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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투어-미래 골프 유망주 뭉쳤다… 타임폴리오 위너스 매치플레이 ‘티오프’
지난 2022년 창설돼 올해로 5회째를 맞은 '타임폴리오 2026 위너스 매치플레이'가 오는 25일 예선을 시작으로 27일까지 블랙스톤 제주에서 개최된다. '타임폴리오 2026 위너스 매치플레이'는 KPGA 투어 선수 1인과 한국초등학교골프연맹(초등연맹) 소속 남자 선수 1인이 짝을 이뤄 함께 경기하는 대회이며 스크램블 방식(각자 티샷을 한 뒤 더 좋은 지점에서 다음 샷을 이어가는 방식)으로 치러진다. 대회 개막 하루 전인 25일에는 초등연맹이 선발한 초등 선수들을 대상으로 예선전을 진행해 8강 진출자를 가린다. 이후 KPGA 투어 선수와 초등 선수 간 조 추첨을 실시하고 26일에는 8강전과 4강전, 27일에는 결승전이 펼쳐진다. 총상금 1억 4
골프
KLPGA 투어 박결·박보겸… IT 기업 클라우드시프트와 서브 후원 계약
KLPGA 투어에서 뛰는 박결과 박보겸이 IT 전문 기업 클라우드시프트와 서브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후원은 정밀한 전략과 꾸준한 노력이 성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골프와 IT 산업이 지닌 공통된 가치에 주목해 성사됐다. 클라우드시프트는 철저한 자기관리와 안정적인 경기력, 그리고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을 보여준 두 선수의 모습이 기업이 추구하는 가치와 맞닿아 있다고 판단했다. 클라우드시프트 관계자는 “골프는 작은 디테일과 꾸준한 노력이 최고의 결과를 만들어낸다는 점에서 IT 산업과 닮아 있다고 생각한다”며 “박결과 박보겸이 보여주는 프로다운 성실함과 꾸준한 성장 과정이 매우 인상 깊었고, 두 선수가 앞으로 더 큰
골프
볼빅, 콘도르 S3·S4 골프볼 시리즈 2년 만에 리뉴얼 출시
볼빅이 지난 2024년 100% 국산 기술력으로 완성된 프리미엄 우레탄 골프볼 ‘콘도르’ S3·S4가 2년 만에 업그레이드된 성능으로 출시됐다고 밝혔다.이번에 리뉴얼된 콘도르 S3·S4는 기존 모델 대비 0.1mm 더 얇아진 울트라 플렉스 우레탄 커버를 적용해 볼 스피드를 향상시키고, 보다 정교한 스핀 컨트롤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콘도르 S3는 고밀도 코어를 적용해 부드러운 타구감과 빠른 코어 복원력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기존 모델 대비 더욱 향상된 비거리를 실현했다. 콘도르 S4는 임팩트 시 에너지를 두 단계로 증폭시키는 듀얼 코어 기술을 적용해, 압도적인 비거리와 안정적인 직진성을 동시에 강화했다.이번 콘도르 S3·S4는 기존 화
골프
뼛조각에 인대까지…LG 이지강, 팔꿈치 이중 수술로 시즌 통째 날렸다
LG 트윈스 우완 이지강(27)이 우측 팔꿈치 이중 손상으로 잇따라 수술대에 오르며 사실상 시즌 아웃이 확정됐다.구단은 24일 이지강이 지난 18일 뼛조각 제거술을 받은 데 이어 4월 1일 내측측부인대 재건술을 추가로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재활 기간은 약 1년이 소요될 것으로 판단된다.지난 시즌 43경기에 출전해 평균자책점 5.23을 기록했던 이지강의 공백으로 LG 불펜 운용에 차질이 불가피해졌다.
국내야구
'한국인 빅리거 개막 성적표' 이정후 단독 출격, 김하성·송성문 IL...김혜성 로스터 탈락
2026 MLB 개막전 한국인 출전자는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단 한 명이다. 그것도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한 넷플릭스 생중계 무대다.샌프란시스코는 26일(한국시간) 홈구장 오라클파크에서 뉴욕 양키스와 MLB 공식 개막전을 치른다. 나머지 28개 구단보다 하루 앞서 열리는 이 경기는 넷플릭스가 처음으로 전 세계에 생중계하는 빅리그 경기다. 이정후는 시범경기에서 타율 0.455(22타수 10안타), 1홈런, OPS 1.227의 역대 최고 수준 성적으로 개막 준비를 마쳤다.해리슨 베이더 영입으로 중견수에서 우익수로 포지션을 옮긴 이정후는 수비 부담이 줄어든 만큼 타격 생산력 향상이 기대된다. 지난해 양키스 원정에서 한 경기 2홈런을 기록
해외야구
이종주, PBA 드림투어 파이널 우승…오성욱 31연승 저지하고 1부 승격 확정
이종주가 오성욱의 연승 행진을 결승에서 끊어내며 PBA 드림투어 파이널 챔피언에 올랐다.23일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PBA 드림투어 파이널' 결승전에서 이종주는 오성욱을 3-0(15-6·15-7·15-11)으로 완파했다.시즌 3차전에 이어 두 번째 우승으로 상금 2천만원과 랭킹 포인트 1만5천점을 획득했다.1세트 6-6 동점에서 하이런 9점으로 흐름을 잡은 이종주는 2세트도 4연속 득점으로 마무리했다. 3세트에서 6-11로 밀리는 위기를 맞았지만 뱅크샷 5개를 잇달아 성공시켜 역전 우승을 완성했다.이종주는 시즌 최종 랭킹 2위로 다음 시즌 1부 투어 승격을 확정했다. 크라운해태 임정숙의 남편인 그는 아내와 함께 나란히 1
일반
김혜성, 송성문보다 못하다? 4할 김, 마이너행, 송은 재활 후 곧바로 빅리그행...그래서 팀 선택이 중요!
올 시즌 메이저리그에 도전장을 내민 한국인 내야수들의 초반 행보가 극명하게 갈리고 있다. 경이로운 성적을 거두고도 마이너리그행 통보를 받은 김혜성(LA 다저스)과 부상 재활을 마친 후 곧바로 빅리그에 오르는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사례를 통해, 실력 못지않게 중요한 '팀 선택'의 중요성이 다시 한번 부각되고 있다.다저스는 23일(이하 한국시간) 이번 시범경기에서 타율 0.407(27타수 11안타) 1홈런 5도루라는 압도적인 성적을 기록한 김혜성을 마이너리그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로 내려보낸다고 발표했다. 4할이 넘는 맹타를 휘두르며 주전 2루수 경쟁에서 앞서가는 듯 보였으나, 정작 개막 엔트리 한 자리는 시범경기 타율 1
해외야구
'이번엔 절대 안 놓친다' 발스파 역전패 아픔 딛고 임성재, 휴스턴 오픈서 3승 사냥
임성재가 발스파 챔피언십 최종일 역전 우승을 내주며 통산 3승에 아쉽게 실패한 뒤 PGA 투어 텍사스 칠드런스 휴스턴 오픈(총상금 990만 달러)에 출전해 재도전에 나선다.대회는 27일(한국시간)부터 30일까지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메모리얼 파크 골프코스(파70·7천475야드)에서 펼쳐진다.2020년 혼다 클래식과 2021년 슈라이너스 칠드런스오픈으로 통산 2승을 쌓은 임성재는 발스파 챔피언십 3라운드까지 단독 선두를 달렸으나 마지막 날 3타를 잃으며 공동 4위에 머물렀다. 지난 겨울 오른쪽 손목 부상으로 개막이 늦어져 첫 두 대회 연속 컷 탈락을 겪었지만 세 번째 대회에서 시즌 첫 톱10을 달성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이번 대회엔 발스파
골프
이강인 발목 '이상 무' 초기 진단…홍명보호, 코트디부아르전 숨통 트였다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발목 부상 우려를 딛고 한국 축구대표팀에 합류했다. 대표팀은 코트디부아르와의 A매치를 앞두고 23일(현지시간) 영국 밀턴킨스에 집결했다.대표팀 관계자는 이강인의 상태에 대해 "큰 무리가 없는 것으로 파악했다. 본인도 괜찮아 보인다"면서도 "정확한 상태는 추가 점검이 필요하다"고 밝혔다.이강인은 21일 파리 생제르맹의 니스 원정경기에 선발 출전했다가 후반 14분, 상대 미드필더 은다이이시미예에게 왼쪽 발목 아킬레스건 부위를 강하게 밟혔다. 중계 화면에 발목이 크게 꺾이는 장면이 포착돼 부상 심각성 우려가 잇따랐다. 은다이이시미예는 레드카드를 받았고 이강인은 곧바로 교체됐다.이강인의 합류가 반
국내축구
베이스볼5 한국 대표팀, 홍콩 아시아컵서 사상 첫 우승 도전…27일 출격
베이스볼5 한국 대표팀이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홍콩에서 열리는 제3회 아시아컵에서 사상 첫 우승을 목표로 출격한다.9개국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조별리그와 슈퍼라운드를 거쳐 우승팀을 가린다. A조에 편성된 한국은 홍콩·방글라데시와 먼저 맞붙는다. 1회 대회 3위, 2회 대회 4위에 그쳤던 아쉬움을 이번엔 금메달로 되갚겠다는 각오다.김영우 감독은 주장 이한별·권종원 등 엘리트 야구 출신과 정서영 등 소프트볼 선수 출신을 혼합해 전력을 끌어올렸다. 지난 18일부터 강원도 횡성에서 합숙 훈련을 소화하며 수비와 조직력을 가다듬은 김 감독은 "땀방울은 거짓말하지 않는다"며 우승 의지를 다졌다.글러브와 배트 없이 고무공으로만
국내야구
지단, 마침내 꿈의 무대 선다…1998 동료에서 프랑스 대표팀 후계자로
지네딘 지단(53)이 차기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사실상 낙점됐다. ESPN은 24일 소식통을 인용해 지단과 프랑스축구협회 사이에 구두 합의가 이미 이뤄졌다고 전했다.보도에 따르면 공식 계약은 프랑스 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일정 종료 후 체결될 예정이며 코칭스태프 구성과 대표팀 운영 규모 등 세부 사항 조율만 남은 상태다.현재 지휘봉을 쥔 디디에 데샹 감독의 퇴진은 프랑스 축구계에 공공연한 사실로 받아들여져 왔다. 2012년부터 14년간 대표팀을 이끈 데샹은 이번 여름을 끝으로 자리를 내줄 것으로 알려졌다. 필립 디알로 프랑스축구협회장도 최근 르피가로와의 인터뷰에서 "후임이 누구인지 알고 있다"고 언급했으며
해외축구
원익, 김은지 9단 극적 최종국 승리로 고려아연과 설욕전…바둑리그 챔피언결정전 26일 개막
여자랭킹 1위 김은지 9단이 '홍일점'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원익을 2년 만의 챔피언결정전으로 이끌었다.원익(감독 이희성)은 23일 한국기원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열린 2025-2026 KB국민은행 바둑리그 플레이오프 최종 3차전에서 영림프라임창호(감독 박정상)를 3-2로 꺾고 시리즈 전적 2-1로 챔피언결정전 진출을 확정했다.1차전 역전패로 궁지에 몰렸던 원익은 2·3차전을 연속 제압하며 극적인 역전 진출에 성공했다.3차전은 1국부터 엎치락뒤치락 혈투가 이어졌다. 진위청 9단이 당이페이 9단에게 반집승을 거두고 선취했으나 영림프라임창호 강동윤 9단이 이지현 9단을 불계로 제압하며 1-1로 균형을 맞췄다. 박정환 9단이 3국을 따냈
일반
손아섭도 4할인데 김혜성처럼 1군 탈락?...한화 김경문 감독 '고민되네'
김혜성이 시범경기 4할 타율을 기록하고도 마이너리그행 통보를 받았던 사례처럼, 야구판에서 ‘기록’보다 우선시되는 것은 ‘팀의 방향성’과 ‘선수의 특수성’이다. 최근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의 고심 역시 이와 궤를 같이한다.베테랑 손아섭이 시범경기에서 불방망이를 휘두르며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지만, 정작 1군 엔트리 합류를 확신할 수 없는 기묘한 기류가 흐르고 있다.손아섭은 이번 비시즌 FA 미아 위기를 겪다 뒤늦게 계약했다. 다른 선수들이 스프링캠프에서 체계적인 빌드업을 마칠 때 그는 독자적으로 훈련하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려야 했다. 김경문 감독이 가장 우려하는 대목이 바로 이 지점이다. 기술적인 타격 메커니즘은
국내야구
'오! 이것이 한화의 새로운 승리 방정식? 류현진+왕옌청 투수 2명으로 끝!'...폰세+와이스로 끝내기도
한화 이글스가 정규시즌 개막을 앞두고 선발진의 투구 수와 이닝 소화 능력을 끌어올리는 본격적인 빌드업을 선보였다. 투수 단 두 명으로 경기를 매듭짓는 운영을 선보이며 마운드의 실전 감각을 조율하는 모양새다.지난해 플레이오프 5차전에서 보여준 폰세와 와이스의 조합은 마지막 승부수의 정석이었다. 당시 한화는 선발과 뒤를 이은 투수의 강력한 구위를 앞세워 삼성 라이온즈 타선을 완벽히 제압하며 경기를 끝낸 바 있다.이러한 흐름은 어제 열린 시범경기에서도 고스란히 재현됐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에 이어 대만 출신 좌완 왕옌청이 차례로 마운드에 올라 경기를 매조지었다. 이에 일부 팬들 사이에서는 선발급 투수 10명을 보유
국내야구
'11년 만의 귀환' 김효주, 코르다도 막지 못한 우승…세계랭킹 4위 복귀
김효주가 세계 여자골프 랭킹 4위에 오르며 2015년 3월 이후 11년 만에 개인 최고 순위 타이를 달성했다.24일(한국시간) 발표된 최신 랭킹에서 지난주 8위였던 김효주는 네 계단을 끌어올려 4위를 기록했다. 이는 포티넷 파운더스컵에서 최종 합계 16언더파 272타로 넬리 코르다(미국)를 1타 차로 따돌리고 투어 통산 8승을 달성한 데 따른 결과다.올 시즌 김효주는 혼다 타일랜드 단독 3위로 출발해 세 번째 출전 대회인 포티넷 파운더스컵에서 시즌 첫 승을 거뒀다.국내 선수들 중에는 이번 대회 공동 3위 김세영이 한 계단 오른 9위, 유해란 13위, 최혜진 15위를 기록했다. 역시 공동 3위였던 임진희는 49위에서 39위로 10계단 상승했다.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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