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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내슈빌전서 통산 900호골...호날두 이어 역대 두 번째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가 통산 900번째 골을 터트리며 호날두에 이어 역대 두 번째 '900골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메시는 19일(한국시간) 플로리다주 포트 로더데일 체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2차전 내슈빌SC전 전반 7분, 레길론의 크로스를 받아 페널티지역 정면에서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인터 마이애미 입단 후 81호골이자 프로 통산 900호골이었다.클럽별 득점은 바르셀로나 672골, 파리 생제르맹 32골, 인터 마이애미 81골이며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 115골을 보탰다. 이로써 2024년 9월 900골을 먼저 달성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965골)에 이어 역대 두 번째 기록 보유자가 됐
해외축구
'4경기 만에 첫 승' 전북·대전, 부진 털고 곧바로 맞대결...슈퍼컵 이어 정규리그 첫 대결
전북 현대와 대전하나시티즌이 21일 오후 2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5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지난해 K리그1 챔피언 전북과 준우승팀 대전은 올 시즌 양강으로 꼽히는 만큼 정규리그 첫 맞대결에 관심이 집중된다. 두 팀은 지난달 21일 20년 만에 부활한 슈퍼컵에서 먼저 맞붙어, 전북이 모따·티아고의 득점으로 2-0 완승을 거뒀다.하지만 K리그1 개막 후 두 팀 모두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출발을 보였다. 전북은 개막전에서 승격팀 부천에 2-3 역전패를 당한 뒤 두 경기를 연속으로 비기다 18일 안양을 2-1로 누르며 간신히 첫 승을 챙겼다. 승점 5(1승 2무 1패). 대전도 안양·부천·김천과 줄줄이 무승부를 나눈 뒤 같은
국내축구
흥행 대박 WBC, MLB가 판 더 키운다...시즌 중반 개최+다음 대회는 2029~2030년 검토
AP통신에 따르면 롭 맨프레드 MLB 커미셔너는 19일(한국시간) "다음 WBC는 2029년 또는 2030년 개최할 예정"이라며 "3~4년 주기가 이상적"이라고 밝혔다. 나아가 "WBC를 시즌 중반 토너먼트로 치르는 방안을 논의해 왔고 지금이 기회"라고 덧붙였다.현재 WBC는 한국·미국·일본·대만 4대 프로리그 정규시즌 전인 3월 초에 열린다. MLB는 시즌 중반으로 옮길 경우 슈퍼스타들의 출전 제약이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다. 실제 이번 대회에서 태릭 스쿠벌(디트로이트)은 조별리그 1경기에만 등판했고, 메이슨 밀러(샌디에이고)는 세이브 상황에서만 나섰다. 마크 데로사 미국 대표팀 감독은 "시즌 중반 개최라면 불참하겠다는 선수는 없을 것"이라고
해외야구
하피냐·레반도프스키 멀티골...바르셀로나, 뉴캐슬 7-2 격파하고 UCL 8강행
FC바르셀로나가 뉴캐슬에 7골을 퍼부으며 UCL 8강에 올랐다.바르셀로나는 19일(한국시간) 캄노우에서 열린 16강 2차전에서 뉴캐슬을 7-2로 대파했다. 1차전 1-1 무승부 이후 합계 8-3으로 앞서며 8강 티켓을 확보했다.전반은 팽팽했다. 하피냐 선제골→엘랑가 동점→베르날 역전→엘랑가 재동점으로 2-2가 됐고, 추가 시간 야말의 페널티킥으로 3-2로 앞선 채 하프타임을 맞았다. 후반엔 달랐다. 페르민 로페스·레반도프스키 2골·하피냐 마무리골로 4골을 폭발시키며 대승을 완성했다.레반도프스키는 이날 UCL 무대에서 41개 팀 상대 득점을 달성해 메시(40개 팀)의 기록을 넘어섰다.바르셀로나의 8강 상대는 토트넘을 합계 7-5로 꺾은 아틀레티
해외축구
PGA 투어 김성현, 병역 의무로 4월 초 귀국...마스터스 출전권 따도 참가 불가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채널에 따르면 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김성현이 병역 의무로 4월 초 귀국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골프채널은 19일 "김성현이 마스터스 출전 자격을 얻더라도 한국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보도했다. 김성현은 올해 초 90일 출국 연장 허가를 받았고, 허가 기간이 텍사스오픈까지다. 따라서 텍사스오픈에서 우승해 마스터스 출전권을 확보하더라도 대회에 나갈 수 없다.골프채널은 "PGA 투어가 김성현에게 병가를 부여하고, 한국에서 KPGA 투어 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다"고 전했다. 원래 PGA 투어 병가 중에는 타 투어 출전이 불가하지만 특별 배려를 검토 중이다.김성현은 골프채널 인터뷰에서 "텍사스오
골프
류지현 후임 사령탑 누가?...아시안게임·프리미어12·올림픽 3연전, 장기 계약 필요성 대두
2026 WBC를 끝으로 류지현 감독의 임기가 만료되면서 한국 야구대표팀 후임 사령탑에 관심이 쏠린다.류 감독은 지난해 1월 대표팀 지휘봉을 잡아 2009년 이후 17년 만의 8강 진출을 이끌었다. 도미니카공화국과 준준결승에서 0-10으로 완패했지만 김하성·송성문·안우진·문동주 등 핵심 선수들의 부상으로 전력 손실이 컸다는 점이 참작된다.한국 야구는 올해 하반기부터 3년 연속 주요 대회를 치러야 한다. 올해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2027년 WBSC 프리미어12, 2028년 LA 올림픽이 순차적으로 이어진다. 특히 프리미어12에서 일본·대만보다 좋은 성적을 내야 올림픽 직행 티켓을 확보할 수 있어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크다. 아시
국내야구
5명 제치고 결승골 유도했지만...이승우, 4경기 연속 벤치의 씁쓸한 첫 승
이승우(전북)가 극적인 결승골 어시스트로 팀의 개막 첫 승을 이끌었지만, 정작 그의 표정은 밝지 않았다.전북 현대는 18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4라운드 FC안양 홈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이승우는 이날도 개막 4경기 연속 벤치에서 킥오프를 지켜봤다. 리그 개막 전 슈퍼컵에서도 후반 중반에야 그라운드를 밟았다.정정용 감독은 이승우를 '게임 체인저'로 쓰겠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이날도 전반을 1-1 동점으로 마친 뒤 후반 시작과 함께 김승섭을 빼고 이승우를 투입했다. 이승우는 후반 41분 상대 선수 5명을 제치는 현란한 드리블로 문전까지 침투해 슈팅을 날렸다. 골키퍼 선방에 막혔지만 모따가 후
국내축구
이정후, 투수 오타니 상대로 볼넷 출루...시범경기 타율 0.375
다저스가 19일(한국시간)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 랜치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와 시범경기에서 5-1로 승리했다.이날 경기의 최대 관심사는 2026 WBC에서 타자로만 활약했던 오타니의 시범경기 첫 마운드 등판이었다. 오타니는 선발로 나서 4⅓이닝 1피안타 2볼넷 4탈삼진 무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됐다.맞대결에 나선 이정후(샌프란시스코)는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1회초 97마일 포심에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지만, 3회초에는 오타니의 제구가 흔들리며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출루에 성공했다. 오타니가 스플리터 2개·스위퍼 1개를 연속으로 몸쪽에 빠뜨린 데 이어 94.9마일 포심까지 볼이 되면서 허
해외야구
'김민재 풀타임' 뮌헨, 아탈란타 4-1 완파...UCL 8강서 레알과 격돌
김민재가 풀타임 활약한 바이에른 뮌헨이 아탈란타를 4-1로 꺾으며 합계 10-2로 UCL 8강에 진출했다.뮌헨은 19일(한국시간) 알리안츠 아레나 홈에서 케인의 멀티골을 앞세워 아탈란타를 압도했다. 케인은 전반 25분 페널티킥과 후반 9분 추가골로 2-0을 만들었으며, 잉글랜드 출신 선수 최초로 UCL 통산 50호골을 달성했다. 이어 칼과 루이스 디아스의 연속골로 4-0까지 달아났고, 후반 40분 아탈란타의 만회골을 허용했으나 4-1로 경기를 마무리했다.4-2-3-1 포메이션에서 중앙 수비를 맡은 김민재는 후반 종료 직전 오버래핑 슈팅까지 시도하며 풀타임을 소화했다. 소파스코어는 김민재에게 팀 내 세 번째로 높은 평점 7.6을 부여했다.뮌헨의 8
해외축구
'3억 달러의 귀환' 팔꿈치 수술 1년, 콜이 마침내 마운드에 섰다… 양키스가 기다렸던 그 158.8㎞
오른쪽 팔꿈치 인대접합 수술로 마운드를 떠났던 뉴욕 양키스의 에이스 게릿 콜(35)이 마침내 실전 복귀를 알렸다. 콜은 19일(한국시간) 플로리다주 탬파 조지 M. 스타인브레너 필드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해 1이닝 2안타를 허용했으나 무실점으로 틀어막으며 재활의 첫 관문을 통과했다.이날 콜이 던진 공은 직구 6개, 슬라이더 2개, 너클커브 2개 등 총 10구. 최고 구속 158.8㎞를 찍으며 수술 전 기량의 건재함을 증명했다. 콜이 실전 마운드를 밟은 건 지난해 3월 이후 꼬박 1년 만이다.2013년 피츠버그 파이리츠로 빅리그 문을 두드린 콜은 휴스턴 애스트로스(2018∼2019)를 거쳐 2020년 양키스와 9년 3억 2,40
해외야구
피날리시마 취소에 과테말라 대체…아르헨티나, 월드컵 전 마지막 점검 나선다
전쟁이 축구 일정표를 바꿨다.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촉발된 중동의 화약고가 그라운드 위 빅매치까지 삼켜버렸다.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이 맞붙을 예정이었던 '2026 피날리시마'가 전격 취소되면서 세계 챔피언 아르헨티나는 북중미 월드컵 직전 마지막 실전 점검 무대를 과테말라와의 평가전으로 대신하게 됐다.아르헨티나축구협회는 19일(한국시간) 28명의 대표팀 명단을 공식 발표했다. 경기는 현지시간 31일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성지 라 봄보네라에서 치러진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아르헨티나의 사실상 최후의 리허설이다.원래 이 자리는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의 화려한 조명 아래 펼쳐질 대륙 챔피언 간의 격돌로
해외축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728] 북한에서 왜 '링'을 '고리운동'이라 말할까
체조 용어 ’링‘은 영어 ’ring’을 음차한 말이다. 로프에 매달린 두 개의 링을 잡고 물구나무서기, 매달리기 등의 동작을 하는 운동이다. 원래 ‘ring’은 구부러진 원을 의미하는 고대 독일어 ‘hringaz’가 어원으로 고대 노르만어 ‘hringr’, 고대 프러시아어 ‘hring’를 거쳐 고대 영어 ‘hring’가 변형된 말이다. 역사를 통틀어 동서양에서 ‘링’은 헌신, 충성, 영원, 신의를 상징하는 표현으로 사용했다. 오늘날 일반적으로 약혼과 결혼식에서 사랑을 나타내는 물건으로 쓰인다. 체조 링은 19세기 초 체조의 아버지라 불리는 독일인 프리드리히 얀에 의해서 창안됐다. 1896년 제1회 아테네올림픽부터 남성만을 위한 정식 종목으로 채
일반
김혜성 초비상? 올스타 출신 에스피날, 다저스 로스터 합류... 2루 주전 경쟁 '안개 정국'
LA 다저스가 내야수 산티아고 에스피날을 메이저리그 40인 로스터에 전격 등록하면서, 주전 2루수 자리를 노리는 김혜성의 입지에 비상이 걸렸다.다저스 구단은 한국시간 19일(한국시간) 마이너리그 소속이었던 에스피날의 계약을 승격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달 초 외야수 잭 수윈스키를 아웃라이트 처리하며 확보해둔 40인 로스터 빈자리를 에스피날로 채운 것이다. 별도의 추가 방출 없이 이뤄진 이번 조치로 다저스 내야진의 뎁스는 한층 두터워졌다.에스피날의 합류는 시범경기에서 맹활약 중인 김혜성에게 직접적인 위협이 될 전망이다. 이번 시범경기에서 타율 .389, 2홈런, 13타점, OPS 1.071이라는 압도적인 생산력을 선보이며 로버츠
해외야구
양의지 연봉 42억원? 그래봤자 오타니 보름치...KBO vs MLB 평균 연봉 40배 차이
양의지(두산 베어스)의 2026 연봉이 메이저리그(MLB)의 '황제' 앞에서는 빛이 바랬다.2026 시즌 KBO 리그 최고 연봉자인 양의지의 연봉 42억 원은 LA 다저스 쇼헤이 오타니가 보름 남짓 벌어들이는 수익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KBO에 따르면 올해 KBO 리그 소속 선수의 평균 연봉은 약 1억 7,536만 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하지만 약 485만 달러(한화 약 72억 원)에 달하는 MLB 평균 연봉과 비교하면 그 격차는 40배에 달한다. KBO 전체 선수들의 연봉을 모두 합쳐도 MLB 부자 구단 한 팀의 운영비에도 미치지 못하는 실정이다.리그 최저 연봉에서도 '넘사벽'의 차이가 존재한다. 2026년 기준 MLB 최저 연봉은 78만 달러(약 12억원)로
국내야구
제46회 전국 스포츠클라이밍 선수권 20일 군산 개막...아시아 선수권 선발전 겸해
제46회 전국 스포츠클라이밍 선수권대회가 20일부터 22일까지 전북 군산시 군산클라이밍센터에서 열린다.이번 대회는 2026년 아시아 선수권 대회 출전 선수 선발전을 겸해 국내 정상급 선수 200여 명이 태극마크를 놓고 경쟁한다. 리드·볼더링·스피드 3개 종목에 유망주와 국가대표급 선수가 모두 참가해 세대교체 무대로 주목받는다.일정은 20일 남녀 일반부 스피드 예선·결선, 21일 남자 볼더링·여자 리드, 22일 남자 리드·여자 볼더링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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