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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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수(대한항공)와 김연경(흥국생명), 강소휘(한국도로공사)가 프로배구 2024-2025 남녀 최고 보수 선수로 공시됐다.한국배구연맹이 1일 공시한 자료에 따르면, 한선수는 연봉 7억5천만원에 옵션 3억3천만원을 더해 총액 10억8천만원에 계약해 4시즌 연속 남자부 최고 보수 선수 자리를 지켰다.대한항공 공격수 정지석(총액 9억2천만원, 연봉 7억원, 옵션 2억2천만원), OK금융그룹 세터 이민규(총액 9억800만원, 연봉 8억원, 옵션 1억800만원), 현대캐피탈 아웃사이드히터 허수봉(총액 8억원, 연봉 8억원), 한국전력 미들블로커 신영석(총액 7억7천700만원, 연봉 6억원, 옵션 1억7천700만원)은 그 뒤를 이었다.여자부는 김연경과 강소휘가 똑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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