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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날 무너졌다' 김찬·고정원, ISCO 챔피언십 중하위권으로 마감
우승 경쟁의 기회가 마지막 날 사라졌다. 프랑스 교포 고정원과 재미 교포 김찬이 ISCO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타수를 끌어올리지 못하고 중하위권으로 대회를 마쳤다.고정원은 13일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 허츠본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4개를 맞바꿔 1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 합계 10언더파 270타로 공동 21위에 오른 것이다. 2라운드까지 공동 4위였던 그는 3라운드에서 밀린 뒤 마지막 날에도 1타만 줄이며 톱10에 실패했다.김찬의 아쉬움은 더 컸다. 3라운드까지 공동 3위를 달리며 생애 첫 우승에 도전했던 그가 4라운드에서 5오버파 75타로 무너진 것이다. 최종 합계 8언더파 272타로 그는 공동 34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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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태양 모양’ 2연속 ‘메이저 챔피언’... 유해란 ‘골프볼’ 스탬프 의미
팀 테일러메이드 유해란이 LPGA 투어 메이저 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정상에 올랐다.유해란은 지난 12일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이븐파 71타를 쳤다. 최종 합계 19언더파 265타를 기록한 유해란은 첫 번째 연장전에서 버디를 잡으며 우승을 확정했다.지난달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우승에 이어 2주 만에 다시 메이저 대회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에비앙 챔피언십 우승 발판은 3라운드에서 나왔다. 이글 1개와 버디 9개를 몰아치며 11언더파 60타를 기록했다. 남녀 메이저 대회를 통틀어 최초로 나온 60타이자 최저타 신기록이다.유해란은 테일러메이드 TP5 골프볼을 사용한다.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우승 당시부터 유해란의 골프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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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주니어리그 3회 대회 개최
2026 KPGA 주니어리그 3회 대회가 지난 12일 경기 안산 강욱순 골프아카데미 in 안산 파3에서 열렸다.이번 대회에는 총 72명의 유소년 선수가 참가해 9홀 단일 라운드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 선수들은 1-2학년부, 3-4학년부, 5-6학년부 등 3개 부문으로 나뉘어 경기를 펼쳤다.1-2학년부에서는 지난 ‘1회 대회’, ‘2회 대회’에 이어 짐맥클린골프스쿨의 맹주현이 1오버파 28타를 기록하며 정규 토너먼트 대회에서만 3연속 우승을 차지했다.3-4학년부에서는 박한기골프아카데미의 최율이 1언더파 26타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5-6학년부에서는 짐맥클린골프스쿨의 장세이가 1오버파 28타를 기록하며 우승을 달성했다.대회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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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E1 채리티 오픈 자선기금 전달식 진행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에너지 기업 E1과 함께 굿네이버스 본사에서 ‘제14회 E1 채리티 오픈’ 자선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지난 5월 열린 ‘E1 채리티 오픈’을 통해 주최사 E1에서 8천만 원, KLPGA 선수들이 약 4천만 원을 기부해 총 약 1억 2천만 원의 자선기금이 마련됐다. KLPGA와 E1은 5천만 원을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에 전달했으며, 해당 기부금은 취약계층 아동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전달식에는 KLPGA 김순희 수석부회장과 E1 전진만 대외협력실장, 굿네이버스 어정욱 ESG사회공헌협력실장을 비롯해 ‘제14회 E1 채리티 오픈’의 우승자 짜라위 분짠이 참석했다.잔여 기부금으로 KLPGA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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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2승의 반격' 유해란, 코르다 독주에 제동...시상 부문 경쟁 불붙었다
독주로 흐르던 판에 강력한 대항마가 나타났다. 유해란이 코르다의 독주를 흔들며 LPGA 투어 시상 경쟁에 뛰어들었다.유해란의 반격은 메이저에서 시작됐다. 올 시즌 우승 문턱을 넘지 못하던 그가 6월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을 제패한 데 이어 2주 뒤 에비앙 챔피언십까지 우승한 것이다. 한국 선수가 한 시즌 메이저 2승 이상을 올린 것은 박인비와 고진영에 이어 세 번째다.다만 스코어에서는 여전히 코르다가 앞선다. 그는 두 개의 메이저를 포함해 시즌 4승을 거두며 올해의 선수상 포인트와 안니카 메이저 어워드 최저타수상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경쟁 구도는 좁혀졌다. 유해란은 메이저 2승으로 안니카 메이저 어워드에서 2위로 뛰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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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안전하게 티샷 보내는 서어진
KLPGA 2026시즌 열여섯 번째 대회인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강원도 정선군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3/6,658야드에서 열렸다.12일 최종 라운드 경기가 펼쳐졌다.서어진이 3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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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어프로치샷 하는 박소혜
KLPGA 2026시즌 열여섯 번째 대회인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강원도 정선군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3/6,658야드에서 열렸다.12일 최종 라운드 경기가 펼쳐졌다.박소혜가 2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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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파 퍼트 하고 있는 박소혜
KLPGA 2026시즌 열여섯 번째 대회인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강원도 정선군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3/6,658야드에서 열렸다.12일 최종 라운드 경기가 펼쳐졌다.박소혜가 2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골프
[MT포토] 강하게 티샷 날리는 이지현
KLPGA 2026시즌 열여섯 번째 대회인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강원도 정선군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3/6,658야드에서 열렸다.12일 최종 라운드 경기가 펼쳐졌다.이지현이 2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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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멋지게 티샷 보내는 이가영
KLPGA 2026시즌 열여섯 번째 대회인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강원도 정선군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3/6,658야드에서 열렸다.12일 최종 라운드 경기가 펼쳐졌다.이가영이 2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골프
[MT포토] 티샷 날리고 있는 이가영
KLPGA 2026시즌 열여섯 번째 대회인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강원도 정선군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3/6,658야드에서 열렸다.12일 최종 라운드 경기가 펼쳐졌다.이가영이 2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골프
[MT포토] 타구 바라보는 이가영
KLPGA 2026시즌 열여섯 번째 대회인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강원도 정선군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3/6,658야드에서 열렸다.12일 최종 라운드 경기가 펼쳐졌다.이가영이 2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골프
[MT포토] 티샷 날리는 유지나
KLPGA 2026시즌 열여섯 번째 대회인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강원도 정선군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3/6,658야드에서 열렸다.12일 최종 라운드 경기가 펼쳐졌다.유지나가 2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골프
[MT포토] 안전하게 티샷 날리는 성유진
KLPGA 2026시즌 열여섯 번째 대회인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강원도 정선군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3/6,658야드에서 열렸다.12일 최종 라운드 경기가 펼쳐졌다.성유진이 2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골프
[MT포토] 티샷 날리고 있는 서어진
KLPGA 2026시즌 열여섯 번째 대회인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강원도 정선군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3/6,658야드에서 열렸다.12일 최종 라운드 경기가 펼쳐졌다.서어진이 2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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