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30(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30년 만의 고졸 신인 개막전 3안타' kt 이강민, 잠실 2만3천 관중 앞에서도 떨지 않았다…즐기려 했을 뿐
kt wiz가 지난해 안현민에 이어 또 한 명의 히트 루키를 발굴했다. 주인공은 올해 유신고를 갓 졸업한 고졸 내야수 이강민(19)이다.2026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전체 16순위로 kt에 입단한 이강민은 2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개막전에서 9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3안타 2타점 1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11-7 대승을 이끌었다. 고졸 신인이 개막전 데뷔전에서 3안타 이상을 기록한 것은 1996년 장성호 이후 30년 만의 일이다.이강민은 1회초 치리노스의 투심을 공략해 중견수 뒤 싹쓸이 2타점 2루타로 포문을 열었고 3회초 좌전 안타, 7회초 중전 안타를 추가했다. 2만3천750명 만원 관중의 함성 속에서도 위축된 모습은 전혀 없었다.이강민
국내야구
'단 3분이 경기를 바꿨다' 홍명보호, 물 보충 휴식 후 무너졌다…코트디부아르에 0-4 대패
홍명보 감독도 인정했다. 단 3분의 '물 보충 휴식'이 경기를 뒤집어 놓았다고.한국 축구대표팀은 28일(한국시간) 영국 밀턴킨스 스타디움MK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에서 0-4로 완패했다. 전반 초반 홍명보호의 흐름은 나쁘지 않았다. 전반 20분 오현규의 슈팅이 골대를 맞히는 장면도 나왔다. 그러나 FIFA 규정에 따른 3분간의 물 보충 휴식 이후 흐름이 완전히 뒤집혔다. 코트디부아르는 개인기를 앞세운 돌파로 한국 진영을 몰아쳤고 전반에만 2골을 뽑아냈다. 후반에도 양현준의 실책성 플레이와 후반 추가시간 쐐기골이 더해지며 0-4로 무너졌다. 한국은 이날 세 차례 골대를 맞히는 불운도 겪었지만, 전체적으로 밀린 경기였다.홍 감
국내축구
'올해는 기회다' 버하겐, SSG서 당한 설움 NC서 씻는다...톰슨 공백 6주, 베테랑의 자존심 건 재도전
SSG 랜더스와 계약했다가 신체검사 통과 실패로 쓴맛을 봤던 오른손 투수 드류 버하겐(35)이 NC 다이노스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에 입성한다.NC는 28일 버하겐을 대체 외국인 투수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조건은 6주간 연봉 7만 달러에 옵션 3만 달러를 더한 총액 10만 달러다. 버하겐은 지난해 12월 SSG와 총액 90만 달러에 계약했으나 신체검사를 통과하지 못한 바 있다.신장 198㎝의 버하겐은 MLB 통산 206경기 18승 12패 31홀드 평균자책점 4.98을 기록한 베테랑이다. 2020~2021년, 2024~2025년 두 차례에 걸쳐 일본프로야구 닛폰햄에서 뛰며 아시아 무대 적응력도 갖췄다.NC가 버하겐을 긴급 수혈한 것은 에이스 라일리 톰슨이 왼쪽 옆
국내야구
또 '엿사탕 세례' 받을 건가? 홍명보호, 무슨 수로 반전 이룰 것인가
영국 밀턴킨스에서 마주한 전광판의 '0-4'라는 숫자는 한국 축구 1,000번째 A매치라는 금자탑을 무색하게 만들었다. 코트디부아르의 탄력에 속수무책으로 무너진 수비진과 세 차례나 골대를 때린 불운을 탓하기엔, 홍명보호가 보여준 경기력은 2014년 브라질의 기시감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다.팬들의 분노는 단순한 패배 때문이 아니다. 10년 만에 지휘봉을 다시 잡은 홍명보 감독이 공언했던 '능동적인 축구'가 강팀을 상대로는 여전히 '모래성'에 불과하다는 점이 증명됐기 때문이다. 실험 중인 스리백 전술은 조직력 부재로 뒷공간을 쉴 새 없이 허용했고, 손흥민과 이강인이라는 세계적 자원을 보유하고도 무득점에 그친 빈공은 처참했다.
국내축구
'1000번째 A매치' 손흥민·이강인 없는 홍명보호, 오현규 최전방 낙점...코트디부아르전 골 사냥 나선다
한국 축구 대표팀이 역사적인 1000번째 A매치를 오현규의 원톱 체제로 맞이한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8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밀턴킨스 스타디움MK에서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을 치른다. 이날 경기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통산 1000번째 A매치다.베식타시 입단 직후 5골을 폭발한 오현규가 최전방 공격수를 맡는다. 손흥민(LAFC)은 감기 증세로,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은 소속팀 경기 중 발목 부상으로 각각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다. 측면은 황희찬(울버햄프턴)과 배준호(스토크시티)가 맡고, 중원은 박진섭(저장)·김진규(전북)가 구성한다. 스리백은 김태현(가시마)·조유민(샤르자)·김민재(뮌헨), 윙백은 설영우(즈베
국내축구
강민호, '안식년' 아닌 '안식년'...삼성, 박동원 영입 참전할까? '돈성' 시절이었으면 당장 할 것...포스트 강민호 '암울'
삼성 라이온즈의 안방마님 강민호(41)는 2026시즌에도 여전히 마스크를 쓰고 있다. 겉으로는 베테랑의 건재함이 돋보이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이야기는 전혀 다르다. ‘안식년’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후계자가 없어 내려오지 못하는 ‘강제 연장’에 가깝다.삼성의 포수 육성은 사실상 실패했다. 김재성, 이병헌 등 차세대 자원들이 있었지만 누구도 1군 주전급으로 자리 잡지 못했다. 결국 구단은 올 시즌을 앞두고 트레이드와 2차 드래프트를 통해 박세혁(36), 장승현(32) 등 베테랑 자원을 수혈하며 급한 불을 껐다.문제는 그 다음이다. 20대 주전급 포수가 사라진 삼성 포수진은 리그 최고령 수준으로 치솟았다. 단순한 전력 공백이 아니다.
국내야구
'벌써 바꾸자고?' LG 팬들, 치리노스 '최악투'에 '조바심'..."정으로 재계약했나? 제2의 켈리 되나" 우려, 이제 첫 등판, 기다려야
LG 트윈스의 2026시즌 개막전 패배 후폭풍이 거세다. 그 중심에는 단 1이닝 만에 무너진 외국인 에이스 요니 치리노스가 있다. 지난해 13승을 거두며 통합 우승의 일등 공신으로 활약했던 그였기에, 이번 개막전의 충격적인 부진은 일부 성미 급한 팬들 사이에서 조기 교체론까지 불러일으키고 있다.치리노스는 28일 잠실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개막전에 선발 등판했으나, 1이닝 동안 6피안타 6실점이라는 처참한 성적을 남기고 조기에 강판당했다. 아웃카운트 2개를 잡은 뒤 급격히 흔들리며 6타자 연속 안타를 허용한 장면은 압권이었다. 주무기인 싱커의 구속은 평소와 다름없었으나 제구가 높게 형성되며 상대 타자들의 먹잇감이 됐다.경기가
국내야구
'방화도 이런 방화가 없다!' 키움 아시아쿼터 유토, 장점이 없다!...'베팅볼' 수준, 구질 너무 깨끗, 타자들 '프리베팅
어렵게 승기를 잡으면 구원 투수는 어떤 식으로든 막아야 한다. 키움 히어로즈가 왜 최근 계속 꼴찌를 하는지 팬들은 28일 직접 목도했다.한화 이글스와의 원정 개막전에서 키움은 11회초 어렵게 2점을 얻었다. 연장전에서의 2득점은 사실상 승리 방정식이다. 져서는 안 된다. 그러나 키움은 패했다. 아시아쿼터 유토는 첫 타자에게 안타를 허용하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그의 공은 너무 간단했다. 무브먼트가 전혀 없었다. 베팅볼 수준이었다. KBO 타자라면 누구나 칠 수 있는 공이었다. 한화 타자들은 마치 '프리 배팅'을 하는 듯했다. 호수비가 없었으면 일찌감치 끝내기 패를 당해도 할 말이 없을 정도였다. 유토는 결국 노시환과 강백호에 연
국내야구
"만화 야구 하나?" 롯데 팬들, 신인 박정민 침 마르도록 칭찬...구단 최초 신인 개막전 세이브, 김원중 조심해!
야구는 이름값으로 하는 게 아니다.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쉬어야 한다. 구단도 기다려줘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낭패를 본다. 그날 컨디션이 제일 좋은 선수를 내세워야 한다. 감독은 그런 일을 하는 사람이다. 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은 28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개막전에서 6-1로 이기고 있는 상황에서 마무리 김원중을 올렸다. 하지만 그는 아직 준비가 덜 된 상태였다. 시간이 필요했다. 김 감독은 그래도 팀 마무리 투수인 그의 관록을 믿었다. 하지만 김원중은 2실점했다. 6-3으로 쫓기자 김 감독은 김원중을 내렸다. 그리고는 신인 박정민을 올렸다. 1사 1루에서 등판한 대졸 신인은 긴장한 탓인지 첫 두 타자를 내보내 만루 위기를 자
국내야구
'개막전 유일한 토종 선발' 구창모 5이닝 무실점 쾌투…박건우 스리런 홈런에 NC, 두산 6-0 완파
NC 다이노스가 홈 개막전에서 두산 베어스를 완봉 수준으로 제압하며 2026시즌 첫 발을 힘차게 내딛었다.NC는 28일 창원 NC 파크에서 열린 두산과의 홈 개막전에서 6-0 완승을 거뒀다. 두산은 1패를 안고 새 시즌을 시작하게 됐다.이날 개막전 최대 화제는 구창모였다. 10개 구단 개막전 선발 중 유일한 토종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그는 5이닝 2피안타 3탈삼진 무실점으로 시즌 첫 승을 수확했다. 두산 선발 플렉센은 4이닝 6사사구 3실점으로 일찌감치 무너지며 패전투수가 됐다.승부는 3회말 갈렸다. 권희동 볼넷과 상대 실책으로 만든 1사 1·2루에서 박건우가 풀카운트 끝에 좌월 스리런포를 폭발, 3-0으로 달아났다. 6회말에는 권희동 적시타
국내야구
'9년 만의 5연승·4경기 연속 무실점' 수원 삼성, 개막 전승 질주…다음 경기 이기면 구단 역대 최다 연승 타이
수원 삼성이 K리그에서 9년 만의 5연승을 달성하며 개막 전승 행진을 이어갔다.이정효 감독의 수원은 28일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5라운드 용인FC 원정경기에서 페신의 전반 4분 헤딩 결승 골을 앞세워 1-0으로 승리했다. 올 시즌 5전 5승, 승점 15로 선두를 유지했다.선제 장면은 경기 시작 4분 만에 나왔다. 브루노 실바의 크로스를 받은 페신이 수비수와 경합을 이겨내고 헤딩으로 마무리해 균형을 깼다. 용인은 전반 7분 신진호의 프리킥이 선방에 막히는 등 전반과 후반 걸쳐 여러 차례 동점 기회를 만들었으나 수원 골문을 끝내 열지 못했다.수원은 이미 4라운드 승리로 창단 첫 개막 4연승을 이룬 데 이어 이날
국내축구
GS칼텍스, 실바 32점 원맨쇼로 현대건설 3-0 완파...5시즌 만에 챔피언결정전 입성
정규리그 3위 GS칼텍스가 현대건설을 완파하며 5시즌 만에 챔피언결정전 무대를 밟는다.GS칼텍스는 2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여자부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현대건설을 세트스코어 3-0(25-23 25-23 25-19)으로 제압하며 시리즈 2연승으로 챔피언결정전 진출을 확정했다. GS칼텍스가 챔피언결정전에 오른 것은 2020-2021시즌 이후 처음이다.정규리그 3위로 출발해 준플레이오프에서 흥국생명을 꺾은 GS칼텍스는 정규리그 2위 현대건설마저 넘어서는 업셋을 완성했다. 승리의 주역은 실바였다. 양 팀 최다인 32점을 쏟아낸 실바는 세트마다 결정적 순간마다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권민지 13점, 유서연 8점이 더해지며 팀 공격진
배구
'시범경기 1위 그대로' 롯데, 개막전도 잡았다...윤동희 시즌 1호 홈런·로드리게스 5이닝 무실점 완승
시범경기 1위 롯데 자이언츠가 개막전에서도 승리하며 2026시즌을 순조롭게 출발했다.롯데는 2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삼성과의 원정 개막전에서 6-3으로 이겼다. 삼성은 홈 개막전 패배로 새 시즌을 아쉽게 시작했다.롯데는 1회초 윤동희의 투런 홈런으로 기선을 제압했다. 이 홈런은 올 시즌 KBO 리그 1호 홈런으로 기록됐다. 4회초 전민재의 희생플라이로 3-0을 만든 롯데는 7회초 레이예스의 2점 홈런으로 5-0, 8회초 전준우의 솔로포로 6-0까지 달아났다.선발 로드리게스는 제구 불안에도 5이닝 2피안타 무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됐다. 삼성은 8·9회 연속 득점으로 6-3까지 따라붙었으나 마무리 박정민이 9회말 1사 만루 위기
국내야구
아버지의 패스, 아들의 3점포...르브론→브로니, NBA 역사상 첫 '부자 합작 득점' 탄생
농구 황제 르브론 제임스가 아들 브로니 제임스에게 건넨 패스 하나가 NBA 역사를 새로 썼다.NBA 사무국은 28일(한국시간) LA레이커스와 브루클린 네츠의 2025-2026 정규리그 경기에서 리그 사상 최초의 '부자지간 어시스트' 기록이 수립됐다고 발표했다. 르브론 제임스의 패스를 받은 브로니 제임스가 3점 라인 뒤에서 외곽포를 꽂아 넣으며 역사적인 장면이 완성됐다.레이커스는 이날 2경기 연속 부자를 동시에 출전시켰다. 2쿼터 시작부터 약 4분 30초간 나란히 코트를 밟은 두 사람은 패스를 주고받으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2쿼터 중반 르브론의 어시스트가 역사로 이어졌다.시즌 초반 주로 가비지 타임이나 G리그를 오갔던 브로니는 주
농구
10연승 소노를 혼자 무너뜨린 엘런슨...38점·11리바운드 원맨쇼에 고양의 봄이 저물었다
원주 DB가 헨리 엘런슨의 폭발적인 원맨쇼를 앞세워 고양 소노의 10연승 행진에 마침표를 찍었다.DB는 28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소노를 92-81로 꺾었다. 지난달 14일 현대모비스전부터 시작된 소노의 연승은 10에서 멈췄다.경기 초반은 소노의 일방적인 독무대였다. 소노는 개막 직후 DB를 무득점으로 틀어막으며 연속 10점을 뽑아내 주도권을 거머쥐었다. 리바운드 우위와 빠른 속공으로 기세를 높였지만 2쿼터 들어 엘런슨이 홀로 11점을 폭격하며 흐름이 요동치기 시작했다. DB는 42-45, 3점 차 열세로 전반을 마쳤다.후반 들어 판세가 완전히 뒤집혔다. 3쿼터 박인웅의 연속 5득점으로 균형을
농구
611
612
613
614
615
616
617
618
619
620
많이 본 뉴스
'정우주, 제2의 김서현?' 선발도, 불펜도 안 돼...누가 이들을 이렇게 만들었나?
국내야구
'너무 못친다' 김하성, 애틀랜타 최악의 FA 계약 되나?...내년 FA 시장서 구단들 후려칠 수 있어
해외야구
이승엽과 무엇이 다른가? 두산 김원형 체제 중간 평가
국내야구
'30대 4' 무라카미, 오카모토는 펑펑 대포 날리는데, 한국 선수들은 단타 하나 치기도 힘들어...'키움 히어로즈 4인방' 뭘하나?
해외야구
'또 마이너행' 다저스 벽 실감한 김혜성의 잔인한 현실…내년까지 '부상 땜질용' 엘리베이터 타나
해외야구
SSG 9연패는 외국인 투수 운용 실패에 따른 예견된 '참사'...김재환 영입도 패착
국내야구
'웸반야마 28점·10리바운드' NBA 샌안토니오, 서부 결승 3승 3패 원점...7차전 끝장 승부로
농구
이강인 PSG, 31일 아스널과 UCL 결승...우승하면 한국 선수 최초 2회
해외축구
한화, 허인서·강백호 투런포로 SSG 잡았다...SSG는 10연패로 7위 추락
국내야구
세계 1위 신네르, 프랑스오픈 2회전서 세룬돌로에 2-3 패배...커리어 그랜드슬램 무산
일반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