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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가온, 숀 화이트 창설 스노리그 첫 대회서 동메달... 대회 최고 점수도 기록
세화여고 최가온이 스노보드 전설 숀 화이트가 창설한 스노리그 1차 대회에서 3위를 차지하며 국제무대에서 가능성을 증명했다. 최가온은 3월 9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 애스펀에서 열린 스노리그 1차 대회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 3·4위전에서 오노 미쓰키(일본)를 2-0으로 제압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3·4위전 첫 번째 런에서 93.75점을 기록해 이번 대회 최고 점수를 획득, 베스트 스코어상의 주인공이 됐다. 스노리그는 미국의 스노보드 레전드 숀 화이트가 최고의 선수들을 초청해 신설한 대회다. 여자부는 16명이 4개 조로 나뉘어 예선을 치른 뒤 8강부터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8강 이후에는 3개의 런 중 2승을 거둔 선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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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373] 왜 ‘경주마’라고 말할까
경주마(競走馬)는 경마의 주인공이다. 경마는 경주에 참여하는 말로 승부가 결정되기 때문이다. 경주마는 한자어로 ‘겨룰 경(競), ’달릴 주(走)‘, ’말 마(馬)‘자 합해진 말이다. 말끼리 달리며 겨룬다는 뜻이다. 경주마라는 말은 일본에 경마가 들어오기 시작한 19세기 메이지 유신 직후 생겨난 것으로 추정된다. 인터넷 조선왕조실록에서 ’경주마‘라는 단어를 검색하면 검색 결과가 나오지 않는 이유이기도 하다. 경주마의 영어 단어는 ‘racehorse’이다. 레이스를 하는 말이라는 뜻이다. 이 단어는 경기를 의미하는 ‘race’와 말을 의미하는 ‘horse’의 합성어로 17세기부터 사용했다. 정확하게는 1607년 목사인 에드워드 톱셀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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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김영원, PBA 월드챔피언십 데뷔전서 신정주 상대로 풀세트 승리
17세의 나이로 프로당구 PBA 정규투어 우승을 차지한 김영원이 월드챔피언십 무대에서도 첫 승을 신고했다.김영원은 3월 8일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SK렌터카 제주특별자치도 PBA-LPBA 월드챔피언십 2025' PBA 32강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신정주(하나카드)를 세트 스코어 3-2로 제압했다. 올 시즌 1부 투어로 승격한 뒤 6차 투어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당구 신성'으로 주목받은 김영원은 월드챔피언십 데뷔전에서도 자신의 가치를 입증했다.C조 1번 시드를 받은 김영원은 이날 경기에서 1세트를 내주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지만, 연속해서 2, 3세트를 가져오며 역전에 성공했다. 4세트에서 다시 세트를 내준 그는 운명의 5세트에서 7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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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오상욱, 파도바 월드컵서 동메달... 2개 대회 연속 입상
한국 남자 펜싱의 간판 오상욱(대전광역시청)이 올해 국제펜싱연맹(FIE) 월드컵 2개 대회 연속 입상에 성공했다. 오상욱은 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파도바에서 열린 남자 사브르 월드컵 개인전에서 장-필리프 파트리스(프랑스), 미켈레 갈로(이탈리아)에 이어 3위에 올랐다. 지난해 7~8월 열린 2024 파리 올림픽에서 한국 남자 사브르 선수로는 처음으로 개인전 금메달을 획득하고 한국의 단체전 3연패를 이끌었던 오상욱은 이후 부상 회복과 재충전의 시간을 보낸 뒤 올해 들어 다시 국제대회에 나서고 있다. 그 첫 대회였던 1월 불가리아 플로브디프 월드컵에서는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고, 이번 대회에서는 동메달을 목에 걸며 연이어 시상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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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kg→87kg 체급 올린 태권도 박우혁,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 획득
태권도 남자 중량급 간판 박우혁(삼성에스원)이 87kg급으로 체급을 상향 조정한 후 세계태권도연맹(WT)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획득했다.박우혁은 8일 강원도 태백시 고원체육관에서 개최된 2025년도 국가대표 선수 선발 최종전 남자 87kg급 결승에서 김우진(경희대)을 라운드 점수 2-1(4-3 8-9 5-4)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경기 후 박우혁은 대한태권도협회를 통해 "체급을 올려 출전하는 세계선수권대회인 만큼 도전자 입장에서 철저히 준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박우혁은 2022년 세계선수권대회와 2023년에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80kg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이 체급 최강자였다. 그러나 항저우 대회 이후 국제대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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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주찬-김원민, 바볼랏 인천국제주니어 남자 복식 정상...3개 대회 연속 우승
황주찬(서인천고)-김원민(안동SC) 조가 국제테니스연맹(ITF) 바볼랏 인천국제주니어대회에서 남자 복식 우승을 차지했다.이들은 8일 인천 열우물테니스장에서 열린 대회 5일째 남자 복식 결승전에서 도겸(안동고)-박지완(양명고) 조를 2-0(6-4 6-3)으로 제압했다.황주찬-김원민 조는 앞서 2월 네팔에서 열린 국제 주니어 1, 2차 대회 남자 복식에서도 우승을 차지한 바 있어, 이번 대회까지 3개 대회 연속 정상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특히 김원민은 9일 열리는 단식 결승에도 진출해 오동윤(양구고)을 상대로 이번 대회 2관왕 달성에 도전한다.한편, 여자 복식 결승에서는 최소은(춘천SC)-김시아(중앙여중) 조가 이서현(부천GS)-남규리(석정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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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안양, 레드이글스에 2-5 패배... 아시아리그 정규리그 1위 확정 불발
HL안양이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통산 8번째 정규리그 1위 확정을 다음 기회로 미뤘다.HL안양은 8일 일본 홋카이도 도마코마이 네피아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정규리그 레드이글스 홋카이도와의 원정 경기에서 2-5로 패했다. 정규리그 1위 확정까지 승리 한 번을 남겨둔 HL안양은 9일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레드이글스와의 재대결에서 다시 한 번 우승에 도전한다. 경기 초반부터 HL안양은 레드이글스의 강한 공세에 밀리며 고전했다. 2피리어드에는 김성재가 하이스티킹 반칙으로 4분간 퇴장당하는 위기 상황이 발생했고, 결국 이 수적 열세 속에 8분 31초 다카하시 세이지에게 선제골을 허용했다.HL안양은 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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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 WTT 챔피언스 충칭 출격... 만리장성 허물기 재도전
한국 여자탁구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메이저급 대회인 '챔피언스 충칭 2025'에서 중국 선수들의 벽을 넘는 도전을 다시 시작한다. 신유빈은 9일 오전 WTT 챔피언스 충칭이 열리는 중국 충칭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오는 11일부터 16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는 남녀부 세계랭킹 1위 린스둥, 쑨잉사를 비롯해 왕추친(2위), 량징쿤(3위), 왕만위(2위), 왕이디(3위), 천싱퉁(4위) 등 중국의 정상급 선수들이 총출동한다. 남자부에서는 프랑스의 탁구 천재 펠릭스 르브렁(6위), 우고 칼데라노(브라질·5위)와 여자부에서는 하야타 히나(5위), 하리모토 미와(6위·이상 일본) 등 세계 정상급 선수들도 참가한다. 한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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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압도적 경기력으로 오를레앙 마스터스 4강행... 미야자키에 완승
배드민턴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전영오픈 전초전인 오를레앙 마스터스에서도 무결점 경기력을 과시하며 준결승에 진출했다. 안세영은 8일(한국시간) 프랑스 오를레앙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세계 7위 미야자키 도모카(일본)를 21-6, 21-9로 완벽하게 장악했다. 두 게임 모두 상대를 10점 이하로 제한하는 압도적인 경기력이었다. 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안세영은 올해 첫 출전한 말레이시아오픈과 인도오픈에서 연달아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이번 대회와 이후 열리는 전영오픈까지 4개 대회 연속 정상을 겨냥하고 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안세영이 올해 국제대회 13경기 연속으로 단 한 게임도 내주지 않는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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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호, PBA 월드챔피언십 3연속 우승 도전... 올 시즌 유종의 미 노려
올 시즌 부침을 겪은 조재호(NH농협카드)가 프로당구 PBA 월드챔피언십 3연속 우승으로 유종의 미에 도전한다. 프로당구협회 PBA는 8일부터 17일까지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올 시즌을 마감하는 대회인 'SK렌터카 제주특별자치도 PBA-LPBA 월드챔피언십 2025'를 개최한다. 월드챔피언십은 한 시즌 모든 정규투어를 마친 뒤 열리는 왕중왕전 성격의 대회로, 상금랭킹 상위 32명만 참가할 수 있다. 이번 대회 PBA 우승상금은 정규시즌의 2배인 2억원이다. 앞선 두 차례 월드챔피언십에서 연거푸 정상에 오른 조재호는 이번 대회에서 3연속 우승까지 노린다. 프로당구를 대표하는 국내 선수로 맹활약하던 조재호는 이번 시즌엔 최고 성적이 8차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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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372] 왜 ‘명마(名馬)’라고 말할까
명마(名馬)는 매우 우수한 말이라는 뜻이다. 한자 문화권인 한국, 중국, 일본 등에서 오래전부터 공통적으로 사용해온 단어이다. ‘이름 명(名)’과 ‘말 마(馬)’자가 합성된 말로 본래 이름이 난 말이라는 의미이다. 우리나라만해도 조선시대 이전부터 이 말을 사용했다. 인터넷 조선왕조실록에서 명마를 검색해보면 국역 21회, 원문 22회 등 모두 43회 나온다. 세조실록30권, 세조 9년(1463년) 1월 2일 임진 1번째기사 ‘괘부의 월따말과 정난의 부루말에 이름을 짓고 그리게 하다’에 ‘"예로부터 집을 일으켜 세운 인주(人主)는 사방(四方)에 전쟁할 때 함께 사지(死地)를 겪으면서 재주와 힘으로 서로 도와준 것은 말인 때문에 잊지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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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태권브이' 배준서, 종료 4초 전 역전승으로 4회 연속 세계선수권 진출
'강화도 태권브이' 배준서(강화군청)가 극적인 역전승을 통해 4회 연속 세계태권도연맹(WT)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을 손에 넣었다.배준서는 7일 강원도 태백시 고원체육관에서 개최된 2025년도 국가대표 선수 선발 최종전 남자 58kg급 결승에서 김종명(용인대)을 라운드 점수 2-1(4-11, 15-14, 6-5)로 제압하며 정상에 올랐다.특히 마지막 3라운드에서 보여준 배준서의 투혼이 빛났다. 종료 50여 초를 남기고 2-4로 뒤져 패색이 짙었으나, 정확한 몸통 발차기로 4-4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 경기 종료 불과 4초 전 절묘한 타이밍의 발차기 공격을 성공시키며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2023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58kg급 우승자인 배준서는 그동안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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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인스키 정동현, 극동컵 회전 종목 시즌 1위..."월드컵 출전권 확보"
정동현(하이원리조트)이 국제스키연맹(FIS) 극동컵 회전 종목에서 시즌 1위를 차지하며 다음 시즌 월드컵 출전권을 확보했다.정동현은 7일 일본 나가노현 하쿠바 스키클럽에서 열린 2024-2025 FIS 극동컵 알파인 남자 회전 경기에서 1, 2차 시기 합계 1분 25초 06의 기록으로 루크 윈터스(미국·1분 24초 65)에 이어 준우승했다.월드컵보다 한 단계 낮은 대륙컵 대회인 극동컵에서 정동현은 이번 결과를 포함해 회전 종목에서 총 502점을 획득, 시즌 1위에 올랐다. 그는 이번 시즌 극동컵 회전 종목에서만 4차례 우승을 차지했다.정동현은 대회전에서 획득한 46점을 합쳐 총 548점을 기록, 크리스토프 마이슬(오스트리아·598점)에 이어 종합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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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볼 H리그 여자부 2라운드 결산, SK슈가글라이더즈 전승과 경남개발공사의 저력 확인
△경남개발공사, 팀플레이에 의한 조직력이 살아나면서 2위까지 올라지난 2월 1일부터 시작된 신한 SOL페이 24-25 핸드볼 H리그 여자부 2라운드가 지난 3일 마무리됐다. 팀당 7경기씩 총 28경기를 치렀는데 디펜딩 챔피언인 SK슈가글라이더즈가 1라운드에 이어 2라운드에서도 7전 전승을 거두면서 사실상 정규리그 우승이 확정적이다. 3라운드에서 3경기만 이기면 정규리그 2연패를 달성한다. 그리고 지난 시즌 준우승을 한 경남개발공사의 저력을 확인한 2라운드였다. 김온아 맥스포츠 핸드볼 전문 해설위원과 함께 여자부 2라운드를 돌아봤다.SK슈가글라이더즈는 2라운드 7전 전승을 거두면서 지금까지 14승(승점 28점)으로 독주를 이어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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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바둑리그서도 오심 논란... LG배 커제 기권 유도 심판 사퇴
한국기원이 국제대회에 이어 국내리그에서도 오심 논란에 휩싸였다.한국기원은 7일 "지난달 27일 열린 2024-2025 KB국민은행 바둑리그 10라운드 영림 프라임창호와 마한의 심장 영암의 4국에서 오심이 발생했다"고 공식 확인했다.문제가 된 경기는 10초 피셔룰(시간누적 방식)로 진행된 강승민 9단과 안성준 9단의 대국이었다. 강승민은 79번째 수를 착수한 후 바둑 규칙과 다르게 사석을 들어내기 전에 먼저 초시계를 눌렀다. 또한 착수한 손이 아닌 다른 손으로 초시계를 조작했다.바둑 경기규정 제4장 벌칙 18조에 따르면 이 두 행위는 모두 반칙에 해당한다. 정상적인 진행이었다면 심판은 해당 선수에게 경고와 함께 각각 벌점 2집씩, 총 4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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