靑年會) 주최 본사후원으로 뎨일회전조선씨름대회를 열은 이해 한해를 격하야 그동안 조흔절긔를 고려증
일반
'4일 만의 명예 회복' 한화 에르난데스, 삼성전 7실점 악몽 딛고 롯데전 6이닝 무실점 완벽 부활
지난 15일 삼성전에서의 부진을 속죄했다.한화 에르난데스는 4월 19일 부산 사직 야구장에서 벌어진 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원정경기에서 6이닝 무실점 2탈삼진 5피안타 1볼넷으로 호투하며 시즌 2승을 챙겼다.특히 지난 15일 삼성전에서 0.1이닝 7실점으로 조기강판 당하며 부진했기에 이 날 호투로 그 때의 부진을 제대로 속죄했다.그 중에서 4회말 안타와 볼넷을 허용하며 2사 1-3루의 위기에 몰렸음에도 이호준을 좌익수 플라이 아웃으로 잡아내며 이닝을 마무리 한 것은 최고였다.덤으로 6회말 레이예스에게 안타를 맞았음에도 후속타자 한동희를 상대로 5-4-3 병살타를 잡아내며 이닝을 마무리 한 것도 좋았다.더욱이
국내야구
'1666만 원 돌리도!' 노시환, 잃어버린 건 돈이 아니라 '4번의 자존심'…잠실에서 되찾나
한화 이글스의 '307억 사나이' 노시환이 잃어버린 자존심을 되찾기 위한 복귀전에 나선다.지난 13일 성적 부진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던 노시환은 열흘간의 휴식기를 마치고 오는 23일 잠실 LG 트윈스전에 복귀할 예정이다. KBO 규정상 고액 연봉자가 부진으로 2군에 내려갈 경우 1일당 연봉의 300분의 1의 50%가 삭감된다. 연봉 10억 원인 노시환은 하루 약 166만 원, 열흘간 약 1666만 원을 잃었다.하지만 숫자는 본질이 아니다. 노시환이 잃은 건 단순한 '월급'이 아니라, 팀 타선의 중심이라는 상징, 그리고 4번 타자의 자존심이다. 시즌 초반 1할대 타율, 장타 실종. 상대 배터리에게 위압감을 주지 못하는 4번 타자는 존재 의미가 없다
국내야구
'돌멩이가 터졌다' 한화 문현빈, 솔로포부터 쐐기 적시타까지 방망이 폭발...26시즌 진짜 핵
돌멩이처럼 단단한 활약을 보여주었다.한화 문현빈은 4월 19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벌어진 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자이언츠와의 원정경기에서 5타수 4안타 4타점 1홈런 2득점으로 맹타를 휘둘렀다.특히 자신의 생일을 하루 앞두고 맹활약을 펼쳤기에 의미있는 활약이었다.그 중에서 3회초 솔로홈런은 최고였고 6회초에 1타점 적시타를 터트리며 점수차를 벌린 것은 좋았다.덤으로 5회초 페라자가 볼넷을 얻어나간 뒤 안타를 기록하며 찬스를 이어간 것과 7회초 행운의 2타점 적시타는 으뜸이었다.더욱이 5회초 안타는 후속타자 강백호의 적시 1타점 2루타로 3루주자 페라자가 홈을 밟았기에 값진 안타였다.한 마디로 찬스를 이어가는 연결
국내야구
'박준순 멀티 홈런·카메론 가세까지' 두산, KIA 6-3 잡고 잠실서 2연승 질주
두산 베어스가 KIA 타이거즈를 꺾고 연승과 함께 7위로 올라섰다.두산은 19일 잠실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KIA 홈경기에서 6-3으로 이겨 7승 1무 11패. 연패에 빠진 KIA는 10승 9패로 5위를 유지했다.선발 최민석은 6이닝 5피안타 3탈삼진 4사사구 2실점 호투로 시즌 3승. 박준순이 4타수 3안타(2홈런) 3타점 3득점 맹타, 카메론도 3안타를 보탰다. KIA 선발 양현종은 4⅔이닝 8피안타(1피홈런) 4실점 패전투수가 됐다. 두산은 1회말 박찬호·박지훈·박준순의 연속 안타(번트 포함)로 만든 무사 만루에서 양의지 병살타 때 박찬호가 홈을 밟아 선취점. 3회말 박준순이 양현종의 128㎞ 체인지업을 좌측 솔로포로 2-0을 만들었다.KIA
국내야구
'데이비슨 맹타에 천재환 스리런까지 가세' NC, SSG 9-2 완파하며 3연패 탈출 성공
NC 다이노스가 투타 조화 속에 SSG 랜더스를 9-2로 꺾고 3연패에서 벗어났다.NC는 19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SSG전에서 9-2로 이겼다. 8승 10패가 된 NC는 6위를 유지했고, 4연승에 실패한 SSG는 10승 8패가 되었다.선발 토다 나츠키가 4이닝 5탈삼진 1실점으로 중심을 잡았고, 맷 데이비슨이 4타수 2안타(1홈런) 3타점 2득점으로 타선을 이끌었다. SSG 선발 이기순은 2이닝 2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되었다.NC는 2회말 박건우 안타와 이우성 2루타로 만든 무사 2·3루에서 데이비슨과 서호철의 연속 2루수 땅볼로 2점을 뽑아 앞서갔다. SSG는 2회 연속 볼넷으로 잡은 2사 만루에서 박성한이 중견수 뜬공에 그치며 기회를
국내야구
[MT포토] 하이파이브 하며 출발하는 이주미
2026시즌 KLPGA투어의 네 번째 대회인 ‘넥센 · 세인트나인 Masters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파72/6,90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9일 현재 최종라운드가 펼쳐지고 있다.이주미가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골프
[MT포토] 손 인사로 출발하는 배소현
2026시즌 KLPGA투어의 네 번째 대회인 ‘넥센 · 세인트나인 Masters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파72/6,90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9일 현재 최종라운드가 펼쳐지고 있다.배소현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골프
541
542
543
544
545
546
547
548
549
550
많이 본 뉴스
'18경기로 늘린 자신의 기록' 이정후, 대역전극 발판까지...타율 2위 질주
해외야구
AG 야구 대표팀, 24명 중 16명 병역 미필...아마추어는 0명
국내야구
'황인범 1골 1도움 폭발' 한국, 체코 2-1 역전...16년 만의 월드컵 첫판 승리
국내축구
'신인이 메이저를 흔들었다' 김가희, 한국여자오픈 첫날 선두...18년 만에 돌아온 신지애도 출격
골프
'시라카와 호평 시기상조라 했다'...2024년과 '판박이' 투구...첫 등판 무실점, 두 번째 등판 조기 강판, 일희일비 말아야
국내야구
'8승 다승 선두에 팀 4위까지' 한화 류현진의 일석이조 호투, 위기마다 병살로 막았다
국내야구
손흥민을 빼서 이겼다? 홍명보 용병술 찬사는 결과론일 뿐...졌다면 뭐라 했을까
국내축구
영생고, 지난해 챔프 제천산업고 꺾고 2026 한국중고배구 2차 연맹전 4강
배구
이정후의 옵트아웃 조항은 '신의 한 수' … 1억 1,300만 달러 넘어 '아다메스 급' 2억 달러 이상 잭팟 터뜨릴 듯
해외야구
월드컵 개막전 레드카드 3장...멕시코-남아공, 역대 개막전 최다 퇴장 기록
해외축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