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시설관리공단.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5021018474706033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휴장기간은 밀양파크골프장은 17일부터 3월 31일까지, 삼랑진·하남·무안·산외·가곡동 파크골프장과 그라운드골프장은 3월 10일부터 4월 14일까지다.
밀양파크골프장은 4월 1일부터 6일까지 대회 대관 등으로 일반 이용객은 4월 8일부터 정상 이용할 수 있다.
공단은 휴장 기간 고사목 제거 및 나무 식재, 그린 정비 등을 통해 시민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일 계획이다.
밀양지역 파크·그라운드 골프장은 나무 등이 잘 정비돼 한해 12만명이 찾으며 지역민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김경민 공단 사장은 "파크골프장의 시설 정비와 잔디 보호를 통해 이용객이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파크골프장을 즐길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연합뉴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