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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열세? 두산엔 양의지가 있었다…스리런 방아쇠에 8회 집단 폭발, 한화에 8-4 역전승
대전 원정, 두산 베어스가 저력을 과시했다.두산은 16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펼쳐진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에서 한화 이글스를 8-4로 꺾으며 4승 1패를 기록했다. 한화는 2승 3패로 내려앉았다.경기 초반은 한화의 독무대였다. 에르난데스가 5이닝 무실점 호투로 두산 타선을 틀어막는 동안 한화는 2회 손아섭-하주석 연결로 선취점을 올리고 3회에도 손아섭이 최민석의 투심을 걷어올린 2타점 2루타로 3-0까지 달아났다. 5회엔 채은성 적시타로 격차를 4점으로 벌렸다.두산의 반격은 6회 양의지의 배트에서 시작됐다. 정수빈의 안타-도루에 이어 카메론의 땅볼 때 상대 실책으로 무사 1·3루 찬스를 잡은 두산은 양의지가 이민우
국내야구
'같은 실수 반복할 건가' 전북, 개막 3연속 무승…2024년 10위 추락 악몽 재현 경계령
디펜딩 챔피언의 타이틀이 무색하다. 전북 현대가 18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FC안양과 K리그1 2026 4라운드를 치른다. 개막 3경기 성적표는 2무 1패로 숫자보다 내용이 더 심각하다.전북은 3경기 동안 30개의 슈팅을 퍼부었고 그 중 14개가 유효슈팅이었다. 그러나 골망을 흔든 건 고작 3번뿐이었다. 1라운드에서 승격팀 부천FC에 2-3 역전패를 허용한 것도 모자라 김천 상무 원정에서는 후반 추가시간 모따의 동점골로 가까스로 1-1 무승부를 건졌다. 광주FC와의 3라운드에서는 13개의 슈팅을 날리고도 0-0으로 문을 열지 못했다.이 흐름은 2024년의 기시감을 불러온다. 당시 전북은 개막 6경기 연속 무승(3무 3패)에 빠진 끝에 하위 스플릿까지
국내축구
'109승·회전 시즌 9회 우승 신기록' 시프린, 스텐마르크·린지 본마저 넘었다
스웨덴 오레의 설원이 또 한 번 역사의 목격자가 됐다.미케일라 시프린(미국)이 15일(현지시간) 2025-2026 FIS 알파인 월드컵 여자 회전에서 1·2차 시기 합계 1분43초35를 기록하며 정상에 올랐다. 통산 109번째 월드컵 승리였다.지난달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회전 금메달 이후에도 시프린의 발걸음은 느려지지 않았다. 이번 시즌 회전에서만 8번째 우승으로 2000-2001시즌 야니카 코스텔리치(크로아티아)와 2018-2019시즌 자신이 공동으로 갖고 있던 시즌 회전 최다 우승 기록에 나란히 섰다.더 주목할 대목은 시즌 챔피언 타이틀이다. 시프린은 이미 이번 시즌 회전 부문 시즌 챔피언을 확정, 통산 9번째 회전 시즌 우승을 수확했
일반
'원샷원킬' 정우영, 친정팀 심장에 극장 결승골…우니온 베를린 2연패 사슬 끊다
후반 추가시간, 단 한 번의 왼발이 독일 베를린의 밤을 바꿔놓았다.정우영(26)은 16일(한국시간) 프라이부르크 유로파 파크 슈타디온에서 펼쳐진 2025-26 분데스리가 26라운드 원정에서 후반 추가시간 2분, 중앙 수비수 스탠리 온소키의 날카로운 롱패스를 오른쪽 측면에서 받아 수비수를 제치고 페널티박스 우측 구석에서 냉정하게 왼발을 휘둘렀다. 볼은 골키퍼 앞에서 한 번 바운드된 뒤 그대로 골망을 갈랐다.'원샷원킬'이었다. 후반 19분 팀 스카르케를 대신해 오른쪽 날개로 투입된 정우영은 교체 후 첫 번째 슈팅을 그 자리에서 결승골로 완성시켰다.이 한 방으로 우니온 베를린은 1-0 승리를 낚아채며 최근 정규리그 2연패의 수렁에서 벗
해외축구
'롯데의 봄은 달랐다' 키움에 12-1 완승...17안타 타선 폭발로 시범경기 5연속 무패·단독 선두
롯데 자이언츠가 시범경기에서 멈추지 않는다.16일 부산 사직야구장 롯데는 키움 히어로즈를 12-1로 완파하며 시범경기 4승 1무를 기록했다. 5경기 연속 무패 행진으로 단독 선두를 굳건히 지키는 롯데와 달리 키움은 1승 4패로 깊은 수렁에 빠졌다.이날 경기는 키움이 먼저 분위기를 잡았다. 1회초 선두타자 브룩스의 2루타 후 이주형의 내야 땅볼 사이 홈을 밟으며 키움이 선취점을 뽑아냈다. 그러나 롯데의 반격은 빨랐다. 1회말 황성빈의 좌전 안타로 포문을 연 뒤 한태양의 적시 2루타로 동점을 만들고, 전준우의 중견수 방면 적시타로 곧바로 역전에 성공했다.기세를 탄 롯데는 2회말 레이예스의 좌전 적시 2루타와 4회말 김민성의 좌중간
국내야구
'선발-타선 완벽 조화' 삼성, 홈런 3방 폭발로 SSG에 8-0 완봉승·3승 달성
개막 D-데이를 목전에 둔 삼성 라이온즈가 투타의 완벽한 톱니바퀴를 돌리며 SSG 랜더스를 완파했다.삼성은 16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에서 SSG를 8-0으로 제압하며 3승 2패를 기록했다. 반면 SSG는 두 경기 연속 완봉패를 당하며 2승 3패로 주저앉았다.이날 삼성의 키워드는 '선제 홈런과 선발의 안정감'이었다. 3회초 류지혁이 SSG 선발 전영준의 직구를 받아쳐 솔로 포문을 열었고 이재현이 곧바로 슬라이더를 공략해 추가 솔로포를 터뜨리며 2-0 리드를 잡았다. 6회초에는 디아즈의 솔로 홈런까지 더해지며 이날 경기 홈런은 총 세 방을 터트린 삼성 타선은 힘뿐 아니라 정교함까지 겸비했다. 4·5회
국내야구
미국의 WBC 결승은 이제 '기적'이 아닌 '공식'이 됐다…3회 연속 파이널, 지배력의 완성
연속된 두 방의 홈런이 승부를 갈랐다.미국은 16일(한국시간)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6 WBC 준결승에서 도미니카공화국을 2-1로 제압하고 결승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2017년 우승, 2023년 준우승에 이은 3회 연속 결승 진출이다. 5차례 WBC 역사에서 미국이 결승 무대를 밟는 것은 이번이 세 번째다.경기 초반 주도권은 도미니카가 쥐었다. 2회말 후니오르 카미네로(탬파베이)가 미국 선발 폴 스킨스(피츠버그)의 135.8㎞ 스위퍼를 좌중간 담장 너머로 날리며 선제 솔로포를 터뜨렸다. 준준결승에서 한국을 7회 콜드게임(10-0)으로 초토화한 도미니카의 기세가 이어지는 듯했다.그러나 미국은 4회 단 한 이닝에 경기를 완전
해외야구
신네르, 역사에 이름 새겼다…하드코트 마스터스 6관왕 달성, 페더러·조코비치 반열 합류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세계 2위)가 마침내 '하드코트의 제왕' 반열에 올라섰다.신네르는 1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언웰스에서 열린 ATP 마스터스 1000 BNP 파리바오픈 결승에서 다닐 메드베데프(러시아·11위)를 2-0(7-6<8-6> 7-6<7-4>)으로 완파했다. 이 대회 결승에 처음 오른 무대에서 곧바로 우승 트로피를 낚아챘다.이번 우승이 남다른 이유는 숫자가 말해준다. 신네르는 하드코트에서 열리는 마스터스 1000 시리즈 6개 대회를 모두 제패한 사상 세 번째 선수로 이름을 새겼다. 이 기록은 오직 로저 페더러(은퇴·스위스)와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3위)만이 달성한 것이었다. 신네르의 메이저 타이틀 4개 가
일반
'미국, 오심으로 우승하면 뭐하겠노?' 100% 완벽한 볼이 스트라이크로 둔갑...WBC는 철저하게 미국의, 미국에 의한, 미국을 위한 '쇼'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4강전에서 발생한 희대의 오심 사건이 야구팬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16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미국과 도미니카공화국의 맞대결은 야구 종주국의 승리로 끝이 났으나, 그 과정은 결코 정의롭지 못했다는 비판이 지배적이다.논란의 장면은 도미니카공화국의 9회말 마지막 공격에서 터져 나왔다. 1-2로 뒤진 2사 3루 상황, 타석에 들어선 헤랄도 페르도모는 미국의 마무리 투수 메이슨 밀러와 풀카운트 접전을 벌였다. 밀러의 8구째 슬라이더는 누가 봐도 스트라이크 존 하단을 크게 벗어난 낮은 공이었으나, 코리 블레이저 주심의 손은 가차 없이 올라갔다. 루킹 삼진으로 경기가 종료되는
해외야구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Origin' 출시 앞두고, 美 LA서 ‘엘리자베스 이벤트’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멀티형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글로벌 론칭을 앞두고 지난 15일 미국 L.A. Live에서 ‘엘리자베스 이벤트’를 진행했다.이번 이벤트는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북미 지역 이용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서는 원작의 핵심 캐릭터인 ‘엘리자베스’로 분한 50명의 코스플레이어가 L.A. Live 일대를 행진하며 장관을 연출했다.이번 퍼레이드는 원작 내 ‘백몽의 숲’에서 여러 명의 엘리자베스가 등장해 주인공 멜리오다스를 시험하는 장면에서 모티브를 얻어 기획됐다. 이를 통해 원작 IP 팬들에게는 향수를, 현지 시민들에게는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E스포츠·게임
“스타일·성능 다 잡았다”… 보이스캐디 ‘레이저핏2’ 거리측정기 출시
대한민국 대표 골프 거리측정기 브랜드 보이스캐디가 스타일을 극대화한 2026년형 신제품 레이저 거리측정기 ‘레이저핏2’를 16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레이저핏2’는 누적 고객 100만 명을 돌파한 보이스캐디의 기술력에 스타일 중심 골퍼들의 니즈를 적극 반영한 모델이다.가장 큰 특징은 업계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컬러 키트’를 도입했다. 사용자는 별도의 컬러 키트를 통해 기기 외관을 자신의 취향에 맞게 꾸밀 수 있어, 거리를 측정하는 장비의 기능을 넘어 나만의 개성을 표현하는 ‘스타일 레이저’로서의 가치를 더했다.휴대성 또한 획기적으로 개선되었다. 레이저핏2는 130g의 초경량 무게와 한 손에
골프
컴투스 ‘서머너즈 워 한일 슈퍼매치 2026‘ 팀 코리아 3년 연속 우승
컴투스(대표 남재관)의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 공식 라이벌전인 ‘서머너즈 워 한일 슈퍼매치 2026(이하 슈퍼매치)’에서 팀 코리아가 3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지난 14일 일본 오사카에서 오프라인으로 개최된 이번 본선은 양국을 대표하는 최정예 소환사 10인이 출전해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같은 시각 서울 강남 슈피겐홀에서 열린 뷰잉 파티에서도 수많은 ‘서머너즈 워’ 팬들이 함께 경기를 관람하며 매 득점의 순간마다 힘찬 함성으로 팀 코리아에 힘을 보탰다.팀 코리아는 1부부터 무서운 기세로 주도권을 쥐었다. 1대 1 ‘20성 대전’에서 한국 SCHOLES!가 일본의 KAMECHAN을 꺾으며 기선을
E스포츠·게임
'3경기 무득점' 오현규, 침묵 속에서도 결승골 설계했다…베식타시, 겐츨레르비를리이 2-0 완파
득점 없이도 승리를 만들었다. 오현규(24·베식타시)는 16일(한국시간) 앙카라 에르야만 스타디움에서 열린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6라운드 겐츨레르비를리이 원정에서 골 없이 후반 44분 교체됐다. 정규리그 3경기 연속 침묵이다.그러나 숫자에 가려진 장면이 있었다. 후반 11분, 페널티지역 왼쪽을 파고든 오현규의 왼발 강슈팅은 골키퍼의 손에 막혔지만, 흘러나온 볼을 주니오르 올라이탕이 밀어넣으며 선제골이 터졌다. 오현규의 슈팅이 결승골의 방아쇠였다.전반 18분 상대 퇴장으로 수적 우위를 점한 베식타시는 후반 22분 오르쿤 쾨크취의 추가골로 2-0 완승을 거뒀고, 승점 49로 4위를 유지했다.이적 초반의 폭발력은 눈부셨다. 지난달 9
해외축구
'복싱의 성지' MSG, 신보미레가 온다…세계 통합챔피언 바움가드너에 넷플릭스 생중계 도전장
한국 여자 프로복싱의 간판 신보미레(신길권투체육관)가 '복싱의 성지' 매디슨 스퀘어 가든(MSG)의 링 위에 선다. 알리와 프레이저가 세기의 명승부를 펼쳤던 그 무대에서 신보미레는 현 세계 통합챔피언과 정면으로 맞선다.다음 달 18일(한국시간), 신보미레는 미국 뉴욕 MSG에서 WBA·IBF·WBO 여자 슈퍼페더급 통합챔피언 알리시아 바움가드너(미국)와 맞붙는다. 미국 프로모션 'MVP(모스트 밸류어블 프로모션)'가 기획한 이번 대회는 여성 복싱을 전면에 내세운 대형 이벤트로,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된다는 점에서 그 무게감이 남다르다.프로 통산 25전 19승 3무 3패(10KO)의 신보미레는 현재 WBA 아시아 여자 라이트급 챔피언 타
일반
누에라 'POP IT LIKE', 초동 24만 장 커리어 하이…MV 최초 천만 뷰 돌파
누에라가 약 9개월 만에 컴백해 다채로운 콘텐츠로 'POP IT LIKE' 활동을 이어간다.16일 누아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 번째 미니 앨범 'POP IT LIKE'가 한터차트 기준 초동 24만 장을 기록하며 전작 대비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12일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뮤직뱅크', '쇼! 음악중심', '인기가요' 등 음악방송에서 자유분방한 스트리트 스타일링과 유니크한 퍼포먼스로 존재감을 빛냈다.글로벌 반응도 뜨겁다. 타이틀곡 'POP IT LIKE' 뮤직비디오가 조회수 1000만 뷰를 돌파하며 데뷔 후 첫 천만 뷰 기록을 세웠다. 중국 도우인에서는 챌린지 차트, 엔터 차트, 메인 차트에 동시 진입했다.이번 앨범은 데뷔부터 이어온 '에이전트' 서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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