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30(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제임스, NBA 통산 최다 승리 1천229승...압둘자바 기록 넘어 단독 1위
NBA '살아있는 전설'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가 또 하나의 역사를 새로 썼다.르브론은 1일(한국시간) 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와의 홈 경기에서 14점 5리바운드 6어시스트로 팀의 127-113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승리로 정규리그·플레이오프 통산 1천229승을 기록, 카림 압둘자바가 보유했던 NBA 역대 통산 최다 승리(1천228승)를 넘어 단독 1위에 올랐다.2003년 전체 1순위로 NBA에 데뷔한 르브론은 23번째 시즌에도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31일 워싱턴전에서는 21점 12어시스트 10리바운드 트리플더블을 기록하며 한 달 전 댈러스전에서 세웠던 역대 최고령 트리플더블 기록을 스스로 갈아치웠
농구
강민호, KBO 최초 2천500경기 출장 대기록...역대 최다 출장 10위 내 포수 유일
삼성 라이온즈 포수 강민호(40)가 KBO리그 최초로 2천500경기 출장이라는 전인미답의 기록을 달성했다.강민호는 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전에 8번 타자 포수로 선발 출장하며 데뷔 23시즌 만에 이 위업을 이뤄냈다. 역대 최다 출장 2위는 최정(SSG·2천392경기), 3위는 최형우(삼성·2천318경기)로, 강민호와 큰 격차를 보인다. 역대 출장 순위 10위 이내에 포수는 강민호가 유일하다.2004년 롯데에 입단한 강민호는 이듬해부터 주전 포수로 자리 잡았다. 500경기(2009년)·1천경기(2013년)·1천500경기(2018년)·2천경기(2022년)를 차례로 밟은 뒤 마침내 2천500 고지까지 올랐다. 철저한 자기관리로 19시즌 동안 매 시즌
국내야구
김상식의 베트남, 아시안컵 예선 6전 전승으로 본선행...17경기 무패 행진도 계속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2027 AFC 아시안컵 최종예선을 완벽하게 마쳤다.베트남은 3월 31일 홈 남딘에서 열린 F조 6차전에서 말레이시아를 3-1로 꺾고 예선 6전 전승을 달성했다. 이미 조 1위로 본선 진출을 확정한 상태에서 거둔 유종의 미였다. 공식 경기 17경기 무패(15승 2무) 행진도 함께 이어갔다. 말레이시아는 승점 9(3승 3패)로 조 2위에 머물렀다.김상식 감독은 경기 후 "선수들이 전술을 잘 실행해줬고 공수 밸런스를 유지한 점이 긍정적"이라며 "이런 경기력을 계속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2027 아시안컵은 내년 1~2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되며 개최국 포함 24개국이 참가한다. 이번 최종예선에서는
해외축구
한화, 빙그레 이글스 시절 디자인 레트로 유니폼 공개...10일 KIA전 첫선
한화 이글스가 구단 전신 빙그레 이글스 시절 유니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오렌지 스트라이프 레트로 컬렉션'을 1일 공개했다.한화는 "과거를 경험하지 못한 세대에게 구단 역사와 전통을 전달하고, 그 시절을 기억하는 팬들에게는 향수와 자부심을 환기하기 위한 취지"라고 출시 배경을 밝혔다.유니폼은 10일 KIA전을 시작으로 4월 주말 홈 경기에서 선수들이 착용한다. 영구 결번 장종훈·정민철과 현역 문현빈·정우주가 모델로 참여해 세대를 잇는 상징성도 더했다.
국내야구
메시 원맨쇼에 잠비아 속수무책...아르헨티나, 평가전서 5-0 대승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활약을 앞세운 아르헨티나가 잠비아를 5-0으로 대파하며 2026 북중미 월드컵 전 마지막 평가전을 승리로 마무리했다.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의 아르헨티나는 1일(한국시간) 부에노스아이레스 라 봄보네라에서 열린 잠비아와의 A매치에서 5골차 대승을 거뒀다. 지난달 28일 모리타니전 2-1 승리에 이어 2연전을 모두 챙겼다.이날 오른쪽 날개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한 메시는 1골을 직접 넣고 2골의 시발점이 되는 등 5골 중 3골에 관여했다.전반 4분 메시의 페널티지역 침투 패스가 티아고 알마다의 발에 굴절되며 훌리안 알바레스의 선제골로 연결됐고, 전반 43분에는 맥 알리스터의 패스를 받아 왼발로 직접
해외축구
한화 화이트, 왼쪽 햄스트링 파열로 6주 이상 이탈...엄상백도 팔꿈치 통증 엔트리 제외
한화 이글스 외국인 투수 오웬 화이트가 왼쪽 햄스트링 근육 파열로 장기 이탈하게 됐다.한화는 1일 "화이트가 정밀 검진에서 왼쪽 햄스트링 근육 파열 진단을 받아 엔트리에서 제외된다"며 "재활은 6주 이상 소요될 것"이라고 밝혔다. 빠르면 5월 중순 이후에나 복귀가 가능하다.화이트는 전날 kt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3회초 1루 베이스 커버 과정에서 허벅지 통증을 호소했다. 2⅓이닝 4피안타 1실점으로 조기 강판됐다.설상가상으로 투수 엄상백도 이날 훈련 중 오른쪽 팔꿈치 통증이 발생해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한화는 대체 외국인 선수 영입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국내야구
'3년 만의 투타 겸업' 오타니, 시즌 첫 선발 등판 6이닝 무실점 승리...MLB 통산 40승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시즌 첫 선발 등판에서 완벽한 투구로 승리 투수가 됐다.다저스는 1일(한국시간)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홈 경기에서 4-1로 이겼다. 오타니는 선발로 6이닝을 소화하며 탈삼진 6개, 피안타 1개, 볼넷 3개, 무실점으로 막아 통산 40승(20패)을 수확했다. 타석에서도 3타수 1안타, 볼넷 2개를 기록했다.오타니가 시즌 시작부터 투타 겸업에 나선 것은 에인절스 시절이던 2023시즌 이후 3년 만이다. 다저스 이적 첫해인 2024년엔 팔꿈치 수술 여파로 타자로만 활약했고, 지난 시즌에는 6월부터 마운드에 올라 14경기 1승 1패, 평균자책점 2.87을 기록했다.오타니는 경기 후 "시
해외야구
고유진, 2006 아시안컵 베스트11 선정...'동료들이 뽑은 최고 수비수'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 주장 고유진(인천 현대제철)이 2026 AFC 여자 아시안컵 국제축구선수협회(FIFPRO) 아시아·오세아니아 베스트11 수비수 부문에 선정됐다.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는 1일 이같이 밝히며 "이번 베스트11은 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이 직접 투표로 선정한 것으로 매우 뜻깊다"고 강조했다. FIFPRO가 아시아 대륙 대회 최초로 도입한 선수 투표 방식으로, 참가 12개국 선수 전원이 포지션별 활약이 뛰어난 선수 3명에게 직접 표를 던졌다.이번 대회 중앙 수비수로 2골을 터트리며 4강 진출을 이끈 고유진은 엘리 카펜터(호주), 다카하시 하나·구마가이 사키(이상 일본)와 함께 수비수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미드필더에는 알라나 케네
국내축구
커리, 27경기 결장 끝 복귀 임박...휴스턴전 복귀 유력
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스테픈 커리가 1일(한국시간) 구단 의료진으로부터 5대5 실전 연습 경기(스크리미지) 출전 허가를 받으며 복귀 신호를 알렸다.커리는 연습 경기 후 ESPN과 인터뷰에서 "기분이 아주 좋다. 복귀를 위한 체크 항목을 하나씩 지워가는 중"이라면서도 "과거에도 이 단계에서 무릎이 예기치 않게 반응한 적이 있어 조심스럽다"며 신중함을 유지했다. 스티브 커 감독도 "연습 경기 후 몸 상태를 지켜본 뒤 결정하겠다"고 밝혔다.커리는 지난 1월 24일 훈련 중 오른쪽 무릎 통증과 부종을 처음 느꼈고, 1월 30일 디트로이트전 도중 코트를 떠난 뒤 약 두 달간 결장했다. 올스타 브레이크 직후 복귀가 점쳐졌으나 훈련 중 무
농구
LG 정규리그 우승 매직넘버 '1'...정관장·SK 역전 우승 시나리오 아직 살아있다
프로농구 선두 LG(35승 16패)의 정규리그 우승 확정이 또 미뤄졌다.안양 정관장은 홈에서 LG를 84-74로 꺾으며 상대의 우승 잔치를 저지했다. 경기 전 유도훈 감독은 "0.01%의 가능성만 있으면 포기하지 않는 게 스포츠"라며 배수의 진을 쳤고, 선수들은 4쿼터까지 단 하나의 실책도 허용하지 않는 집중력으로 이에 화답했다.LG의 매직넘버는 '1'로 줄었다. 남은 3경기(kt·KCC·현대모비스)에서 1승만 추가하면 우승이 확정된다. 올 시즌 LG는 1라운드부터 단 두 차례 2연패만 허용하며 리그 최강의 안정감을 과시해왔다.그러나 역전 시나리오도 살아있다. 정관장(33승 18패)이 남은 3경기(현대모비스·소노·SK)를 전승하면 36승 18패가 돼 LG
농구
레반도프스키·돈나룸마·이강인 동료 크바라츠헬리아...북중미 월드컵서 볼 수 없는 스타들
영국 BBC가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한 나라의 주요 선수들로 꾸린 '베스트11'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유럽 플레이오프(PO) 결과로 두 선수가 새로 이름을 올렸다. '득점 기계'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바르셀로나·폴란드)는 스웨덴과의 B조 결승에서 풀타임을 소화했으나 팀이 2-3으로 패하며 북중미행이 무산됐다. 폴란드 대표로 89골을 기록하고 분데스리가 우승 10회, 라리가 우승 2회를 자랑하는 레반도프스키지만 이제 37세라는 나이를 고려하면 월드컵 재도전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것이 BBC의 분석이다.골키퍼 잔루이지 돈나룸마(맨체스터 시티·이탈리아)도 첫 월드컵 꿈이 물거품이 됐다. 이탈리아가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해외축구
'오늘도 무사히' 외국인 투수들 자고나면 부상...매닝→톰슨→치리노스→화이트
'오늘도 무사히'시즌 초부터 10개 구단 감독의 피가 마른다. 팀 투수 전력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외국인 투수들이 자고나면 부상을 입기 때문이다.부상 도미노 행렬의 테이프를 끊은 투수는 삼성 라이온즈의 맷 매닝이다. 그는 연습경기 후 팔꿈치 통증을 호소했는데, 내측 측부 인대 손상으로 수술 진단을 받았다. 결국 그는 시즌이 개막되기도 전에 퇴단했다. 삼성은 100만 달러를 날렸다.NC 다이노스의 라일리 톰슨도 시범경기에서 왼쪽 옆구리 부위에 통증을 느꼈고, 자진 강판하면서 마운드를 내려왔다. 2차 정밀 검진 결과 왼쪽 복사근 파열 판정을 받았다. 정규시즌에서도 외국인 부상 소식은 이어졌다.LG 트윈스의 치리노스는 개막전에서
국내야구
42세 최형우, KBO 최고령 홈런 기록 경신...손아섭 2군행에 최다 안타 1위도 넘본다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최형우(42)가 KBO리그 역사를 다시 썼다.최형우는 지난달 31일 대구 두산전 7회 잭 로그로부터 솔로 홈런을 뽑아내 통산 420호를 달성했다. 42세 3개월 15일에 기록한 이 홈런은 추신수 SSG 보좌역이 보유했던 KBO 최고령 홈런(42세 22일) 기록을 갈아치운 것이다. 개막전인 지난달 28일 롯데전에서는 KBO 최고령 안타 기록도 새로 세운 바 있어, 최형우가 안타와 홈런을 칠 때마다 최고령 기록이 새로 쓰이는 상황이다.통산 기록 경쟁도 뜨겁다. 최형우는 타점(1천738개)·2루타(543개)·타수(8천358타수) 부문 통산 1위를 보유 중이며, 최다 안타 기록도 넘볼 수 있는 위치에 섰다. 현재 최다 안타 1위인 손아섭(한화·2천
국내야구
동부건설 골프단, 문정민·신이솔 영입...6인 체제로 2026시즌 출격
동부건설 골프단이 KLPGA 투어 문정민과 신인 신이솔을 영입하며 선수단을 6명으로 확대했다고 1일 밝혔다.2024년 9월 대보 하우스디오픈 우승자 문정민은 "성실한 플레이와 좋은 경기력으로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올해 투어 신인인 신이솔도 "신인다운 당찬 플레이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했다.기존 김수지·박주영·지한솔·장수연에 두 선수가 합류하며 동부건설 골프단은 6인 체제로 시즌을 맞는다. 구단은 유망주 육성과 지속적인 투자로 한국 여자 골프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뜻도 함께 밝혔다.
골프
넷마블 '페이트/그랜드 오더’, 2026 봄의 축제 캠페인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모바일 RPG '페이트/그랜드 오더'에서 풍성한 혜택을 증정하는 '2026 봄의 축제 캠페인'을 이달 16일까지 진행한다.이용자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로그인 보너스’가 진행되고, 대규모 성정석을 확보할 수 있는 미션들이 추가됐다. 오는 4월 2일부터 16일까지 ‘특이점F’를 클리어한 이용자라면 접속 시 최대 호부 10장, 전승 결정 1개, 칼데아의 몽화 1개 등 핵심 아이템을 비롯해 3,000만 QP와 다양한 재화를 획득할 수 있다. ‘봄의 축제’ 기념 한정 미션과 상시로 진행되는 엑스트라 미션 등을 통해 이용자들은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신규 어펜드 스킬 ‘특격기교 향상’과 ‘스킬 재장전’ 2종이 추가됐으며
E스포츠·게임
601
602
603
604
605
606
607
608
609
610
많이 본 뉴스
'정우주, 제2의 김서현?' 선발도, 불펜도 안 돼...누가 이들을 이렇게 만들었나?
국내야구
'너무 못친다' 김하성, 애틀랜타 최악의 FA 계약 되나?...내년 FA 시장서 구단들 후려칠 수 있어
해외야구
이승엽과 무엇이 다른가? 두산 김원형 체제 중간 평가
국내야구
'30대 4' 무라카미, 오카모토는 펑펑 대포 날리는데, 한국 선수들은 단타 하나 치기도 힘들어...'키움 히어로즈 4인방' 뭘하나?
해외야구
'또 마이너행' 다저스 벽 실감한 김혜성의 잔인한 현실…내년까지 '부상 땜질용' 엘리베이터 타나
해외야구
SSG 9연패는 외국인 투수 운용 실패에 따른 예견된 '참사'...김재환 영입도 패착
국내야구
'웸반야마 28점·10리바운드' NBA 샌안토니오, 서부 결승 3승 3패 원점...7차전 끝장 승부로
농구
한화, 허인서·강백호 투런포로 SSG 잡았다...SSG는 10연패로 7위 추락
국내야구
이강인 PSG, 31일 아스널과 UCL 결승...우승하면 한국 선수 최초 2회
해외축구
세계 1위 신네르, 프랑스오픈 2회전서 세룬돌로에 2-3 패배...커리어 그랜드슬램 무산
일반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