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30(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올러 6이닝 무실점·김도영 투런 홈런...KIA, 개막 2연패 딛고 LG 7-2 완파
KIA 타이거즈가 선발 올러의 호투와 폭발적인 타선으로 LG 트윈스를 누르고 시즌 첫 승을 따냈다.KIA는 3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원정 경기에서 7-2로 이겼다. 개막 2연패를 끊은 KIA가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반면 LG는 개막 3연패 수렁에 빠졌다.2회초 대량 득점이 쏟아졌다. 김호령 적시타에 이어 카스트로의 2타점 2루타로 4-0을 만든 뒤 김도영이 투런 홈런을 터뜨리며 6-0으로 달아났다. 3회초에도 데일의 적시타로 7-0을 완성하며 일찌감치 승부를 결정지었다.올러는 6이닝 3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7회 홍민규가 2실점을 허용했지만 김범수·성영탁이 8·9회를 깔끔하게 막으며 승리를 완성했다. 김도영이 3안타 3타점, 카스트로
국내야구
'1군 복귀 첫날 퇴장' 한화 엄상백, 허경민 얼굴 강타 헤드샷...씁쓸한 복귀
한화 이글스 엄상백이 1군 복귀 첫 등판에서 헤드샷으로 퇴장당하는 불명예를 안았다.엄상백은 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kt wiz와 경기 5회초 등판해 볼카운트 1스트라이크에서 146km 직구를 허경민 얼굴로 향하게 했다. 공에 맞은 허경민은 그라운드에 쓰러져 한동안 일어서지 못하다 스스로 더그아웃으로 돌아갔다. KT 관계자는 "안면 좌측 부위를 맞았다. 병원으로 이동해 검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엄상백은 퇴장 전 힐리어드를 유격수 플라이로 잡았지만 장성우·김상수에 연속 2루타를 맞아 1점을 내주기도 했다. 개막 엔트리에서 빠졌다가 퓨처스리그 등판 후 이날 1군에 합류했지만 복귀 첫 경기를 퇴장으로 마쳤다. 2026시즌
국내야구
화이트, KBO 데뷔전 1루 커버 수비 중 허벅지 부상...2⅓이닝 강판, 한화 마운드 비상
한화 이글스의 새 외국인 투수 오웬 화이트가 KBO리그 데뷔 첫 경기에서 부상으로 조기 강판됐다.화이트는 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kt와 경기 3회초 수비 도중 왼쪽 허벅지를 다쳐 교체됐다. 0-1로 뒤진 3회초 무사 1·2루 상황에서 1루 땅볼이 나오자 병살플레이 과정에 1루 베이스 커버로 달려간 화이트는 짧은 공을 잡으려 왼쪽 다리를 뻗다가 허벅지 통증을 호소하며 절룩거렸다. 결국 부축을 받으며 2⅓이닝 4안타 1실점을 기록한 채 마운드를 내려왔다.MLB 3시즌 경력의 화이트는 지난해 한화에서 뛴 폰세·와이스의 공백을 메울 핵심 자원으로 기대를 모았다. 그러나 데뷔전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한화의 시즌 초반 마운드 운용
국내야구
치리노스 이어 톨허스트도 3이닝 7실점...LG 외국인 선발진 총체적 난조, 3연패 위기
우승 후보 LG 트윈스가 외국인 선발진의 연속 붕괴로 개막 초반 최대 위기를 맞고 있다.LG는 3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 톨허스트를 선발로 올렸지만 3이닝 9피안타(홈런 1개 포함) 7실점으로 무너지며 5회말까지 0-7로 뒤지고 있다. 직구 최고 153km에 탈삼진 5개를 기록했지만 3이닝 78구의 비효율로 4회 마운드를 이우찬에게 넘겼다.앞서 28일 개막전에서도 치리노스가 1이닝 6실점으로 조기 강판됐다. kt와 개막 2연전을 연달아 내준 LG는 이날 KIA전마저 지면 3연패 늪에 빠지게 된다.
국내야구
KIA 이범호 감독, 개막 2연패는 투수 긴장도 탓...황동하 불펜 활용 공식화
KIA 이범호 감독이 개막 2연패의 원인을 타선보다 투수진에서 찾았다.이범호 감독은 31일 잠실구장에서 LG와 원정 경기를 앞두고 "개막 전에는 타자들이 걱정이었는데, 실제로는 타자들이 좋은 컨디션인 반면 투수들이 긴장도가 높았다"고 짚었다. KIA는 SSG와 개막 2연전에서 28일 6-7 역전패, 29일 6-11로 지며 연패했다.2차전 3회초 1사 만루에서 헛스윙 삼진으로 기회를 날린 김도영에 대해서는 "어떻게 다 잘 쳐요. 스트라이크처럼 보이는 날이 있다. 그렇게 성장하고 공부하는 것"이라며 에둘러 감쌌다.29일 2이닝 4실점한 이의리에 대해서는 "구위는 좋았고, 50구 이후 황동하가 있어서 빨리 교체했다"고 설명했다. 황동하의 역할은 선발보
국내야구
LG 염경엽 감독, 치리노스 허리 걱정에 밤샘...다행히 다음 로테이션 복귀 가능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이 치리노스의 부상 걱정에 뜬눈으로 밤을 보냈다고 털어놨다.염 감독은 3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IA전을 앞두고 "일요일에 잠을 못 잤다"며 "다음 날 오전에 괜찮다고 연락이 와서 마음이 홀가분해졌다"고 말했다. 치리노스는 28일 개막전에서 1이닝 6실점으로 무너진 뒤 허리 이상을 호소했지만 정밀 검사에서 특별한 소견이 나오지 않았다. 염 감독은 "다음 로테이션에 들어갈 수 있다"며 "오늘 불펜 투구도 가볍게 했다"고 설명했다.이날 KIA전에는 톨허스트가 선발로 나서며 약 90구를 소화할 예정이다. 4월 1일 경기에는 송승기가 유력하다. 염 감독은 "대체 선발로 들어갈 후보가 마땅치 않다. 손주영·김윤식은 5월
국내야구
넥슨, kt wiz 협업 '메이플스토리 데이' 개최
넥슨은 4월 11~12일 kt wiz 프로야구단과 협업해 수원 KT 위즈 파크에서 '메이플스토리 데이'를 진행한다.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하는 이번 브랜드데이는 메이플스토리의 대표 캐릭터 핑크빈과 예티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경기장 현장과 이닝 이벤트를 꾸민다.행사를 기념해 kt wiz 온·오프라인 스토어에서 메이플스토리 IP(지적재산권)를 적용한 유니폼·모자·크로스백·티켓 홀더 등 굿즈(애호가들을 위한 상품을 뜻하는 속어)도 출시할 예정으로, 구체적인 일정은 추후 공개한다.한편 넥슨은 지난해 6월 kt wiz와 첫 번째 메이플스토리 데이를 진행한 바 있다.
E스포츠·게임
로드리게스·비슬리, 개막 2연전 합산 10이닝 1실점...롯데 외국인 원투펀치 가능성 입증
롯데 자이언츠의 새 외국인 투수 로드리게스와 비슬리가 개막 2연전을 합산 10이닝 비자책 1실점으로 막아내며 롯데의 시즌 자신감을 뒷받침했다.28일 개막전에 나선 로드리게스는 5이닝 2피안타 4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볼넷 5개로 제구가 흔들렸지만 평균 152km 직구와 커브·체인지업에 슬라이더·커터까지 다양한 구종 조합이 위력적이었다. 삼성 박진만 감독도 "변화구로 스트라이크를 잡을 줄 아는 선수, 좋은 투수를 데려온 것 같다"고 인정했다.29일 2차전 비슬리는 더 강렬했다. 최고 155km 강속구와 스위퍼를 앞세워 5이닝 2피안타 1볼넷 5탈삼진 비자책 1실점을 기록했다. 우타자 헛스윙과 좌타자 몸쪽을 파고드는 스위퍼는 타자
국내야구
이정후 우익수 이동이 연쇄 작용...샌프란시스코 유망주 마토스, 밀워키로 트레이드
AP통신에 따르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유망주 외야수 루이스 마토스(24)를 밀워키 브루어스에 현금 트레이드했다.이번 트레이드의 배경은 이정후(27)의 포지션 변경이다. 샌프란시스코는 올 시즌을 앞두고 전문 중견수 해리슨 베이더를 영입했고 이정후는 기존 중견수에서 우익수로 자리를 옮겼다. 이정후와 베이더가 주전 외야 라인업을 확고히 차지하면서 우익수 자리를 두고 경쟁해야 했던 마토스의 입지가 급격히 좁아졌다. 구단은 개막을 앞두고 40인 로스터 자리를 비우기 위해 마토스를 방출 대기(DFA) 조처했고 결국 밀워키로 트레이드가 성사됐다.한때 샌프란시스코의 핵심 유망주로 주목받은 마토스는 2025시즌 주로 우익수로 나섰
해외야구
토트넘, 데 제르비 감독 영입 막판 협상 돌입...BBC '긍정적 진전, 최종 합의 임박'
EPL 강등 위기의 토트넘 홋스퍼가 투도르 감독 경질 하루 만에 후임 데 제르비 감독 영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BBC는 31일(한국시간) "토트넘과 데 제르비(46) 감독의 협상에 진전이 있었다"며 "데 제르비 감독은 곧바로 지휘봉을 잡을 의사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이어 "토트넘은 즉시 계약 체결에 공들이고 있고, 회담은 긍정적이며 최종 합의를 향해 다가서고 있다"고 전했다. 장기 계약 제안이 이뤄질 전망이다.토트넘은 30일 투도르 감독을 44일(7경기 1승 1무 5패) 만에 경질했다. EPL 17위로 강등권(18위 웨스트햄)과 1점 차에 몰린 상황에서 브라이턴을 지휘한 EPL 경험이 있는 데 제르비를 후임으로 낙점했다.다만 일부 토
해외축구
김효주, 2주 연속 우승 여세로 개인 최고 세계랭킹 3위...11년 만의 톱3, 1위 도전도 충분하다
김효주가 개인 최고 여자 골프 세계랭킹을 다시 썼다.31일(한국시간)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김효주는 4위에서 한 계단 오른 3위에 이름을 올렸다. 2015년 3월 기록한 4위가 종전 최고 순위였던 김효주는 이번에 처음으로 톱3에 진입했다.직전 2주 연속 우승(포티넷 파운더스컵·포드 챔피언십)과 LPGA 투어 통산 9승의 결과다. 현재 랭킹 포인트는 6.71점으로 1위 티띠꾼(10.81점)·2위 코르다(8.44점)와 차이가 있지만 최근 기세를 감안하면 1위 도전도 가능한 상황이다.한국 선수 중 김세영은 10위, 유해란 13위, 최혜진 15위를 기록했다. 남자 골프에서는 김시우가 30위로 한국 선수 중 최고 순위를 지켰으며, 뇌종양 수술 후 6년 9개월 만에 P
골프
'빌드업이 승패 가른다' 홍명보 감독, 손흥민·이강인 풀가동...오스트리아 압박 뚫을 수 있을까
홍명보 감독이 코트디부아르전 0-4 참패의 설욕을 위해 핵심 공격수들을 총동원한다.홍 감독은 30일 오스트리아 빈 에른스트 하펠 경기장 기자회견에서 손흥민·이강인·이재성의 선발 출전 여부를 묻는 말에 긍정적으로 답했다. 그는 "지난 경기는 그 선수들이 선발로 뛸 수 없는 몸 상태였고, 내일 경기는 전체적으로 모든 선수가 출전할 거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코트디부아르전에서 손흥민·이강인은 후반 교체 투입에 그쳤고 이재성은 벤치를 지켰다.오스트리아전 핵심 과제로 홍 감독은 빌드업을 꼽았다. "볼을 최대한 위험하지 않은 곳에서 빼앗겨야 하고, 뺏겼을 때 바로 압박할 수 있는 경기를 준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오스트리아
국내축구
KB, 2년 만에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우승...통산 6번째
청주 KB스타즈가 2년 만에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정상을 탈환했다.KB는 30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BNK를 94-69로 꺾고 21승 9패로 정규리그를 마쳐 1위를 확정했다. 2023-2024시즌 이후 2년 만이자 통산 6번째 정규리그 우승으로 역대 최다 우승 우리은행(15회)에 이은 공동 2위 기록이다. 2위 하나은행(20승 9패)이 최종전을 이겨 동률이 되더라도 시즌 상대 전적(KB 4승 2패)에서 KB가 앞서 순위 변동은 없다.경기는 1쿼터부터 KB의 일방적인 외곽 폭격으로 전개됐다. 3점슛 30개 중 15개를 적중시킨 KB는 강이슬 4개·사카이 3개를 앞세워 BNK를 압도했다. 박지수가 29점 10리바운드 6어시스트, 강이슬 18점 7어시스트, 허예은 14점 8어시스트
농구
'3천만 달러 받으면 뭐하겠노' 폰세, MLB 복귀전서 부상...'야구사 새옹지마' 연출, 다음엔 무슨 일?
한국 프로야구(KBO) 마운드를 평정하고 화려하게 메이저리그로 복귀한 코디 폰세(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첫 등판에서 예기치 못한 부상으로 쓰러지며 야구 인생의 가혹한 반전을 마주했다.폰세는 31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했으나, 3회초 수비 과정에서 오른쪽 무릎 부상을 입고 카트에 실려 퇴장했다. 2021년 이후 약 5년 만에 서는 빅리그 마운드이자, 토론토와 체결한 3년 3,000만 달러 대형 계약의 증명 무대였기에 그 충격은 더했다.사고는 순식간에 일어났다. 3회초 1사 3루 상황에서 상대 타자 제이크 맥카시의 빗맞은 땅볼 타구를 처리하기 위해 1루 베이스
해외야구
'롯데가 어쩌다...' "롯데 우승하면 XX만 원 점퍼 사줘!" 딸의 요구에 아빠 曰 "그래. 근데 내가 살아있겠나. 턱도 없다!"
최근 틱톡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롯데 자이언츠 팬 부녀의 웃픈 대화가 담긴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상 속 딸은 아버지를 향해 "롯데가 우승하면 이번에 새로 나온 XX만 원짜리 한정판 점퍼를 사달라"며 호기로운 제안을 던졌다.하지만 돌아온 아버지의 반응은 냉혹했다. 롯데의 오랜 골수팬으로 보이는 아버지는 딸의 제안을 듣자마자 일말의 고민도 없이 "그래 사줄게. 근데 그때까지 내가 살아있겠나? 턱도 없다"라며 자조 섞인 한탄을 내뱉어 보는 이들의 폭소를 자아냈다.이 영상이 야구팬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이유는 고가의 굿즈 가격과 롯데의 험난한 우승 가능성이 절묘하게 맞물렸기 때문이다. 롯데 자이언
국내야구
601
602
603
604
605
606
607
608
609
610
많이 본 뉴스
'정우주, 제2의 김서현?' 선발도, 불펜도 안 돼...누가 이들을 이렇게 만들었나?
국내야구
'너무 못친다' 김하성, 애틀랜타 최악의 FA 계약 되나?...내년 FA 시장서 구단들 후려칠 수 있어
해외야구
이승엽과 무엇이 다른가? 두산 김원형 체제 중간 평가
국내야구
'30대 4' 무라카미, 오카모토는 펑펑 대포 날리는데, 한국 선수들은 단타 하나 치기도 힘들어...'키움 히어로즈 4인방' 뭘하나?
해외야구
'또 마이너행' 다저스 벽 실감한 김혜성의 잔인한 현실…내년까지 '부상 땜질용' 엘리베이터 타나
해외야구
SSG 9연패는 외국인 투수 운용 실패에 따른 예견된 '참사'...김재환 영입도 패착
국내야구
'웸반야마 28점·10리바운드' NBA 샌안토니오, 서부 결승 3승 3패 원점...7차전 끝장 승부로
농구
한화, 허인서·강백호 투런포로 SSG 잡았다...SSG는 10연패로 7위 추락
국내야구
이강인 PSG, 31일 아스널과 UCL 결승...우승하면 한국 선수 최초 2회
해외축구
세계 1위 신네르, 프랑스오픈 2회전서 세룬돌로에 2-3 패배...커리어 그랜드슬램 무산
일반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