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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FA컵 8강서 2부 사우샘프턴에 1-2 패...2주 만에 두 번째 트로피 도전 좌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선두 아스널이 2주 사이에 두 개의 우승 트로피를 잃었다.아스널은 5일(한국시간) 사우샘프턴의 세인트 매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FA컵 8강 원정 경기에서 1-2로 패해 4강 진출이 좌절됐다. 전반 35분 선제골을 내준 아스널은 후반 23분 요케레스의 동점 골로 균형을 되찾았으나, 후반 40분 셰이 찰스의 결승 골에 주저앉았다. 중앙수비수 마갈량이스가 후반 27분 부상으로 교체되는 악재까지 겹쳤다.점유율에서는 우위를 점했으나 결정적인 기회를 살린 쪽은 챔피언십(2부) 7위 사우샘프턴이었다. 사우샘프턴은 2020-2021시즌 이후 5년 만에 FA컵 4강에 올랐다.아스널은 지난달 23일 카라바오컵 결승에서 맨시티에 0-2로 패
해외축구
김혜성, 전격 콜업 이동 중? 오늘 트리플A 경기 선발 제외!...베츠, 허리 부상으로 IL 오르나
김혜성(다저스)이 전격 콜업되나?김혜성은 5일(한국시간) 트리플A 라스베가스 에비세시터스와의 경기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다. 이에 앞서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다저스는 무키 베츠가 부상자 명단(IL)에 오를 경우 김혜성을 메이저리그로 콜업할 가능성이 크다"며 "김혜성이 그 공백을 메울 수 있는 선수 중 한 명"이라고 보도했다.또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워싱턴 내셔널스즈전 후 "베츠의 상태는 MRI 결과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면서도 "상황에 대비해 내일 선수를 콜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다저스 내이션은 "개막전 로스터에 포함되지 못했던 김혜성은 베츠의 부상 소식이 전해진 이후인 5일
해외야구
'지난주 개인 최고 성적' 윤이나, LPGA 투어 아람코 챔피언십 3R 공동 9위...2주 연속 '톱10' 청신호
LPGA 투어 아람코 챔피언십(총상금 400만달러) 3라운드에서 한국 선수들의 명암이 엇갈렸다.윤이나는 5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섀도 크리크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3라운드에서 2오버파 75타를 기록, 합계 3오버파 219타로 공동 9위로 올라섰다.지난해 LPGA 투어에 데뷔한 윤이나는 지난주 포드 챔피언십 공동 6위로 개인 최고 성적을 세웠으며, 이번 대회서 톱10을 유지하면 2주 연속 '톱10'이 된다.반면 2R까지 공동 2위로 우승권 진입을 예고했던 김효주는 이날 보기 7개·더블보기 1개 등 7타를 잃으며 공동 17위(4오버파 220타)로 추락했다. 2개 대회 연속 우승 중이던 김효주의 3주 연속 우승은 사실상 어려워졌다.단독
골프
다저스 베츠, 1회 허리 통증 교체...MLB닷컴 '김혜성 승격 가능성' 전망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주전 유격수 무키 베츠가 5일(한국시간)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 도중 허리 통증으로 1회 조기 교체됐다.베츠는 1회 볼넷 출루 후 프레디 프리먼의 2루타 때 홈을 밟았으나 곧바로 경기장을 떠났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심각한 부상은 아니다"라면서도 정밀 검진과 며칠 결장 가능성을 열어뒀다. 다저스는 해당 경기에서 내셔널스를 10-5로 꺾었다.베츠는 올 시즌 타율 0.179로 부진한 상황이다.MLB닷컴은 베츠의 허리 문제가 단기간에 해결되지 않으면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에서 활약 중인 김혜성의 MLB 승격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김혜성은 트리플A에서 타율 0.346을 기록 중이
해외야구
'왕좌는 흔들리지 않았다' 신진서, 랭킹 76개월 연속 1위...김은지, 5개월 연속 여자 1위
한국기원이 5일 발표한 4월 바둑 랭킹에서 신진서 9단이 1만383점으로 1위를 수성하며 연속 정상 행진을 76개월로 늘렸다.지난달 2승 2패로 점수가 27점 내렸지만, 2위 박정환(1만점)과의 격차는 건재했다.박정환은 2025-2026 KB 바둑리그에서 원익을 우승으로 이끌고, 3월 11승 1패 활약을 앞세워 2024년 6월 이후 22개월 만에 1만점을 회복했다.신민준 9단이 3위를 지켰고, 변상일 9단은 4위로 한 계단 상승했다. 2계단 오른 송지훈 9단은 처음으로 10위권에 진입했다.여자부에서는 김은지 9단이 5개월 연속 1위를 유지했다. 5승 4패로 전체 18위가 됐지만, 센코컵 월드바둑여자최강전을 제패하고 바둑리그 원익의 우승에도 기여했다.최정 9단이
일반
브라질 대표 출신 미드필더 오스카르, 심장 이상으로 현역 은퇴...상파울루와 계약 합의 해지
브라질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오스카르(34·상파울루)가 심장 문제로 입원한 지 5개월 만에 현역 은퇴를 결정했다.상파울루 구단은 5일(한국시간) "오스카르가 은퇴를 발표했다. 2027년 12월 31일까지였던 계약을 합의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오스카르는 지난해 11월 훈련 센터 신체검사 도중 쓰러져 약 2분간 의식을 잃었다. 미주신경성 실신(혈압·심박수 급격한 저하) 진단을 받고 수술 후 그라운드를 떠났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심장이 2분 30여 초 동안 멈췄고, 심폐소생술을 받았다. 아들이 '아빠, 돌아와요!'라고 말하는 것을 봤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상파울루 유소년 출신인 오스카르는 2012년 2500만 파운드에 첼시로 이
해외축구
개막 2연승 이후 5연패...롯데, 박세웅이 선발 부진 고리 끊을 수 있을까
롯데 자이언츠의 시즌 초반 롤러코스터 성적의 핵심 원인은 선발진 부진이다.개막 2연전에서 로드리게스와 비슬리가 10이닝 비자책 1실점으로 합작해 2연승을 이끌었으나 이후 5연패에 빠진 것도 선발진 실패가 가장 큰 이유였다. 1일 NC전 나균안(5이닝 2실점)을 제외하면 제 몫을 한 선발이 없었다.충격적인 수치가 있다. 롯데의 마지막 퀄리티스타트(QS·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는 지난해 9월 30일 한화전 벨라스케즈(6이닝 무실점)였다. 그 이전 국내 투수의 마지막 QS는 지난해 9월 2일 박세웅(6⅔이닝 2실점)이었다. 즉 롯데는 지난해 16경기·올 시즌 7경기, 총 23경기 동안 QS가 단 1번에 그쳤다.5일 SSG 랜더스전 선발 박세웅의 어깨가
국내야구
조규성, 7골 무도움 끝에 시즌 첫 도움...미트윌란은 후반 뒤집혀 2-2
조규성(미트윌란)이 대표팀 복귀 후 소속팀 첫 경기에서 시즌 첫 도움을 기록했다.조규성은 5일(한국시간) 쇠네르위스케와의 덴마크 수페르리가 챔피언십 라운드 3라운드 홈 경기에 최전방 공격수로 풀타임 출전했다. 전반 12분 조규성의 패스를 받은 삼시르가 선제골을 터뜨렸다. 이번 시즌 정규리그 3골·덴마크컵 2골·유로파리그 2골로 총 7골을 넣고도 도움이 없었던 조규성의 시즌 첫 도움이다. 지난달 13일 노팅엄 포리스트전 결승 헤더 이후 23일 만의 공격 포인트이기도 하다.미트윌란은 선제골로 앞서 나갔으나 후반 막판 두 골을 내주며 2-2로 비겼다. 챔피언십 라운드 3경기 연속 무승(2무 1패)으로 승점 48을 기록했다. 한 경기 적게
해외축구
'올해는 진짜 다르다더니?' 이의리, 뚜껑 열자 볼넷 6개...KIA 꼴찌 추락
KIA 타이거즈 좌완 에이스 이의리가 시즌 초반부터 제구 난조로 팀의 발목을 잡고 있다.이의리는 최근 광주 챔피언스필드 홈 경기에서 최고 구속 151km를 기록했음에도 4.1이닝 동안 볼넷 6개를 허용했다. 5회를 채우지 못하고 105구 이상을 소진하며 마운드를 내려갔다. 빠른 직구를 앞세웠지만 스트라이크 존을 찾지 못하면서 스스로 주자를 쌓는 악순환이 반복됐다.시즌 전 스프링캠프에서는 제구가 잡혔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나왔지만 정규시즌 들어 이전과 다르지 않은 모습이 이어지고 있다. 이의리의 이닝 소화 실패는 불펜 과부하로 직결되며 팀 전체에 부담을 주고 있다.현재 KIA는 단독 최하위에 처져 있으며, 믿었던 선발진의 제구 불
국내야구
카스트로프, 부상 복귀 첫 경기 분데스리가 첫 도움...빠른 회복 중
부상으로 대표팀을 이탈했던 카스트로프(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가 소속팀 복귀 첫 경기에서 분데스리가 첫 도움을 기록했다.카스트로프는 4일(한국시간) 하이덴하임과의 분데스리가 28라운드 홈 경기에 왼쪽 윙백으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전반 16분 상대 공을 빼앗아 역습을 시작한 뒤 패스로 연결, 모히야의 골을 도왔다. 이번 시즌 3골을 넣었던 카스트로프에게 첫 도움이자 분데스리가 통산 첫 도움이다.카스트로프는 지난달 쾰른전에서 발목 부상을 당한 후 대표팀에 합류했으나 두 경기 모두 뛰지 못하고 중도 소집 해제됐다. 빠른 회복으로 복귀 즉시 풀타임·공격 포인트를 기록한 것은 북중미 월드컵을 두 달여 앞둔 홍명
해외축구
작년 예선 탈락에서 올해 한국 최고 순위로...오수민, 오거스타 내셔널 여자 아마추어 3위
오수민(신성고)이 오거스타 내셔널 여자 아마추어 골프 대회에서 한국 선수 역대 최고 순위인 단독 3위를 달성했다.오수민은 5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6천365야드)에서 열린 최종 3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기록하며 합계 9언더파 207타로 대회를 마쳤다. 종전 한국 선수 최고 성적은 2023년 임지유의 공동 5위였다.2019년 창설된 이 대회는 1·2라운드를 챔피언스 리트리트 골프클럽에서 치른 뒤 상위 30명이 오거스타 내셔널에서 최종 라운드를 소화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우승자는 5년간 출전권과 해당 시즌 여자 골프 메이저 대회 초청권을 얻는다.오수민은 "작년엔 예선을 통과하지 못했는데, 올해
골프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744] 북한에서 왜 이름 대신 ‘동지’라는 말을 자주 사용할까
북한의 장웅 전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이 지난달 29일 사망했다고 IOC가 1일(한국시간) 밝혔다. 장웅은 남북 체육회담 등에서 북측 대표로 오랜동안 활동해 우리측에 잘 알려진 인물이다. 1938년 7월 5일 평양에서 태어난 장웅 전 위원은 농구 선수 출신으로 북한 대표팀에서 활약한 뒤 지도자의 길을 걸었다. 이후 북한올림픽위원회에서 행정가로 활동했고,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에서 통역요원으로 참여한 것을 시작으로 각종 국제회의에 북한 대표로 참석하며 국제 스포츠 무대에서 입지를 넓혔다. 장웅 전 위원은 1996년 IOC 총회에서 고(故)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과 함께 IOC 위원에 선출돼 20여년간 북한의 입장을 대변하는 국제 스포
일반
"고마 다 치아라. 박정민 니만 있으모 된대이!'...롯데 팬들, 5연패에도 박정민으로 위안 삼아, 4경기 무실점
KIA 팬들에게 김도영이 "니 땀시 살어야"라는 애틋한 고백의 대상이라면, 5연패 늪에 빠진 사직구장의 공기는 전혀 다르다. 그곳에는 낭만 대신 피로감과 분노가 짙게 깔려 있다.연패가 길어질수록 팬들의 시선은 냉정해진다. 타선은 침묵하고, 마운드는 버티지 못한다. 경기 흐름이 한 번 넘어가면 되돌릴 힘조차 보이지 않는다. '믿을 구석이 없다'는 체념이 퍼지는 이유다.그 와중에 단 한 명, 신인 박정민의 이름이 남았다. 최근 4경기에서 박정민은 결과뿐 아니라 내용으로 버텼다. 첫 등판에서는 주자 두 명을 내보낸 위기 상황에서 연속 범타를 유도하며 실점 없이 이닝을 정리했다. 이어진 경기에서는 중심 타선을 상대로 깔끔한 삼자범퇴
국내야구
김하성, FA 파워 랭킹 '관심밖'으로 밀려나, 왜?...MLBTR 4월 랭킹 1위는 스쿠발
메이저리그 이적 시장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MLBTR이 2026-27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는 예비 대어들의 첫 번째 파워랭킹을 발표했다. 5일(한국시간) 공개된 이번 4월호 명단에서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의 에이스 타릭 스쿠발이 전체 1위를 차지한 가운데,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아예 언급조차 되지 않았다. 이번 랭킹에서 압도적인 1위로 선정된 타릭 스쿠발은 현시점 메이저리그 최고의 투수로 공인받는 분위기다. 2024년과 2025년 2년 연속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을 거머쥔 스쿠발은 올해 건강을 유지하며 FA 시장에 나올 경우, 야마모토 요시노부의 기록을 넘어 투수 사상 최초의 총액 4억 달러 계약을 따낼 가능성
해외야구
'내년 얼마면 되겠니, 100만 달러?' 한화, 10만 달러에 후려친 왕옌청 잡으려면 통 큰 투자해야
한화 이글스가 올 시즌 야심 차게 영입한 아시아 쿼터 투수 왕옌청(25)의 기세가 심상치 않다. 시즌 개막 후 등판한 두 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따내며 팀의 확실한 필승 카드로 자리매김했다. 하지만 그의 눈부신 활약이 이어질수록 한화 구단의 고민은 깊어지고 있다. 영입 당시 불과 10만 달러(약 1억 5,000만 원)에 불과했던 그의 몸값이 벌써 '수직 상승'할 조짐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왕옌청은 일본 프로야구(NPB) 라쿠텐 골든이글스 육성선수 출신으로, KBO 리그가 올해 처음 도입한 아시아 쿼터 제도를 통해 한국 땅을 밟았다. 당시 한화는 타 구단과의 경쟁 속에서 발 빠르게 움직여 10만 달러라는 파격적인 저비용으로 계약을 성사시켰
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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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PSG, 31일 아스널과 UCL 결승...우승하면 한국 선수 최초 2회
해외축구
'이런 호들갑을 봤나. KIA가 우승 후보라니' 작년 6월에도 그랬다...한 순간에 훅 날아갈 수 있어, 소리없이 강하게 경기해야
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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