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12승 중 11승이 선발승' kt의 후반기를 만든 마운드...7연속 위닝 시리즈 정조준
후반기 순위표를 뒤집은 힘은 마운드에서 나왔다. kt wiz가 7연속 위닝 시리즈에 도전한다.kt는 7월 16일 이후 12승 1무 1패를 쓸어 담으며 전반기 1위 삼성 라이온즈를 1경기 차로 밀어내고 선두에 올랐다. 지난주에는 NC 다이노스와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6전 전승을 거뒀다. 이번 주 상대는 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다.숫자가 말해준다. 후반기 12승 가운데 11승이 선발승이었다. 고영표와 로건 앨런이 3승씩, 소형준이 2승을 보탰다. 특히 ABS 도입의 최대 피해자로 꼽히던 고영표는 후반기 세 경기 20이닝 무실점으로 부활했다. 타선에서는 샘 힐리어드가 지난주 6경기 타율 0.409에 홈런 4개, 9타점을 몰아쳤다.추격에 나서는 삼성은
국내야구
'4차 연장 끝에 정상' 최주한, US 키즈 골프 월드 챔피언십 남자 7세부 우승
세계 유소년 골프 무대에서 한국 어린이가 정상에 올랐다. 2018년생 최주한이다.최주한은 한국시간 2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서던파인스의 미드 파인스 인 & 골프 클럽에서 막을 내린 2026 US 키즈 골프 월드 챔피언십 남자 7세부에서 최종 합계 2언더파 106타를 적었다. 같은 성적을 낸 윌 베이치(호주)와 공동 선두를 이루며 승부는 연장으로 넘어갔다.버티기 싸움이었다. 최주한은 4차 연장까지 이어진 접전 끝에 베이치를 제치고 우승 트로피를 손에 넣었다.이 대회는 전 세계 만 5세부터 12세까지 유소년 선수들이 참가해 사흘간 27홀을 소화하며 우승자를 가린다.한국에서 태어나 미국에 거주 중인 최주한이 골프채를 잡은 것은 다섯
골프
'이태석·이강희 개막전 풀타임' 빈, WAC 원정서 0-3 패
이태석과 이강희가 함께 90분을 소화한 개막전은 완패로 끝났다.아우스트리아 빈은 3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볼프스베르크 라반탈 아레나에서 열린 2026-2027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1라운드 볼프스베르거(WAC)와의 원정 경기에서 0-3으로 졌다.24살 동갑내기인 두 선수는 3-4-3 전술 아래 각각 왼쪽 윙백과 센터백으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뛰었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시작부터 흔들렸다. 전반 18분 WAC 스트라이커 자코모 브리오니에게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내줬다. 전반 21분에는 추가 실점 위기를 맞았으나, 득점 직전 이태석에 대한 파울이 비디오판독(VAR)에서 확인돼 골이 취소됐다.격차는 후반 들어 벌어졌다. 후반 5분 아론 스
해외축구
'스쿠벌은 다저스에 뺏겼다' 탬파베이, 차선책으로 페랄타 영입
아메리칸리그 선두 탬파베이 레이스가 마운드 보강에 나섰다.MLB닷컴은 트레이드 마감일을 하루 앞둔 3일(한국시간) 탬파베이가 마이너리그 선수 3명을 뉴욕 메츠에 내주고 우완 프레디 페랄타(30)를 영입했다고 전했다.페랄타의 이력은 화려하다. 내셔널리그 올스타에 두 차례 선발됐고, 2018년 밀워키 브루어스에서 데뷔한 뒤 통산 75승 51패 평균자책점 3.74를 기록했다. 특히 2025시즌에는 17승 6패 평균자책점 2.70으로 커리어 최고 성적을 냈다.다만 올 시즌은 다르다. 메츠로 옮긴 뒤 22경기에서 5승 9패 평균자책점 4.99에 그쳤다.이번 영입은 차선책 성격이 짙다. 가을야구가 유력한 탬파베이는 트레이드 시장 최대어로 꼽히던 태릭 스쿠
해외야구
최근환-권도윤, 인제 GT 마스터즈 3R 마스터즈1 폴 투 윈 우승
폭염이 지배한 인제 트랙에서 압도적인 레이스가 나왔다. 최근환-권도윤(B.O.B RACING ×아주자동차대학교) 조가 시즌 첫 승을 폴 투 윈으로 완성했다.두 사람은 2일 강원도 인제군 인제 스피디움(3.908㎞)에서 열린 2026 인제 GT 마스터즈 3라운드 마스터즈1 클래스 결승에서 3시간 동안 84랩을 소화하며 정상에 올랐다. 지면 온도가 60도에 육박하는 조건이었다.격차는 압도적이었다. 76랩에 그친 2위 김재정-최철현(DMZ)보다 8랩이나 앞섰다. 1라운드 3위, 2라운드 3위에 이어 이번 우승으로 세 대회 연속 시상대에 서게 됐다.우승 소감의 방점은 팀에 찍혔다. 최근환-권도윤은 "더운 날씨에 힘든 경기였다. 뜨거운 조건에서 머신이 버티도록
일반
'8계단 올랐지만 톱10은 놓쳤다' 임성재, PGA 로켓 클래식 공동 15위
임성재가 최종 라운드 반등으로 순위를 끌어올렸지만 시즌 과제는 그대로 남았다.임성재는 3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PGA 투어 로켓 클래식(총상금 1천만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쳤다. 합계 11언더파 269타로 전날 공동 23위에서 8계단 오른 공동 15위로 대회를 마쳤다.이날 경기는 안정적이었다. 드라이버샷 정확도를 85.71%까지 끌어올렸고, 4번 홀 2m 버디 퍼트와 8번 홀 버디로 전반에만 두 타를 줄였다. 13번 홀에서 5m 파 퍼트를 놓쳐 보기를 적었으나 14번과 16번 홀 버디로 만회했다.문제는 랭킹이다. 톱10 진입에 실패하며 페덱스 랭킹은 한 계단 오
골프
'다시 3할이다' 이정후, 코리안 더비서 시즌 33번째 멀티 히트...송성문은 무안타 침묵
안타 두 개면 충분했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타율이 다시 3할대로 올라섰다.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경기에 이정후는 5번 우익수, 송성문은 9번 3루수로 나란히 선발 출전했다.두 선수의 하루는 갈렸다. 이정후는 3타수 2안타에 몸에 맞는 공을 더해 세 차례 출루했고, 시즌 33번째 멀티 히트와 함께 타율을 0.301로 끌어올렸다. 송성문은 4타수 무안타에 그쳐 0.204까지 떨어졌다.이정후는 2회 2루수 방면 내야 안타로 나간 뒤 곧바로 2루를 훔쳐 시즌 7번째 도루를 챙겼다. 0-4로 끌려가던 4회 1사 1·2루에서는 사구로 걸어 나갔고, 만루가 된 상황
해외야구
'이겼으니 명장, 졌으면 꼰대?'...롯데 김태형 감독의 '글러브 하강' 논란
프로야구 사령탑의 벤치 위 결단은 늘 종이 한 장 차이의 평가를 담보로 한다.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이 마운드 위에서 보여준 돌발적인 행동은 스포츠 세계에서 과정과 결과가 어떻게 뒤엉켜 해석되는지를 보여주는 극적인 단면이었다.2일 삼성 라이온즈전 9회초, 마무리 투수 김원중이 흔들리는 기색을 보이자 김 감독은 곧바로 마운드로 향했다. 투수가 통상적으로 습관처럼 행하는 '글러브로 입 가리기'를 시도하는 순간, 사령탑의 손이 그 글러브를 강제로 잡아 내렸다. 상대 팀의 전력 분석을 차단하기 위한 방어적 제스처를 그 자리에서 무력화시킨 것이다.이를 두고 야구계의 시선은 극명하게 갈린다. 결과를 도출해낸 직후의 프리즘
국내야구
'벙커만 네 번' 유해란, AIG 여자오픈 공동 6위...메이저 3연승 도전 무산
75년 골프 역사에서 단 두 명만 이룬 기록에 유해란이 손을 뻗었지만 닿지 못했다.유해란은 2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로열 리덤 앤드 세인트 앤스 골프 링크스(파71)에서 열린 AIG 여자오픈(총상금 1천만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3오버파 74타를 적었다. 최종 합계 1언더파 283타 공동 6위로, 우승자 구와키 시호(일본·5언더파 279타)와 4타 차였다.도전의 무게는 컸다. 세계랭킹 3위 유해란은 KPMG 여자 PGA 챔피언십과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을 연달아 제패하며 3연승을 노렸다. 한 해 메이저 3승은 자하리아스, 라이트, 브래들리, 박인비까지 넷뿐이고 연속 우승은 자하리아스와 박인비 둘뿐이다.발목을 잡은 것은 벙커였다. 5번 홀 티샷
골프
'오명 벗고 징계 줄이고'… 명예와 실리 모두 잡은 고우석의 첫 항소 승리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의 무관용 기조 속에서 투수 이물질 징계 감경이라는 전인미답의 고지를 밟은 고우석이 오명과 실리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데 성공했다. 메이저리그 역사상 최초로 이물질 관련 징계 항소를 승리로 이끌어내며 선수 개인의 명예를 지키는 동시에 실질적인 공백까지 최소화했다.그간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투수들의 부정 투구 단속과 관련해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며 단 한 번도 징계를 철회하거나 줄여준 적이 없다. 맥스 슈어저를 비롯한 내로라하는 스타 선수들조차 억울함을 토로하며 초기 항소에 나섰으나 끝내 뜻을 이루지 못하고 징계를 그대로 수용해야 했다. 이처럼 요지부동이었던 메이저리그의 철옹성 같은 징
해외야구
하승빈, 스크린골프 GTOUR ‘혼성 대회’ 정상... 데뷔 3년 만에 ‘첫 우승’
하승빈2가 스크린골프 GTOUR 데뷔 첫 우승을 했다.하승빈은 지난 1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경기장에서 열린 ‘2026 타이어프로 GTOUR MIXED’ 5차 대회에서 최종 합계 12언더파를 기록하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GTOUR 데뷔 3년 만의 값진 첫 우승이다.총상금 8천만원(우승 상금 1천 7백만원)의 이번 대회는 오프 없이 하루 동안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투비전NX플러스 전용맵 AI 천문봉 CC에서 진행됐다. 88명의 남녀 프로가 출전했다.선두와 2타차 공동 3위로 최종라운드에 나선 하승빈2는 13번 홀까지 보기 없이 이글과 6개의 버디를 기록하며 선두 자리를 지켜냈다. 14, 16번홀 보기가 있었지만, 추격을 허용하지 않고 GTOUR 생애
골프
'보스? 넘버 쓰리감도 아냐'...6주 외인은 매 경기 결과물 내야, 진짜 '보스' 후라도 복귀가 답
'넘버 쓰리도 아냐!'삼성 라이온즈의 새 얼굴 오스틴 보스가 KBO리그 데뷔 무대에서 연패를 떠안으며 실망스러운 출발을 보였다. 단기 대체 외인이라는 특수성을 감안하더라도, 현재 보여준 경기력은 기대에 참혹하게 미치지 못한다는 지적이 쏟아지고 있다.보스는 메이저리그와 일본 무대를 두루 거치며 풍부한 경력을 쌓아 아시아 야구 적응에 큰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는 기대를 모았다. 그러나 막상 베일이 벗겨진 마운드 위에서는 전혀 위력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며 불안감을 노출했다.특히 6주라는 극도로 제한된 기간 동안 팀에 즉각적인 승리를 안겨주어야 하는 임무를 띠고 합류했음에도 불구하고, 2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대량 실점
국내야구
[김기철의 스포츠 브레인] LG 카라스코, 완벽하게 던지고 웃지 못한 밤
지난 8월 1일 토요일 밤, 메이저리그 다승왕 출신 투수가 한국 KBO리그 무대에 처음 섰다. 카를로스 카라스코, 최근 3위까지 밀려난 LG가 후반기 반등을 걸고 데려온 투수다. 결과는 기대 이상이었다. 7이닝 동안 안타 하나, 볼넷 하나 내주지 않는 완벽한 투구를 선보였다. 탈삼진은 단 2개였지만 74개의 공으로 스트라이크존 구석구석을 찔러 두산 타선을 완벽히 틀어막았고 수비의 도움도 있었다. 직구 최고 구속은 149km/h, 여기에 커터와 싱커, 슬라이더, 체인지업, 커브까지 섞어 던지며 타이밍을 흐트러뜨리는 노련함이 빛났다.5회초 오지환과 이주헌의 연속 2루타, 홍창기의 적시타로 팀이 2점을 내며 승리 요건까지 완성됐다. 마운드 반
국내야구
카라스코가 난타당하면 KBO는 메이저급인가…74구 퍼펙트로 리그 수준 재단할 수 없는 이유
최근 LG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에 데뷔한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잠실구장에서 보여준 7이닝 무안타 퍼펙트 피칭은 야구계에 큰 파장을 일으켰다. 메이저리그 통산 112승을 거둔 베테랑 투수가 한국 무대 첫 등판부터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주면서 KBO리그의 경쟁력을 둘러싼 논쟁도 다시 불붙었다.출범 44년을 맞은 KBO리그는 천만 관중 시대를 열며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 인기 프로스포츠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한편에서는 리그를 대표하는 타자들이 카라스코를 상대로 단 하나의 안타와 볼넷도 얻지 못하자 "KBO 타자들의 수준이 낮은 것 아니냐", "미국 마이너리그 더블A보다도 떨어지는 것 아니냐"는 냉소적인 평가까지 나왔다.하지만 단 한 경
국내야구
2026 한국중고농구 주말리그 왕중왕전, 5일 해남서 개막…89개 팀 열전
한국중고농구연맹(회장 박소흠)이 주최·주관하는 '2026 한국중고농구 주말리그 왕중왕전 해남대회'가 5일부터 14일까지 전남 해남군 일원에서 열린다.이번 대회는 우슬체육관, 동백체육관, 구교체육관, 금강체육관 등 4개 경기장에서 진행되며, 전국 권역별 주말리그를 통과한 중·고등부 강호들이 왕중왕 자리를 놓고 경쟁을 펼친다.특히 올해부터는 개정된 대회 규정이 적용돼 권역별 주말리그 입상팀뿐 아니라 권역리그 참가팀 가운데 추가 선발된 팀에도 왕중왕전 출전 기회가 주어진다. 이에 따라 남녀 중·고등부를 포함한 총 89개 팀이 출전해 지난해 73개 팀보다 16개 팀이 늘어나 역대 최대 규모에 가까운 대회가 펼쳐질 전망이다.지난
농구
491
492
493
494
495
496
497
498
499
500
많이 본 뉴스
대만에 올인하다간 큰코 다친다…진짜 상대는 일본
국내야구
'보기 없는 맹타로 단독 선두' 김민선 통산 3승 도전...양윤서도 우승 경쟁
골프
'무슨 자기 주문을 욕설로 거나?' NC 윤준혁, KIA 네일 상대 중 '욕설' 논란
국내야구
손흥민 1골 1도움으로 메시와 MLS 도움 공동 1위...LAFC는 2-2 무승부
해외축구
'이래 가지고 무슨 FA 대박? MLB 도전?' 원태인, 포스트시즌 코앞 9실점 충격 붕괴…부상이라면 2024년 악몽 데자뷔
국내야구
'정교한 아이언 샷으로 4타 차 우승' 김민선 시즌 2승…통산 3승 달성
골프
'7타 줄여 단독 3위' 노승열 역전 우승 노린다...콘페리 투어 반전
골프
41세 호날두, 은퇴설 접고 포르투칼 대표팀 승선...'마지막 월드컵' 발언 4개월 만
해외축구
이준석, 아시안게임 테크볼 남자 단식 결승행...20일 알레야위와 금메달 대결
일반
'최지만이 1라운드라고?' 타격은 OK, 문제는 무릎…2라운드 픽이 가장 합리적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