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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개막전부터 이탈한 MVP 김도영, '온전히 제 잘못...금방 돌아오겠습니다'
타이틀 방어에 나선 KIA 타이거즈에게 시즌 시작부터 예상치 못한 암초가 등장했다. 2025 개막전에서 지난 시즌 리그 최고 선수로 인정받은 '괴물 타자' 김도영(22)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한 것이다. 지난 3월 2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펼쳐진 NC와의 시즌 개막전. 1-0으로 앞선 3회, 김도영은 로건 앨런의 142km 빠른 공을 정확히 공략해 시즌 첫 안타를 기록했다. 기쁨도 잠시, 1루를 지나 2루를 향해 달리다 다시 베이스로 귀환하는 과정에서 왼쪽 허벅지에 이상을 느꼈다. 곧바로 의료진이 투입됐고, 결국 대주자 윤도현과 교체되며 그라운드를 떠났다. 즉시 구단 지정병원인 선한병원으로 향한 김도영은 MRI 검사 결과
국내야구
'15승 목표 동의합니다' LG 새 외인 치리노스, 개막전서 8K 호투...KBO 팬 열정에 놀랐다
프로야구 LG 트윈스 새 외국인 투수 요니 치리노스(31)가 KBO리그 데뷔전에서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내) 역투를 펼쳐 팀 승리에 앞장섰다.치리노스는 2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2025 프로야구 개막전에 선발 투수로 등판해 6이닝 5피안타 3볼넷 8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했다.데뷔전부터 103개로 적지 않은 공을 던진 치리노스는 투심패스트볼 54구와 포크볼 27구, 슬라이더 19구, 직구 3구를 던졌다.투심패스트볼을 주로 던져 땅볼 유도 능력이 뛰어난 치리노스는 최고 시속 151㎞까지 찍었다.치리노스는 지난 2018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 소속으로 빅리그에 데뷔해 애틀랜타 브레
국내야구
시범경기 완벽함은 없었지만... 한화 폰세, 5년 만의 개막전 승리 이끌다
시범경기에서 무결점 투구를 선보였던 한화 이글스의 신입 외국인 투수 코디 폰세가 정규시즌 데뷔전에서는 다소 고전했다. 압도적이지는 않았으나, 위기 상황을 적절히 관리하며 팀 승리의 기반을 다졌다.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시즌 개막전, 폰세는 87개의 공으로 5이닝을 책임지며 7안타 1볼넷 4탈삼진 2실점의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시범경기에서 보여준 9이닝 무실점의 위용은 찾아볼 수 없었지만, 김경문 감독이 설정한 최소 목표치는 달성했다. 이날 폰세는 첫 이닝부터 순탄치 않은 출발을 보였다. kt 선두타자 강백호에게 빗맞은 2루타를 내준 뒤, 2사 3루에서 김민혁의 좌전 안타로 첫 점수를 허용했다. 2회에는 선두타자 문상
국내야구
18안타 13득점, 라팍 봄바람 일으킨 삼성... 10년 만의 홈 개막전 승리
삼성 라이온즈가 화끈한 타격쇼를 펼치며 오랜 시간 이어온 홈 개막전 징크스를 깨뜨렸다. 타선 전원이 고른 활약을 펼친 삼성은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대승을 거두며 2025시즌을 기분 좋게 출발했다.3월 2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과의 개막전에서 삼성은 13-5로 승리했다. 만원 관중 2만 4천 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삼성은 홈런 2개를 포함해 무려 18안타를 폭발시키며 팬들에게 화려한 공세를 선물했다. 이날 타선의 주역은 단연 3번 타자 구자욱이었다. 주장 완장을 찬 구자욱은 홈런 포함 3안타로 4타점 3득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테이블 세터인 김지찬(3안타 2득점)과 이재현(3안타
국내야구
9년 만에 되찾은 '포에버 LG' 응원가... 잠실구장에 다시 울려 퍼져
프로야구 LG 트윈스 팬들이 가장 사랑하는 응원가 '포에버 LG'가 9년 만에 다시 잠실구장에 울려 퍼졌다.LG와 롯데 자이언츠의 프로야구 개막전이 열린 2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는 7회초 1루 쪽 LG 응원단을 시작으로 LG 팬들에게 익숙한 응원가가 울려 퍼졌다.'포에버 LG'는 시크릿 가든의 'Song from a secret garden'이 원곡으로, 2016년 플레이오프 4차전을 끝으로 저작인격권 문제로 사용이 중단됐었다.이 응원가는 팬 자문단을 통해 '팬들이 가장 부르고 싶은 응원가', '2023년 우승 당시 가장 불러보고 싶었던 응원가'로 선정된 바 있다. 일반적인 응원가와 달리 승리보다는 '영원히 사랑한다'는 팬의 마음을 담은 가사로 특별한 사랑을 받
국내야구
'손익 논란' 트레이드 1년... 개막전에서 재회한 손호영과 우강훈
운명의 장난처럼 느껴지는 순간이 펼쳐졌다. 3월 2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개막전,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 9회초 마지막 순간이었다. 2-12로 크게 뒤진 롯데의 마지막 공격, 선두타자로 손호영이 타석에 들어섰다. 그를 맞이한 LG의 마무리 투수는 다름 아닌 우강훈이었다. 지난 시즌 개막 직후인 3월 30일, 두 선수는 맞트레이드로 소속팀을 바꾼 인연이었다. 당시 트레이드는 많은 의문을 불러일으켰다. 최고 구속 150km의 강속구를 던지는 22세 젊은 사이드암 투수 우강훈과 30세의 베테랑 내야수 손호영의 교환은 나이와 포지션 가치를 고려할 때 롯데에 불리하다는 평가가 지배적이었다. 하지만 롯데는 내야 보강이
국내야구
2025 KBO 첫 기록들... 앤더슨 1호 삼진, 폰세 첫 피치클록 위반
2025 KBO 개막전에서 여러 '1호' 기록들이 탄생했다. 마운드에서는 SSG 랜더스의 선발투수 드루 앤더슨이 1회초 두산 베어스 1번타자 김민석을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시즌 첫 삼진을 기록했다. 올 시즌 처음 정식 도입된 피치클록 위반 첫 사례는 한화 이글스의 외국인 투수 코디 폰세에게 돌아갔다. 폰세는 3회말 2사 1, 2루 상황에서 kt wiz 문상철을 상대로 초구를 제한 시간 내에 던지지 못해 1볼을 선언받았다. 이날 5개 구장에서 열린 개막전에서 피치클록 위반으로 지적된 사례는 폰세의 경우가 유일했다.
국내야구
KIA 악몽의 개막전, 'MVP' 김도영 햄스트링 부상...2차 검진 필요
한국시리즈 2연패에 도전하는 KIA 타이거즈가 개막전부터 예상치 못한 대형 악재를 만났다.지난 시즌 역대 최연소 '30홈런-30도루'를 기록하며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던 김도영(21)이 22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개막전에서 허벅지 통증을 호소하며 교체됐다.이날 2번타자 3루수로 전진 배치된 김도영은 NC 선발 로건 앨런을 상대로 1회 첫 타석에서는 좌익수 뜬공으로 잡혔다.KIA가 1-0으로 앞선 3회말에는 1사 후 두 번째 타석에서 좌전안타를 치고 나갔다.하지만 김도영은 1루를 돈 뒤 귀루하는 과정에 왼쪽 허벅지 통증을 호소했다.KIA 트레이너가 뛰어나와 김도영의 상태를 점
국내야구
스피드보다 제구력으로... NC 로건 앨런, 챔피언 KIA 상대 데뷔전 QS 기록
스프링캠프와 시범경기 내내 구속 저하로 우려를 샀던 NC 다이노스의 새 외국인 투수 로건 앨런이 정규시즌 데뷔전에서 실력을 증명했다. 강속구는 없었지만 정교한 제구와 다양한 변화구로 지난 시즌 챔피언 KIA 타이거즈를 제압하는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3월 2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5 KBO리그 개막전에서 앨런은 6이닝 동안 4안타 1볼넷 5삼진 1실점으로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했다. 이날 그의 최고 구속은 시속 146km, 평균 구속은 143km였다. 2024년 메이저리그에서 기록한 평균 시속 147km에 다소 미치지 못했지만, 공의 위치와 움직임으로 약점을 완벽히 메웠다. 이호준 NC 감독은 경기 전 "로건은 원래 1선발로 영
국내야구
KBO 출신들의 '굴욕' 하트, 4.2이닝 투런포 2방 등 5피안타 6실점 ...벤자민은 0.1이닝 홈런 포함 5실점(4자책)
KBO 리그 출신 카일 하트와 웨스 벤자민(이상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같은 경기에서 난타당했다.제4선발로 예상됐던 카일 하트가 투런포 2방에 무너졌다.하트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니주 굿이어의 굿이어볼파크서 열린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 4.2이닝 동안 홈런 2개 등 5개의 안타를 맞고 6실점했다.하트는 이날 1회 2사 후 레인 토마스를 몸에 맞는 공으로 내보낸 후 카를로스 산타나에 좌월 투런포를 허용했다.2, 3회를 삼자 범퇴로 처리해 안정을 찾은 하트는 4회에도 2사까지 잘 던졌으나 존켄시 노엘에게 우중간 2루타를 허용한 뒤 브라이언 로치오에 우중월 투런포를 맞았다. 5회에도 마운드에 오른 하트
해외야구
'더 큰 세리머니 자제했다' 심우준, 친정 kt 상대 역전타로 한화 승리 이끌어
친정팀을 상대로 승부를 뒤집는 결정타를 터뜨렸지만, 세리머니는 절제했다. 지난 시즌까지 kt wiz 유니폼을 입었던 심우준이 팀을 옮긴 첫 공식경기에서 옛 동료들을 상대로 극적인 활약을 펼쳤다. 그는 22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개막전에서 결정적인 역전타를 날려 한화의 4-3 승리를 견인했다.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심우준은 가장 빛난 순간은 7회였다. 2-2 동점 상황, 2사 2루에서 그는 우중간을 가르는 적시 2루타를 터뜨려 한화에 3-2 리드를 안겼다. 2루에 도착한 심우준은 한화 더그아웃을 향해 양팔을 살짝 들어올리는 조용한 세리머니를 펼쳤다. 경기 후 "세리머니를 좀 더 크게 하고 싶
국내야구
'어이쿠! 멍석 깔아줬더니...' 하트, 투런포 2방에 무너져...클리블랜드전 4.2이닝 6실점 부진, ERA 9.39로 치솟아
제4선발로 예상됐던 카일 하트(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투런포 2방에 무너졌다.하트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니주 굿이어의 굿이어볼파크서 열린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 4.2이닝 동안 홈런 2개 등 5개의 안타를 맞고 6실점했다.하트는 이날 1회 2사 후 레인 토마스를 몸에 맞는 공으로 내보낸 후 카를로스 산타나에 좌월 투런포를 허용했다.2, 3회를 삼자 범퇴로 처리해 안정을 찾은 하트는 4회에도 2사까지 잘 던졌으나 존켄시 노엘에게 우중간 2루타를 허용한 뒤 브라이언 로치오에 우중월 투런포를 맞았다. 5회에도 마운드에 오른 하트는 선두타자 윌리 윌슨에 좌전 안타를 맞은 뒤 도루와 실책으로 3루까지 진
해외야구
'충격!' 프리먼이 은퇴할 뻔했다고? 아내 첼시 "아들의 병이 나아지지 않았다면 다시 선수로 돌아갔을지 몰라"
프레디 프리먼(다저스)이 작년에 은퇴할 수도 있었다고 그의 아내 첼시가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첼시는 최근 뉴욕포스트와의 인터뷰를 통해 남편이 아들 맥스의 병으로 작년에 은퇴했을 수도 있다고 첼시가 말했다.첼시는 "아들 맥스가 나아지지 않았다면 프레디가 다시 선수로 돌아갔을지 모르겠다"며 "맥스가 나아지는 것 자체가 기적이고, 프레디가 그렇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는 건... 우리에게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한다"라고 했다.프리먼은 작년 월드 시리즈1차전에서 끝내기 만루 홈런을 친 후 다저스 '레전드'가 됐다. 그렇게 2024년 시즌은 좋은 분위기로 끝났지만, 프리먼이 은퇴를 고려한 적이 있었다는 사실은 충격적이다.2024 올스타
해외야구
문보경 홈런-치리노스 8K 호투... LG, 롯데 꺾고 개막전 완승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2025시즌 리그 첫 홈런을 작렬한 문보경의 홈런포와 새 외국인 투수 요니 치리노스의 역투를 앞세워 개막전 승전고를 울렸다.LG는 2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홈경기에서 12-2로 완승했다.LG 타선은 1회부터 시원하게 터졌다.1사 후 김현수가 상대 수비 시프트를 뚫은 2루타로 포문을 열었고, 오스틴 딘도 밀어 치기로 2루타를 터트려 선취점을 냈다.계속된 1사 2루 기회에서 타석에 선 LG 4번 타자 문보경은 2스트라이크로 몰린 상황에서 롯데 선발 찰리 반즈의 슬라이더 실투를 놓치지 않고 오른쪽 펜스를 훌쩍 넘어가는 홈런을 터트렸다.2025시즌 KBO리그에서 가
국내야구
'화끈한 타격쇼' 삼성, 키움 꺾고 시즌 첫 승...구자욱 4타점·후라도 호투
시즌 첫 경기부터 방망이가 불을 뿜었다. 삼성 라이온즈가 2만 4천여 관중이 지켜보는 가운데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두 자릿수 득점을 폭발시키며 2025 시즌의 포문을 화려하게 열었다. 삼성은 22일 홈구장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개막전에서 키움을 13-5로 완파했다. 6이닝 2실점으로 안정감 있게 마운드를 지킨 후라도는 그대로 승리투수가 됐다. 초반부터 접전을 보이던 경기는 2회말부터 삼성의 독무대로 바뀌었다. 김헌곤의 솔로홈런으로 균형을 맞춘 삼성은 이재현, 구자욱의 연속 안타와 강민호의 2타점 2루타로 순식간에 5-2 리드를 가져갔다. 특히 이날의 주인공은 단연 구자욱이었다. 4타수 3안타에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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