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30(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KT전 2년 무패 임찬규 선발...LG, 개막전 패배 설욕 나선다
LG 트윈스가 개막전 패배의 아픔을 씻기 위해 KT전 강자 임찬규를 앞세워 설욕에 나선다.LG는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KT 위즈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2차전에 임찬규를 선발로 내세웠다. 전날 개막전에서 선발 치리노스가 1이닝 6실점으로 조기 강판된 뒤 8명의 투수를 쏟아냈지만 7-11로 무너진 LG는 엔트리 변동 없이 개막전과 동일한 라인업으로 반격에 나선다.임찬규는 최근 2년간 KT를 상대로 6경기 4승 무패를 기록한 상성 갑 투수다. 2024년 2경기 1승 평균자책점 2.53, 2025년 4경기 3승 평균자책점 2.70으로 KT전 패배가 없다. 다만 올 시범경기에서 2경기 9이닝 9실점(평균자책점 9.00)을 기록하며 제구 안정을 찾지 못한 점은
국내야구
발렌시아서 꽃핀 이강인, 이번엔 마드리드다...아틀레티코 그리즈만 후계자 후보 급부상
프랑스 축구 전문 매체 풋01과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에 따르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앙투안 그리즈만의 후계자 후보로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을 주목하고 있다.두 매체는 아틀레티코가 구단 내부적으로 이강인과 메이슨 그린우드를 최종 후보군으로 놓고 비교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이강인에 대해서는 라인 사이 공간 활용 능력과 패스 유연성을 앞세워 중앙과 측면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연결 고리' 역할 수행이 가능하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혔다.스페인 현지 기자 마르크 가스케즈는 이강인이 아틀레티코의 공격 전개 다양성 부족을 보완할 수 있는 카드라고 분석했다. 발렌시아 유소년 출신인 이강인은 라리가 경험으로 적응 문제가 적다
해외축구
'침묵 깼다' 이정후, 타순 1번 변경 후 시즌 첫 2루타...팀 첫 득점 주인공 됐지만 샌프란시스코 개막 3연패
이정후가 2026 MLB 시즌 첫 안타를 2루타로 장식했다.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29일(한국시간)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 홈 개막 3차전에서 1-3으로 패했다. 개막 3연전을 모두 내주며 3연패로 시즌을 시작했다.이정후는 이날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앞선 1·2차전에서 5번 타자로 나왔지만 이날 타순을 조정한 것이다. 0-2로 끌려가던 3회말 선두 타자로 들어선 이정후는 양키스 선발 윌 워렌의 스위퍼를 받아쳐 우측 2루타를 뽑아냈다. 이어 맷 채프먼의 중전 안타 때 홈을 밟아 팀의 시즌 첫 득점을 만들었다. 2경기 연속 영점이었던 샌프란시스코의 첫 득점 장면이었다.이정후는 5회 볼넷으로 출루했지만 후속타 불발로
해외야구
'월드컵엔 더 어려운 상대가 기다린다' 손흥민, 캡틴의 냉철한 자기 진단이 더 아팠다
코트디부아르에 0-4로 무너진 뒤 캡틴 손흥민이 팬들에게 솔직한 사과와 각성의 메시지를 전했다.손흥민은 경기 후 "실패라고 얘기하긴 그렇지만, 성공하지 못한 모습을 보여 죄송스럽게 생각한다"며 고개를 숙였다. 소집 전부터 감기 기운이 있었던 그는 컨디션 문제로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지만 팀의 대패를 막지 못했다.손흥민은 패배의 원인을 냉정하게 짚었다. "축구는 결국 분위기 싸움이고, 찬스가 왔을 때 골을 넣어야 한다"며 "월드컵에 가면 이것보다 더 어려운 상대들과 만나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항상 겸손하게, 우리보다 잘하는 상대라고 생각하고 임해야 한다"며 팀 전체의 각성을 촉구했다.팬들을 향한 메시지도 빠뜨리지 않
국내축구
'근거 없는 자신감' 롯데 신인 박정민, 26년 만의 역사 썼다...개막전 만루 위기 삼진 두 개로 잠재웠다
롯데 대졸 신인 박정민이 개막전에서 26년 만의 '신인 데뷔전 세이브'를 기록하며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다.박정민은 6-3으로 앞선 9회말 만루 위기에 마운드에 올라 두 타자를 연속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팀 승리를 지켜냈다. 2000년 이승호 이후 26년 만의 신인 데뷔전 세이브이자 롯데 구단 역사상 최초 기록이다. 역대 네 번째 '신인 데뷔전 세이브'이기도 하다.박정민은 경기 후 "후회 없이 가자는 마음으로 던졌고, 영점이 잡히면서 근거 없는 자신감으로 승부했다"며 "야구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날"이라고 소감을 밝혔다.장충고 졸업 후 프로 지명을 받지 못한 그는 한일장신대에서 4년을 보낸 뒤 2026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에서 롯데
국내야구
'보고 있나 로버츠, 당신 틀렸어!' 김혜성이 미쳤다! 5타수 5안타, 트리플A 씹어먹을 판...배지환 4타수 무안타, 고우석 결장
김혜성이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틀렸음을 입증해 보이고 있다.김혜성(OKC 코메츠)은 29일(한국시간) 오클라호마시티에서 열린 앨버쿼키와의 홈 경기에 1번타자 2루수로 선발 출장, 5타수 5안타의 맹타를 기록했다. 전날 5타수 1안타에 그쳤던 김혜성은 이날 5안타를 추가, 시즌 타율 6할을 마크했다.김혜성의 방망이는 1회부터 불을 뿜었다. 우전 안타로 출루한 데 이어 3회 선두 타자로 나서 1루수 강습 내야 안타로 나갔다. 4회에는 우익수 방면 2루타로 타점을 올렸다. 6회에는 중전 안타를 쳤고, 8회에도 중전 안타를 기록하며 100% 출루를 완성했다.한편 배지환(시라큐스 메츠)은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고, 고우석(톨리도 머드헨스)은 이틀
해외야구
볼넷 5개가 아쉬웠을 뿐...로드리게스, 개막전 데뷔서 롯데 팬 심박수 높였다
롯데 자이언츠의 새 외국인 투수 로드리게스가 개막전 5이닝 무실점으로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로드리게스는 최고 156km 직구와 144km에 육박하는 고속 체인지업을 앞세워 삼성 타선을 완벽히 압도했다. 직구와 체인지업의 터널링은 타자가 구분하기 어려울 만큼 위력적이었다. 그러나 피치콤 신호 지연으로 투구 리듬이 흔들리며 볼넷 5개를 허용했고 5이닝 101구라는 비효율을 남겼다.경기 후 김태형 감독은 "볼넷만 줄인다면 에이스급 활약이 기대된다"며 로드리게스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피치콤 적응이라는 과제만 해결하면 '제2의 폰세'를 넘어설 잠재력이 충분하다는 평가다.타선에서는 윤동희가 시즌 1호 홈런을 포함한 활
국내야구
송세라, 1년4개월 만의 월드컵 金...아스타나 펜싱 에페 개인전 우승, 아시안게임 2관왕 도전 '청신호'
한국 여자 펜싱 에이스 송세라(부산광역시청)가 올 시즌 첫 국제대회 개인전을 금메달로 장식했다.송세라는 28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FIE) 에페 월드컵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카트리나 레히스(에스토니아)를 15-1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월드컵 개인전 우승은 2024년 캐나다 밴쿠버 이후 1년 4개월 만이며 국제대회 개인전 입상은 지난해 7월 세계선수권 동메달 이후 약 10개월 만이다.여자 에페 개인 세계랭킹 1위인 송세라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자신감을 높였다.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단체전 금메달·개인전 은메달을 수확한 그는 올해 대회에서 2관왕에 도전한다.같은 날
일반
'18개 슈팅에 단 1골' 일본, 스코틀랜드 1-0 신승...잉글랜드전 과제 남겼다
일본 축구대표팀이 스코틀랜드를 1-0으로 꺾었지만 내용 면에서는 아쉬움을 남겼다.일본은 29일(한국시간) 영국 글래스고 햄던 파크에서 열린 스코틀랜드와 평가전에서 이토 준야(헹크)의 후반 39분 결승 골로 1-0 승리를 거뒀다. FIFA 랭킹 18위 일본은 40위 스코틀랜드를 상대로 18개의 슈팅을 쏟아냈지만 골키퍼 건의 6차례 선방에 막혀 단 1골에 머물렀다.결승 골 장면은 후반 39분에 나왔다. 왼쪽 측면을 공략한 일본은 스즈키의 크로스를 시오가이가 골대 앞에서 살짝 내주었고 이토가 수비수 1명을 제친 뒤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했다. 후반 22분 미토마의 침투 패스를 받은 이토의 슈팅이 상대 슈퍼 세이브에 막히는 등 여러 차례 기회를
해외축구
'이글에 버디 9개' 김효주, 3라운드 혼자 다 해버렸다...코르다 4타 차 압도, 2주 연속·2년 연속 우승 눈앞
김효주가 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폭발적인 스코어를 쏟아내며 우승을 향한 독주 체제를 굳혔다.김효주는 2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월윈드 골프 클럽에서 열린 포드 챔피언십(총상금 225만달러) 3라운드에서 이글 1개·버디 9개를 묶어 11언더파 61타를 기록했다. 사흘 합계 25언더파로 2위 넬리 코르다(미국)를 4타 차로 앞선 단독 선두다.승부의 분기점은 후반 10~13번 홀이었다. 코르다와 동반 라운드를 펼친 김효주는 10번 홀 버디로 단독 선두에 나선 뒤 11번 홀 버디와 12번 홀 이글, 13번 홀 버디를 연달아 잡아내며 4개 홀에서 5타를 줄였다. 이 구간에서 코르다가 버디 1개에 그치는 사이 격차가 단숨에 4타로 벌어
골프
전 구장 매진·1호 홈런·끝내기 연속...2026 KBO리그, 개막부터 드라마 가득
2026 프로야구가 4년 연속 개막전 전 구장 매진이라는 뜨거운 함성과 함께 막을 올렸다.28일 잠실 등 5개 구장에는 10만5천여 팬이 관중석을 가득 채웠다. 지난해 1,200만 관중을 돌파한 프로야구는 올 시즌 1,300만 관중 시대를 향해 힘찬 첫걸음을 내딛었다.그라운드에서도 드라마가 넘쳤다. kt는 타격전 끝에 디펜딩 챔피언 LG를 제압했고, 롯데는 1회 윤동희의 시즌 1호 홈런을 앞세워 삼성을 꺾었다. 18년 만에 홈 개막전을 치른 한화는 연장 11회말 강백호의 끝내기 안타로 짜릿한 역전승을 연출했다. SSG 역시 KIA를 상대로 9회말 극적인 끝내기 역전승을 완성했고, NC는 에이스 구창모의 호투를 앞세워 두산을 눌렀다.5개 구장 5경기 모두
국내야구
다 잡은 경기를 뒷문이 날렸다...KIA, 마무리 위기 또 시작됐나
KIA 타이거즈가 개막전부터 지난 시즌의 악몽을 되풀이했다. 뒷문이 또 무너졌다.KIA는 28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개막전에서 SSG에 6-7로 역전패했다. 선발 제임스 네일이 6이닝 무실점 호투로 틀을 잡았고 타선도 5점을 뽑아 6회까지 5-0으로 앞섰다. 그러나 7회 이적생 김범수가 아웃카운트 하나 못 잡고 강판됐고 후속 성영탁이 만루에서 3실점하며 5-3으로 좁혔다.9회초 KIA가 추가점을 내 6-3으로 달아나며 세이브 요건이 충족됐고 마무리 정해영이 올라왔다. 그러나 정해영은 볼넷·2루타에 이어 오태곤에게 2타점 적시타를 맞아 5-6으로 쫓겼고 곧 강판됐다. 후속 조상우도 볼넷과 안타, 폭투를 연달아 허용하며 6
국내야구
'창단 홈 첫 승·4연승 동시 달성' 울산 웨일즈, 43세 고효준까지 불뿜었다...KIA 꺾고 리그 돌풍 예고
울산 웨일즈가 홈 첫 승과 4연승을 동시에 달성하며 리그 초반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울산 웨일즈는 28일 기아 타이거즈와의 퓨처스 정규리그 1차전에서 4-2로 승리하며 창단 이후 처음으로 홈 승리를 따냈다.선발 나가 타이세이가 7이닝 2실점 QS+로 시즌 첫 승을 수확하며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 고효준이 1과 2/3이닝 무실점으로 홈 첫 홀드를, 김도규가 홈 첫 세이브를 각각 기록하며 마운드를 완성했다. 타선에서는 노강민이 3안타, 예진원이 2안타로 공격을 이끌었다.이날 경기의 또 다른 주인공은 고효준이었다. 1983년 2월 9일생인 그는 만 43세 1개월 20일의 나이로 마운드에 올라 퓨처스리그 최고령 등판·홀드 기록을 이어갔다. KBO
국내야구
'3월 한 달만에 34억' 사발렌카의 봄은 남달랐다...고프 꺾고 선샤인 더블·대회 2연패 달성
아리나 사발렌카(1위·벨라루스)가 마이애미오픈 정상에 오르며 희귀 기록 '선샤인 더블'을 완성했다.사발렌카는 28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린 WTA 마이애미오픈 단식 결승에서 코코 고프(4위·미국)를 2-1(6-2 4-6 6-3)로 꺾었다. 이로써 사발렌카는 3월에 연달아 열리는 WTA 1000등급 대회인 BNP 파리바오픈과 마이애미오픈을 동일 시즌에 모두 석권하는 '선샤인 더블'을 달성했다. 여자 단식에서 이 기록이 나온 것은 2022년 시비옹테크 이후 4년 만이다.선샤인 더블은 사막 기후 고지대인 파리바오픈과 높은 습도의 평지인 마이애미오픈을 한 해에 모두 제패해야 하는 난도 높은 기록이다. 슈테피 그라프, 킴 클레이스터
일반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738] 북한에서 왜 ‘펀치’를 ‘주먹치기’라고 말할까
‘펀치’는 영어 ‘punch’를 음차한 말이다. 주먹을 의미한다. 영어용어사전에 따르면 ‘Punch’는 다양한 어원을 갖고 있다. 원래는 아라비아 숫자 5를 나타내는 힌디어 ‘Panc’에서 유래했으며, 이는 신과 관련한 5가지 핵심 재료(영혼, 물, 레몬 주스, 설탕, 향신료)를 의미한다. 또 다른 어원은 돌을 뚫거나 작업하는데 쓰이는 뾰족한 도구를 의미하는 라틴어 ‘Puncheon’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프랑스어 ‘Ponchon’을 거쳐 17세기 영어로 들어왔다. 복싱에서 강력한 타격이라는 의미로 쓰이게 된 것은 아마도 5가지 음료나 뚫는다는 의미가 더해져 붙여진 것이 아닐까 추정된다. ‘Drunk’는 마신다는 의미인 동사 ‘Drink’의 과거분사
일반
611
612
613
614
615
616
617
618
619
620
많이 본 뉴스
'정우주, 제2의 김서현?' 선발도, 불펜도 안 돼...누가 이들을 이렇게 만들었나?
국내야구
'너무 못친다' 김하성, 애틀랜타 최악의 FA 계약 되나?...내년 FA 시장서 구단들 후려칠 수 있어
해외야구
이승엽과 무엇이 다른가? 두산 김원형 체제 중간 평가
국내야구
'30대 4' 무라카미, 오카모토는 펑펑 대포 날리는데, 한국 선수들은 단타 하나 치기도 힘들어...'키움 히어로즈 4인방' 뭘하나?
해외야구
'또 마이너행' 다저스 벽 실감한 김혜성의 잔인한 현실…내년까지 '부상 땜질용' 엘리베이터 타나
해외야구
SSG 9연패는 외국인 투수 운용 실패에 따른 예견된 '참사'...김재환 영입도 패착
국내야구
'웸반야마 28점·10리바운드' NBA 샌안토니오, 서부 결승 3승 3패 원점...7차전 끝장 승부로
농구
이강인 PSG, 31일 아스널과 UCL 결승...우승하면 한국 선수 최초 2회
해외축구
한화, 허인서·강백호 투런포로 SSG 잡았다...SSG는 10연패로 7위 추락
국내야구
세계 1위 신네르, 프랑스오픈 2회전서 세룬돌로에 2-3 패배...커리어 그랜드슬램 무산
일반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