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삼성을 다룬 다큐멘터리 '로드 투 원'.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5021316170201415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이 작품은 인기 넷플릭스 시리즈 '죽어도 선덜랜드'와 유사한 포맷으로, 수원 삼성이 승격 도전 과정에서 겪은 구단 관계자들과 팬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았다. 첫 상영 이후에는 OTT 플랫폼을 통해서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영상 제작을 맡은 팀트웰브의 박정선 대표는 "수원 삼성 서포터스가 작품의 주인공"이라며 "팀 강등 이후 오히려 더 커진 팬들의 열정을 보며 '죽어도 선덜랜드'에서 받은 것과 같은 강렬한 인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팀을 향한 팬들의 사랑과 응원이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지를 수원 삼성 서포터스를 통해 재확인했다"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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