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 표정의 여자 컬링. 사진[엲바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5021402570308910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13일 하얼빈 핑팡 컬링 아레나에서 열린 준결승전에서 경기도청 소속 대표팀(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은 카자흐스탄을 10-2로 제압했다.
이로써 한국은 은메달을 확보했으며, 2007년 창춘 대회 이후 18년 만의 금메달에 도전한다. 결승전 상대는 중국-일본전 승자로 결정되며, 14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대회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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