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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론 선제 투런포·안재석 적시타…두산, 롯데 시범경기 무패 행진 마감
두산 베어스가 카메론의 선제 투런포와 안재석의 쐐기 적시타를 앞세워 롯데 자이언츠의 시범경기 무패 행진에 직접 제동을 걸었다.두산은 20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시범경기에서 롯데를 4-1로 꺾으며 6승 2패를 기록했다. 롯데는 이날 패배로 5승 2무 1패가 됐고 끝내 무패 행진의 마침표를 스스로 찍어야 했다.승부의 방아쇠를 당긴 건 외국인 타자 카메론이었다. 1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롯데 선발 김태균의 142km 직구를 정확히 받아쳐 중월 담장을 넘기는 선제 투런포를 폭발시켰다. 4회초에는 볼넷 출루 후 도루로 2루를 훔쳤고 안재석의 좌중간 적시 2루타로 홈을 밟으며 추가 득점에도 직접 관여했다. 오명진의 연속 적시타까지 더
국내야구
컴투스홀딩스 캐주얼 MMORPG '스피릿 테일즈', 출시 1주년 기념 이벤트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는 캐주얼 MMORPG ‘스피릿 테일즈(Spirit Tales)’의 출시 1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스피릿 테일즈는 캐주얼한 게임성과 빠른 성장의 재미를 바탕으로 지난 1년간 사랑을 받아온 작품이다. 40여 종에 달하는 정령들을 모집하고 성장시키는 즐거움과 다양한 던전, PvP, 소셜 콘텐츠 등 협력 플레이의 쾌감을 제공하며 안정적으로 서비스되고 있다. 유저들의 지속적인 성원에 보답하고자 1주년 기념 축제를 마련했다. 먼저 이번 달 26일까지 ‘활동 달인’ 이벤트가 진행된다. 콘텐츠 참여를 통해 얻은 누적 활동도에 따라 ‘정령의 씨앗’, ‘빛나는 정령석 조각(레전드)’, ‘고대
E스포츠·게임
'보기 없이 9언더파' 김효주, LPGA 투어 파운더스컵 1R 단독 선두...이동은·임진희도 상위권
김효주가 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달러) 1라운드에서 9언더파 63타로 단독 선두에 나섰다.김효주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 샤론하이츠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6천542야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1개와 버디 7개를 쓸어 담았다. 7~9번 홀 연속 버디로 전반에만 버디 5개를 챙겼고, 마지막 18번 홀(파5)에서 샷 이글로 라운드를 마무리했다. 퍼트를 22개만 기록하며 경기 운영의 힘으로 선두를 차지했다.김효주는 "보기가 없었던 것이 만족스럽고, 이글로 마무리해 기분이 좋다"며 "남은 날도 오늘처럼 잘 운영하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지난해 3월 이후 1년 만의 우승(통산 8승)과 2015년 이 대회 우승
골프
KT, 시범경기 꼴찌 탈출…고영표 4이닝 무실점·힐리어드 선제포로 키움 4-1 제압
경기의 흐름은 단 하나의 타구로 결정됐다.KT 위즈가 20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시범경기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에서 4-1 승리를 거두며 시범경기 순위표 최하단에서 벗어났다. KT는 이날 승리로 2승 2무 4패를 기록했고 2승 1무 5패로 추락한 키움을 제치고 꼴찌 탈출에 성공했다.승부의 불씨를 당긴 건 외국인 타자 힐리어드였다. 1회말 선두타자로 들어선 그는 키움 선발 정현우의 초구 147㎞ 직구를 놓치지 않고 받아쳐 우중간 담장을 훌쩍 넘기는 선제 솔로포를 작렬시켰다. 경기 첫 타석, 첫 공에서 선점한 KT의 주도권은 이후 단 한 차례도 흔들리지 않았다.키움에도 기회는 있었다. 2회초 최주환이 좌익수 방향 2루타를
국내야구
전북과 '우승 후보 빅매치' 앞둔 황선홍 "이겨야 하는 경기"...첫 승 기세 탄 대전, 연승 도전
21일 오후 2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K리그1 올 시즌 최대 빅매치가 열린다. 지난 시즌 우승팀 전북 현대와 준우승팀 대전하나시티즌의 5라운드 맞대결이다.두 팀 모두 3라운드까지 승리가 없다가 4라운드에서 나란히 첫 승을 신고한 직후 격돌한다. 대전은 18일 인천을 3-1로 꺾으며 마수걸이 승리를 거뒀다. 후반 교체 투입된 디오고와 엄원상이 역전골·쐐기골을 합작했고, 이들 포함 4명이 4라운드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디오고는 MVP까지 차지했다.황선홍 대전 감독은 "혈이 뚫리나 했는데 바로 전북과 만나게 됐다"며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이겨야 하는 경기"라고 각오를 밝혔다. 지난 시즌 전북에 1무 3패로 약한 모습을 보였던 대전
국내축구
송영한·이태훈, LIV 골프 남아공 대회 1R 나란히 공동 17위...안병훈은 공동 29위
송영한이 LIV 골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총상금 3천만달러) 1라운드에서 4언더파 67타로 공동 17위에 올랐다.송영한은 19일(현지시간) 요하네스버그 인근 더 클럽 앳 스테인 시티(파71·7천557야드)에서 버디 6개, 보기 2개를 묶어 공동 선두(8언더파 63타)와 4타 차로 1라운드를 마쳤다. 지난주 싱가포르 대회 마지막 날 6언더파를 몰아쳤던 기세를 이어가며 첫 시즌 최고 성적 경신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지난주 싱가포르 대회에서 디섐보와 연장 승부 끝에 준우승한 이태훈(캐나다)도 나란히 공동 17위로 출발했다. '코리안 골프클럽' 주장 안병훈은 3언더파 68타 공동 29위, 대니 리는 공동 46위, 김민규는 공동 56위(4오버파)로 각각 마
골프
베이비돈크라이 'Shapeshifter', 유튜브 쇼츠 인기곡 하루 만에 37계단 상승
Baby DONT Cry(베이비돈크라이)가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을 뽐내며 컴백 열기를 높였다.소속사 측은 20일 “Baby DONT Cry가 지난 18일에 이어 19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첫 미니앨범 ‘AFTER CRY(애프터 크라이)’의 오피셜 포토 2종을 추가 공개했다”고 밝혔다.이미지 속 Baby DONT Cry는 걸리쉬한 감성이 돋보이는 착장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무궁무진한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깊이감 있는 눈빛은 물론, 멤버들을 비추고 있는 빛이 몽환적인 매력을 극대화하며 컴백 콘셉트 궁금증을 더했다.또 다른 오피셜 포토에서 Baby DONT Cry는 청순미가 돋보이는 클래식한 스타일링으로 하이엔드 비주얼을 자랑했다. 빈티지하면서도 유니크한 오브제
방송연예
SF9, 스페셜 앨범 ‘About Love’ 두 번째 콘셉트 포토 공개…감성적인 분위기
SF9(에스에프나인)이 감성적인 분위기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0일 “지난 19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SF9의 스페셜 앨범 ‘About Love’(어바웃 러브)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고 밝혔다.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순차적으로 오픈된 이번 콘셉트 포토에서 SF9은 시간대별 서로 다른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개인 포토에서는 각양각색의 포즈를 취하며 서로 다른 매력을 드러냈고, 단체 포토에서는 한층 깊어진 눈빛으로 감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SF9의 스페셜 앨범 ‘About Love’는 사랑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이번 앨범은 뫼비우
방송연예
롯데 핵심 불펜 최준용 귀환...12구·150㎞·무실점, 숫자가 증명한 '완전 회복'
올해 롯데 자이언츠의 불펜 퍼즐에서 가장 큰 물음표였던 최준용이 마침내 사직 마운드에 섰다.최준용은 1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시범경기에서 7회 구원 등판해 안재석·박준순·박지훈을 외야 뜬공과 내야 땅볼로 연속 처리하며 12구 1이닝 무실점의 깔끔한 투구를 완성했다. 최고 구속은 150㎞를 찍었고 직구 10구·체인지업 2구로 일관된 정면 승부를 고집했다. 지난 1월 늑골 통증으로 대만 스프링캠프에 합류하지 못하고 일본 미야자키 캠프부터 뒤늦게 재활에 합류했던 선수의 투구로는 믿기 어려운 수준이었다.돌아온 최준용은 "구단 트레이닝 파트의 재활 지원 덕분에 통증 없이 마운드를 내려올 수 있었다"고 소감
국내야구
대전 디오고, K리그1 4라운드 MVP...결승골·도움으로 시즌 첫 승 주역
대전하나시티즌의 시즌 첫 승을 이끈 공격수 디오고가 K리그1 4라운드 MVP에 선정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일 18일 인천 유나이티드전에서 1골 1도움으로 대전의 3-1 승리를 이끈 디오고를 4라운드 MVP로 발표했다. 디오고는 1-1로 맞선 후반 40분 결승골을 터뜨린 데 이어 추가 시간에는 엄원상의 추가골까지 도왔다. 3라운드까지 모두 무승부를 기록하던 대전의 마수걸이 승리를 이끈 주역이다.4라운드 베스트11 공격수에는 디오고·야고(울산)·조영욱(서울), 미드필더에 서진수·마사·엄원상(이상 대전)·이승우(전북), 수비수에 조현택·정승현(울산)·야잔(서울), 골키퍼에 조현우(울산)가 이름을 올렸다. 베스트 매치와 베스트 팀은 모
국내축구
여자프로농구 KB 염윤아, 부상 끝에 은퇴 결정...정규리그 통산 390경기 베테랑 가드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의 베테랑 가드 염윤아(38)가 은퇴한다.KB 구단은 20일 "27일 오후 7시 청주체육관에서 열리는 용인 삼성생명과의 정규리그 마지막 홈 경기에서 염윤아의 은퇴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단은 "지난 시즌 후반기 부상 이후 수술과 재활을 반복하다 고심 끝에 은퇴를 결정했다"고 전했다.2006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금호생명의 지명을 받은 뒤 우리은행·신세계·KEB하나은행·KB를 거치며 정규리그 통산 390경기에 출전한 염윤아는 KB에서 통합 우승 2회(2018-2019·2021-2022시즌)에 힘을 보탰다. 염윤아는 은퇴식 이후에도 시즌 마지막까지 팀과 동행할 예정이다.
농구
전통의 숙명여고, 선일여고 꺾고 제63회 춘계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 여고부에서 사실상 4강 확정
여고 농구 전통의 강호 숙명여고가 선일여고를 꺾고 제63회 춘계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 해남대회에서 2연승을 올리며 사실상 4강 진출을 확정지었다.숙명여고는 20일 전남 해남 동백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고부 A조 예선 2차전에서 이소희(19점) 송예인(11점) 정시윤(10점) 등의 맹활약에 힘입어 선일여고를 60-52로 제압했다. 이로서 숙명여고는 분당경영고와의 예선 마지막 경기를 남겨놓고 있는데, 조1위로 무난히 4강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한편 남중부 8강전에선 용산중과 명지중이 화봉중과 삼일중을 각각 128-56, 62-41로 물리치고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안남중도 홍대부중을 86-46으로 제치고 4강에 합류했다. ◇20일 전적▲여고부 예선
농구
베식타시, 카슴파샤 2-1 꺾고 2연승...오현규, 'A매치 앞두고 골 신고'
홍명보호 스트라이커 오현규(베식타시)가 A매치 소집을 앞두고 3경기 만에 골을 터뜨리며 뜨거운 발끝을 과시했다.베식타시는 20일(한국시간) 이스탄불 보다폰 파크에서 열린 쉬페르리그 27라운드 카슴파샤 홈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2연승으로 승점 52, 4위를 달리고 있다.4-1-4-1 원톱으로 선발 출전한 오현규는 전반 11분 쾨크치의 크로스를 페널티지역 정면에서 오른발 발리 슈팅으로 골대 왼쪽 구석에 꽂으며 선제골을 뽑았다. 지난 6일 컵대회 이후 3경기 만의 득점으로 이번 시즌 베식타시에서만 5골(리그 4골·컵 1골)째다. 지난 2월 베식타시 합류 전 헹크(벨기에)에서 기록한 10골까지 더하면 이번 시즌 통산 15골이다.베식타시는 쾨
해외축구
부상·슬럼프 터널 끝, 임성재 폭발...자신감 다시 끌어올렸다
임성재가 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총상금 910만달러) 1라운드에서 7언더파 64타로 단독 선두에 나섰다.임성재는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하버 이니스브룩 리조트 코퍼헤드 코스(파71·7천352야드)에서 이글 2개, 버디 6개, 보기 3개를 묶어 1타 차 단독 1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10번 홀 버디로 출발한 임성재는 11번 홀(파5)에서 225야드 두 번째 샷을 홀 5m에 붙여 첫 이글을 잡았고, 1번 홀(파5)에서도 10m 이글 퍼트를 성공시켰다. 3번 홀에서는 13m 장거리 버디 퍼트까지 넣었다.손목 부상으로 1·2월 대회에 나서지 못했던 임성재는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과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연속 컷 탈락을 당하며 자신감이 떨어진
골프
남자 U-17 축구대표팀, 태국 전지훈련으로 아시안컵 준비...인도네시아·태국·인도와 연습경기
한국 U-17 축구대표팀이 2026 AFC U-17 아시안컵 준비를 위해 태국에서 전지훈련에 돌입했다.대한축구협회는 20일 "대표팀이 전날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해 4월 1일까지 태국 롭부리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애초 사우디아라비아 친선대회 참가로 현지 적응을 계획했지만 중동 정세 불안으로 훈련지를 태국으로 변경했다.김현준 감독이 이끄는 U-17 대표팀은 훈련 기간에 인도네시아(25일)·태국(28일)·인도(31일)와 연습 경기를 소화한다.C조에 편성된 한국은 5월 7일 UAE, 11일 베트남, 14일 예멘과 차례로 맞붙는다. 아시안컵에서 8강에 진출하면 오는 11월 카타르에서 열리는 FIFA U-17 월드컵 본선 티켓을 획득한다. 대표팀은 태
국내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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