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6(일)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U-17 여자배구, 세계선수권 16강 진출...5연승으로 조 1위
이승여 감독의 U-17 여자배구대표팀이 2026 FIVB U-17 여자 세계선수권대회 조별리그를 5전 전승으로 마쳤다.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칠레 로스안데스에서 열린 D조 5차전에서 알제리를 3-0(25-10 25-17 25-18)으로 꺾었다. 푸에르토리코, 대만, 이탈리아, 도미니카공화국에 이은 5연승으로 승점 15, 조 1위를 확정했다. 16강전은 13일 오전 9시 B조 4위와 치른다.한국은 1세트 초반 8연속 득점으로 25-10 완승을 거뒀다. 2세트에서는 주포 손서연(선명여고)에게 휴식을 주면서도 8-9에서 5연속 득점으로 경기를 뒤집었고, 3세트에서는 15-15에서 장수인(경남여고)의 블로킹과 문티아라(경남여고)의 오픈 공격 등으로 4연속 득점하며 승기를 잡았
배구
한화, 정우주를 올리겠다고?...내년에도 가을은 있다, 섣부른 콜업 우려
한화 이글스의 마운드 운용을 둘러싼 우려의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2년 차 영건 정우주를 향한 1군 콜업 구상이 수면 위로 떠오르자, 팬들 사이에서는 팀의 단기적 성적 집착이 선수의 미래를 담보로 잡고 있다는 비판의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올해로 스무 살을 맞이한 정우주는 한화의 미래를 책임질 핵심 자원이자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품은 파이어볼러다. 하지만 시즌 중반 어깨 불편감 등으로 1군에서 말소되며 이미 한 차례 브레이크가 걸렸던 전력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을야구 진출이라는 눈앞의 성적에 급급해 충분한 재정비와 회복 기간을 거치지 않은 채 선수를 다시 마운드로 불러올리려 한다는 현장의 구상은 심각한 우
국내야구
'지금 '이대로면' 김서현, 제2의 심창민 될 수 있다... 제구력 잡아줄 코치는 정녕 없는 것인가?
한화 이글스 김서현을 둘러싼 기대와 우려가 동시에 커지고 있다. 타고난 재능만 놓고 보면 한국 야구가 오랜만에 만난 특급 투수감이다. 빠른 공, 뛰어난 구위, 타자를 압도할 수 있는 힘은 분명 김서현이 가진 가장 큰 무기다.하지만 투수에게 가장 중요한 능력은 결국 스트라이크를 던지는 것이다. 아무리 강한 공을 던질 수 있어도 원하는 곳에 공을 넣지 못하면 타자를 압박할 수 없다. 최근 김서현을 바라보는 시선이 기대에서 우려로 바뀌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김서현의 가장 큰 과제는 구속이 아니다. 이미 강한 공을 던질 수 있다는 것은 충분히 증명했다. 문제는 그 공을 경기 상황에서 얼마나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느냐다.빠
국내야구
유독 한화에 강하다...두산 박지훈이 입증한 '킬러' 본색
이러다가 한화 경기 때 마다 표적 선발 출장할 지도 모르겠다.두산 박지훈은 8월 11일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벌어진 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이글스와의 홈 경기에서 5타수 2안타 2득점 맹타를 휘둘렀다.특히 이전부터 강세를 보여온 한화를 상대로 좋은 모습을 보였고 5월 22일 한화전 이후로 시즌 두 번째 4안타 경기를 기록했다는 점에서 의미있는 경기였다.더욱이 두 번의 4안타 경기가 모두 한화를 상대로 기록했다는 점에서 이채롭다.1회말 1사 후 안타를 치며 포문을 연 박지훈은 양의지의 볼넷과 왕옌청의 폭투로 3루까지 진루한 뒤 김민석의 1타점 적시타로 홈을 밟아 1득점을 기록했다.2회말에도 우전안타를 때려냈으나 2루 주자
국내야구
'오지환 3점포로 쐐기' LG, 키움에 8-3 승...카라스코 KBO 첫 승
한 타자의 방망이와 새 외국인 투수의 첫 승이 함께 빛났다. LG 트윈스가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8-3으로 꺾고 3연패에서 벗어났다.출발부터 LG가 앞서갔다. 1회초 박해민의 몸에 맞는 공과 오스틴 딘의 볼넷으로 만든 1사 2·3루에서 문보경의 내야 땅볼과 문정빈의 적시타로 2점을 먼저 뽑았다.침묵하던 키움은 5회말 2사 후 김건희·임병욱·박찬혁·권혁빈의 4연속 안타로 2-2 동점을 만들었다. 그러나 LG는 6회초 송찬의의 좌월 솔로포와 홍창기의 2루타로 4-2로 다시 달아났다.키움이 7회말 박찬혁의 솔로홈런으로 한 점을 만회했지만, 오지환이 승부를 갈랐다. 8회초 2루타를 친 뒤 폭투 때 홈을 밟아 5-3을 만든 그는 9회초 3
국내야구
'미스터리도 이런 미스터리가 없다' 대체 페라자에 무슨 일이? 전반기 타율 0.314, 후반기 0.190...7월 0.232, 8월 0.077에 장타력도 0.077
한화 이글스의 외국인 타자 요나단 페라자의 올 시즌 행보는 그야말로 야구계의 최대 미스터리로 떠올랐다. 전반기까지만 해도 리그를 폭격하며 강력한 타선의 핵으로 자리 잡았던 그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여름의 문턱을 넘어서면서 거짓말 같은 급추락을 거듭하고 있기 때문이다.페라자의 올 시즌 기록은 전반기와 후반기로 나눴을 때 극단적인 양극단을 달리고 있다. 전반기 동안 82경기에 출전해 타율 0.314, 17홈런, 53타점, OPS 0.974라는 눈부신 성적표를 남기며 팀의 상위권 싸움을 이끌었던 그는, 올스타 휴식기 이후 시작된 후반기 들어 타율이 0.190까지 곤두박질치며 심각한 타격 부진의 늪에 빠졌다.특히 월별 세부 지표를 살펴보
국내야구
'7회까지 밀어줬다면 어땠을까' 두산 곽빈, 6이닝 무실점 10탈삼진 호투...승리는 무산
승리투수는 못 됐지만 에이스의 역할은 다 했다.두산 곽 빈은 8월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이글스와의 홈 경기에서 6이닝 무실점 10탈삼진 2피안타 1볼넷으로 호투했다.특히 상대 강타선을 상대로 탈삼진 10개를 뺏어내고 2피안타로 묶으며 에이스로서 클라스를 제대로 보여주었다.더욱이 6회초까지 투구수가 81개 밖에 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7이닝까지 밀어줬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다.더군다나 곽 빈이 내려간 뒤 불펜 투수들이 홈런 두 방으로 3점을 내리주며 동점을 허용했기에 더 그랬다.만약 곽 빈을 7회까지 밀어붙이고 8회초 타카다-9회초 이영하를 투입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면 6-0 대승
국내야구
가구부터 청소용품까지…쿠팡, 이사·신학기 리빙페어 진행
쿠팡이 가을 이사철과 혼수, 신학기 수요를 한 번에 겨냥한 리빙 상품 기획전을 연다. 가구와 침구뿐 아니라 공부방·홈오피스, 욕실·청소·수납용품까지 묶어 계절 변화에 맞춰 늘어나는 집단장 수요를 공략한다.쿠팡은 오는 23일까지 ‘이사&신학기 리빙페어’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기획전은 구매 목적에 따라 △이사&혼수 △신학기 공부방 및 홈오피스 △욕실·청소·수납 △가을 인테리어 등 4개 테마로 구성했다. 이사와 개학처럼 비슷한 시기에 발생하는 리빙 수요를 한 곳에서 찾을 수 있도록 상품군을 나눈 것이 특징이다.참여 브랜드는 한샘과 라뽐므, 쁘리엘르, 샤바스, 스카치브라이트, 써지오, 시디즈, 듀오백, 소
라이프
‘인턴’ 스타일의 아이콘 한소희, 워커홀릭 CEO로 변신
배우 한소희가 영화 ‘인턴’으로 돌아온다.‘인턴’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한소희)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최고 시청률 31.6%를 기록하며 신드롬을 일으킨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신인답지 않은 대담한 연기를 펼치며 단숨에 대중의 눈도장을 찍은 한소희. 이후 드라마 ‘알고있지만,’에서 사랑 앞에 흔들리는 청춘의 복잡한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호평받았고, 고난도 액션까지 직접 소화한 드라마 ‘마이 네임’과 영화 ‘프로젝트 Y’를 통해서는 오직 한소희이기에 가능한 걸크러시 매력을 발산하
영화드라마
'투수 코치 3명 동시 경질' 최하위 에인절스의 강수...매덕스도 물러났다
시즌 종료를 눈앞에 두고 마운드 지도진을 통째로 교체했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가 투수 코치 3명을 한꺼번에 잘랐다.AP통신은 12일(한국시간) 에인절스가 마이크 매덕스 투수코치와 돔 치티 불펜코치, 대릴 스콧 보조코치를 모두 경질했다고 전했다.성적표가 배경을 말해준다. 전날까지 45승 74패, 승률 0.378로 메이저리그 30개 구단 최하위인 에인절스는 팀 평균자책점(ERA) 4.51로 24위에 처졌고, 볼넷은 508개로 가장 많았다.경질된 인물 중에는 거물도 있다. 명예의 전당에 오른 레전드 그레그 매덕스의 친형인 마이크 매덕스는 밀워키와 워싱턴, 세인트루이스, 텍사스 등에서 24년간 투수코치로 활동한 전
해외야구
여자 에페 송세라의 마지막 퍼즐...아시안게임서 첫 금 정조준
기량도 자신감도 정점에 올랐다. 이제 남은 건 종합대회 개인전 금메달 하나다. 4년 만에 펜싱 세계선수권 개인전 정상을 되찾은 여자 에페 '에이스' 송세라(부산광역시청)가 국제 종합대회 개인전 첫 우승에 도전한다.송세라는 지난달 말 홍콩에서 열린 2026 세계선수권에서 개인전 금메달을 목에 걸어, 2관왕에 올랐던 2022년 이후 4년 만에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단체전에서는 임태희(계룡시청), 이혜인(울산광역시청), 양승혜(한국체대)와 동메달을 합작하며 한 달가량 남은 2026 나고야·아이치 아시안게임 전망도 밝혔다.이번 우승에는 특별한 의미가 담겼다. 개인전 결승에서 줄리아 리치(이탈리아)를 9-8로 꺾었는데, 그는 2024년 난징
일반
설영우의 즈베즈다, 챔스 예선 탈락...유로파리그로 향한다
경기 내용에서 밀리지 않고도 골 앞에서 무너졌다. 축구 대표팀 수비수 설영우가 풀타임을 소화한 세르비아 프로축구 츠르베나 즈베즈다가 2026-2027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예선 3라운드에서 탈락했다.즈베즈다는 12일(한국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라이코 미티치 스타디움에서 열린 예선 3라운드 2차전 홈 경기에서 하포엘 베르셰바 FC(이스라엘)에 0-2로 졌다. 지난 시즌 세르비아 리그 우승 자격으로 2라운드부터 나선 즈베즈다는 란FC(북아일랜드)를 합계 9-0으로 꺾고 3라운드에 올랐으나, 1차전 0-1 패에 이어 이날도 지며 합계 0-3으로 고배를 마셨다.숫자가 아쉬움을 말해준다. 즈베즈다는 점유율 55%로 앞섰고 슈팅
해외축구
'개막전은 뉴욕, 성탄절은 레이커스' NBA, 르브론의 필라델피아 빅매치 일정 먼저 공개
새 유니폼을 입은 슈퍼스타의 대결이 줄지어 잡혔다. 미국프로농구(NBA) 사무국이 2026-2027시즌을 앞두고 '빅 매치' 일정을 미리 공개했다.NBA 사무국은 12일(한국시간) '슈퍼스타' 르브론 제임스를 영입한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의 경기를 포함해 시선을 끄는 경기들의 일정을 발표했다.중심은 제임스의 상징적인 무대들이다. 필라델피아는 오는 10월 21일 미국 뉴욕의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디펜딩 챔피언 뉴욕 닉스를 상대로 개막전을 치르는데, 이날은 제임스가 필라델피아 유니폼을 입고 처음 나서는 경기이자 뉴욕이 챔피언 깃발을 게양하는 날이다. 그의 홈 데뷔전은 10월 23일로, 고향 팀이자 2016년 우승 반지를 낀 클리블랜드 캐벌
농구
'9회에 6점' kt, NC에 짜릿한 역전승...7연승으로 60승 선착
마지막 이닝에 승부를 통째로 뒤집었다. kt wiz가 '폭염 방학'을 끝내고 1주 만에 재개된 프로야구에서 7연승을 질주하며 60승 고지에 가장 먼저 올랐다.kt는 11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방문경기에서 7-3으로 역전승했다. 7연승으로 시즌 60승 36패 2무가 된 1위 kt는 이날 패한 2위 삼성 라이온즈를 2.5경기 차로 밀어냈다. 역대 KBO리그에서 60승 선착 팀의 정규시즌 우승 확률은 77.8%(36차례 중 28차례)에 이른다.경기 내내 끌려간 흐름이었다. NC는 1회말 김주원과 박민우의 안타에 이중 도루로 만든 2사 2·3루에서 박건우의 적시타, 김휘집의 우전안타로 3-0을 만들었다. kt는 4회 김현수의
국내야구
3-3 동점 순간 터진 스리런...두산 박준순이 승부를 갈랐다
흔들린 마운드를 방망이가 지워냈다. 두산 베어스가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에서 6-3으로 신승했다.승리의 축은 셋이었다. 선발 곽빈이 6이닝 무실점 10탈삼진으로 호투했고, 양의지가 2안타 1홈런 1볼넷, 박지훈이 4안타 2득점으로 힘을 보탰다.초반은 두산의 흐름이었다. 1회말 박지훈의 안타와 양의지의 볼넷, 왕옌청의 폭투로 만든 2사 2·3루에서 김민석의 적시 내야안타로 선취점을 올렸다. 2회말에도 박찬호의 안타에 이은 김대한의 적시타로 2-0을 만들었고, 6회말 양의지의 솔로홈런으로 3-0까지 달아났다.그러나 한화가 7회 반격했다. 바뀐 투수 김정우를 상대로 강백호가
국내야구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많이 본 뉴스
전국체전 금메달리스트 리듬체조 임채연...늦은 출발이 만든 단단한 성장 곡선
일반
'루키 최초 4승이냐, 9번 준우승 딛은 첫 승이냐' 김민솔·최예림 공동 선두...메디힐 챔피언십 최종일 대결
골프
김민솔,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2R 선두...KLPGA 투어 최초 루키 4승 도전
골프
'공동 2위 우승 정조준' 최혜진, 이틀 동안 보기는 딱 하나...완벽한 관리
골프
"김원중 마무리 박탈해야" 롯데 팬들 인내심 폭발...후반기 ERA 11.12, WHIP 2.65
국내야구
'정몽규와 연락한 적 없다' 홍명보, 경찰 조사서 개입 의혹 부인...이임생 진술과 엇갈려
국내축구
'처참하다' 에이스·외인 사실상 전멸에 아시아쿼터까지 혹독한 신고식… 삼성 마운드 '믿을 구석' 실종
국내야구
NC 임지민, 타구에 얼굴 맞아 아래턱뼈 분쇄 골절...다음 주 수술
국내야구
용산고·광주수피아여고, 2026 한국중고농구 왕중왕전 남녀 고등부 정상
농구
"한 번만 믿어주십쇼" 김원중이 정말 그랬다고?..."짠하다" vs "기회 줄 만큼 줬다" 롯데 팬들 반응 엇갈려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