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천식 감독이 이끄는 인하대는 6일 인천 인하대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대부 B조 예선 홈경기에서 구미대를 맞아 공수 양면에 걸쳐 안정된 전력으로 압도하며 세트스코어 3-0(25-11, 25-12, 25-16)으로 완승을 올렸다. 이로써 인하대는 파죽의 4연승으로 조 단독선두로 치고 나갔다.
A조의 중부대는 이날 충남 홈경기에서 우석대를 상대로 초반부터 두들기며 주도권을 쥐고 나가 3-0(25-17, 25-7, 25-11)으로 가볍게 제압했다. 중부대도 4연승을 올리며 조 단독선두에 올랐다.
◇6일 전적
▲남대부 A조 예선리그
중부대(4승) 3(25-17, 25-7, 25-11)0 우석대(4패)
▲동 B조
인하대(4승) 3(25-11, 25-12, 25-16)0 구미대(4패)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