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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세컨드샷 날리는 방신실
KLPGA 2026시즌 열아홉 번째 대회인 ‘메디힐 · 한국일보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600만 원)이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몽베르컨트리클럽(파72/6,713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4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방신실이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골프
[MT포토] 세컨드샷 날리는 김민솔
KLPGA 2026시즌 열아홉 번째 대회인 ‘메디힐 · 한국일보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600만 원)이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몽베르컨트리클럽(파72/6,713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4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김민솔이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골프
브레이커스, 하나카드 4-3 제압...PBA 팀리그 9연패 탈출
PBA 팀리그 신생팀 브레이커스가 9연패에서 탈출했다.브레이커스는 13일 경기도 화성시 화성종합경기타운 체육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화성특례시 투어 2026-2027 2일 차 경기에서 하나카드를 4-3으로 꺾었다. 창단 첫 경기 승리 이후 1라운드 8연패와 2라운드 하림전 0-4 패로 이어진 연패를 끊으며, PBA 팀리그 역대 최다 연패 타이기록(9연패)에서 신기록 작성은 피했다.승부처는 7세트였다. 3-3 상황에서 하나카드 신정주가 5이닝째 5점 장타로 10-3을 만들었으나, 브레이커스 리더 이승진이 5이닝 후공에서 남은 8점을 몰아쳐 11-10 역전승을 만들었다.휴온스는 우리금융캐피탈을 4-1로 제압하고 2연승으로 2라운드 단독 선두에
일반
LIV 골프 팀 챔피언십 취소 가능성...람 이탈설까지 겹쳤다
재정난을 겪는 LIV 골프가 시즌 최종전 취소와 주축 선수 이탈설로 위기를 맞고 있다.영국 BBC는 14일(한국시간) LIV 선수들이 이달 말 예정된 팀 챔피언십의 취소 가능성이 크다는 소식을 들었다고 보도했다. 27일 미국 미시간주 플리머스 세인트존스 리조트에서 13개 팀이 겨룰 예정이던 이 대회가 무산되면 시즌은 20일 시작하는 인디애나폴리스 대회로 끝난다. 공식 발표는 없으나 LIV 웹사이트의 입장권 예매는 중단된 상태다.영국 텔레그래프는 같은 날 람이 LIV를 떠날 것으로 보이며 몇 주 안에 결정할 것이라고 전했다. 람은 2024년 합류 당시 3억달러(약 4천248억원) 계약금을 약속받았으나 상당액을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전 세계
골프
안도라 임대 마친 김민수, 스페인 지로나 1군 등록...임대서 6골 4도움
2006년생 공격수 김민수(20)가 2026-2027시즌 스페인 라리가2 지로나의 1군 선수로 뛴다.지로나는 13일(현지시간) 김민수와 자스틴 가르시아(22)가 새 시즌 1군에 등록될 예정이며 키케 알바레스 감독이 이끄는 팀에 정식 합류한다고 발표했다.윙어와 스트라이커를 모두 소화하는 김민수는 2022년 여름 지로나 유소년팀에 합류해 B팀 핵심으로 성장했으나, 비유럽연합 국가 선수를 3명까지만 1군에 등록할 수 있는 규정에 막혔다.2024년 8월 계약을 2027년까지 연장한 그는 그해 10월 레알 소시에다드전에서 라리가 데뷔전을 치렀다. 한국 선수 역대 8번째 스페인 1부 출전이었다. 같은 해 11월에는 UCL PSV 에인트호번 원정에서 UCL 데뷔도 했다
해외축구
경일대, 조선대에 창단 첫 승…2026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단양대회
경일대가 조선대를 풀세트 접전 끝에 꺾고 창단 이래 조선대 상대 첫 승리를 거뒀다. 지난 고성 대회 우승팀 인하대는 경희대를 3-0으로 완파하며 3연승을 올렸다. 경일대는 14일 충북 단양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단양대회에서 조선대를 세트스코어 3-2(25-19, 25-20, 21-25, 22-25, 15-13)로 제압했다.1세트 초반 양 팀은 공격 범실을 주고받으며 팽팽한 흐름을 이어갔다. 8-8 동점 상황에서 조선대 송수환이 연속 득점하며 먼저 두 자릿수 득점에 도달했지만, 경일대가 이진광과 노건호를 앞세워 분위기를 뒤집었다. 20-16으로 앞선 경일대는 조선대의 추격에도 흔들리지 않았고, 노건호의 오픈 공격으로 25-19
배구
용산고·광주수피아여고, 2026 한국중고농구 왕중왕전 남녀 고등부 정상
용산고와 광주수피아여고가 2026 한국중고농구 주말리그 왕중왕전 남녀 고등부 정상에 올랐다.용산고는 14일 전남 해남 우슬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남고부 결승에서 경복고를 73-45로 완파했다.용산고는 배대범과 김민기가 나란히 17점을 올렸고, 이승민도 14점을 기록하는 등 주전 선수들이 고른 활약을 펼치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경복고의 추격을 효과적으로 차단한 용산고는 28점 차 완승으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특히 용산고는 올 시즌 경복고와의 세 번째 맞대결에서 첫 승리를 거두며 왕중왕전 우승으로 설욕에 성공했다. 앞서 협회장기에서는 76-59, 연맹회장기에서는 83-45로 경복고에 패한 바 있다.용산고 배대범
농구
전국체전 금메달리스트 리듬체조 임채연...늦은 출발이 만든 단단한 성장 곡선
리듬체조는 여섯, 일곱 살에 첫 발을 딛는 종목이다. 임채연(용인 신봉고)이 매트에 처음 올라선 것은 초등학교 3학년 말이었다. 또래보다 몇 해 늦은 출발이었지만, 그는 입문 2년 만에 꿈나무 국가대표에 발탁됐고 이후 청소년 국가대표로 이름을 올렸다. 그리고 지난해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여자 18세 이하부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시작은 단순했다."처음에는 그냥 리듬체조가 예쁘고 멋있다는 생각이 컸어요. 음악에 맞춰서 움직이는 것도 좋았고, 제가 한 동작을 조금씩 완성해가는 과정이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골프를 비롯해 여러 운동을 거친 뒤였다. 그를 붙잡은 것은 몸을 쓰는 즐거움만이 아니었다."다른 운동도 재미있었지만 리
일반
쉬는 대신 1시간을 달렸다...KIA 김도영 부활의 비결
쉬는 대신 달렸고, 두려움 대신 의지를 택했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간판타자 김도영(22)이 선례를 찾기 어려운 부상을 딛고 2026시즌 완벽하게 부활했다.그는 지난 시즌 양쪽 햄스트링 파열을 세 차례나 겪으며 데뷔 후 가장 적은 30경기 출전에 그쳤으나, 올해엔 12일까지 102경기에서 타율 0.296, 34홈런, 87타점, 7도루로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 추세라면 MVP를 받았던 2024시즌(타율 0.347, 38홈런, 109타점, 40도루)에 버금가는 성적이 예상된다.비결은 재활 과정에 있었다. 지난겨울 KIA에 재합류해 트레이닝 파트를 지휘한 장세홍 코치는 13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당시 상황을 전했다. 1997년 해태 시절부터 트레이닝 코
국내야구
'영구결번엔 진심' LG 오스틴의 꿈…한국에서 야구 인생 마무리하고 싶다
개인 기록 앞에서는 손사래를 치던 그가, 미래를 묻자 진지해졌다.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은 개인 타이틀 경쟁 질문이 나올 때마다 팀 성적이 우선이라며 선을 긋는다.교과서적으로 들리지만 진심이 담겨 있다. 2023년 LG에 입단한 오스틴은 아무리 많은 안타를 쳐도 팀이 지면 화를 감추지 못했고, 무안타에 그친 날에도 팀이 이기면 누구보다 환하게 웃었다. 데뷔 후 최고의 성적을 내는 2026시즌에도 그 자세는 변함이 없다.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 키움전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이날 시즌 32호 홈런 포함 5타수 3안타 4타점으로 13-6 대승을 이끈 그는, 최다 홈런 1위 KIA 김도영(34개)과 격차를 2개로 좁혔다. 그러나 경
국내야구
'투심으로 한화 방망이를 춤추게 했다' 두산 최민석 최연소 10승…20세 1개월의 새 기록
주무기 하나로 강타선을 흔들었다. 두산 최민석이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에서 5이닝 2실점 3탈삼진 6피안타 1볼넷 1사구로 호투하며 시즌 10승 고지에 올랐다.기록의 무게가 남달랐다. 이날 승리로 그는 구단 역대 최연소 10승(20세 1개월 11일) 기록까지 경신했다.피칭의 색깔도 뚜렷했다. 최민석은 투심패스트볼과 컷패스트볼, 슬라이더, 스플리터를 섞어 5회까지 94구를 던졌다. 탈삼진은 3개에 그쳤지만 특유의 맞춰 잡기로 한화 강타선을 요리했는데, 특히 투심패스트볼에 한화 타자들의 방망이가 연신 헛돌았다.아쉬움도 있었다. 2실점한 4회초와 5회초에 투구수가 각각 25개,
국내야구
'정몽규와 연락한 적 없다' 홍명보, 경찰 조사서 개입 의혹 부인...이임생 진술과 엇갈려
핵심 인물의 진술이 엇갈리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윗선 개입으로 축구대표팀 감독에 선임됐다는 의혹을 받는 홍명보 전 감독이 경찰 조사에서 정몽규 당시 회장과 소통한 바가 없다고 진술했다.14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는 지난 4일 홍 전 감독을 피의자로 조사하면서 선임 과정에서 정몽규 회장과 연락한 적이 없다는 취지의 진술을 확보했다. 홍 전 감독은 선임 전후로 정 전 회장과 연락했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고, 감독 후보를 선별하는 전력강화위원회 논의에 대해서도 아는 바가 없다고 진술했다.경찰은 2024년 홍 전 감독 선임 과정에 정 전 회장과 이임생 당시 기술총괄이사 등 윗선의 부당
국내축구
한재희, 8월 16일 데뷔 싱글 'BAMTY' 발매… 릴스 2000만 뷰 신예의 첫 음악
인스타그램 릴스에서 2000만 뷰를 기록한 14세 래퍼 한재희가 8월 16일 정오 데뷔 싱글 'BAMTY'를 발매한다.방과 후 친구의 비트박스에 맞춰 랩하는 영상으로 주목받은 한재희는 래퍼 김하온의 앨범 '야르(Yarrr)'에 스페셜 보이스로 참여하고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높였다.데뷔곡 'BAMTY'는 동갑내기 프로듀서 이시원이 비트 메이킹을 담당했다. 90년대 빈티지 힙합의 드럼 루프 위에 한재희의 차분하면서도 힘 있는 랩이 얹혀 몰입감 있는 사운드를 완성했다. 가사는 14세 소년의 일상과 다짐을 솔직하게 담아냈으며, 동음이의어를 활용한 재치 있는 표현도 돋보인다. 유행보다 자신만의 길을 걷겠다는 의지와 음악으로
방송연예
'처참하다' 에이스·외인 사실상 전멸에 아시아쿼터까지 혹독한 신고식… 삼성 마운드 '믿을 구석' 실종
삼성 라이온즈 마운드가 이보다 더 비참할 수 없는 연쇄 붕괴에 직면했다. 계산이 서야 할 선발진의 축들이 부상과 부진으로 차례로 쓰러진 데 이어, 급하게 수혈된 새로운 외인들과 아시아쿼터 자원마저 KBO리그의 높은 벽을 실감하며 마운드 전체가 암흑 속에 빠져들었다.가장 치명적인 타격은 믿고 맡겼던 외인 투수진의 연쇄 이탈이다. 에이스 노릇을 해줘야 할 아리엘 후라도가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가운데, 6주 임시 대체 보스는 기대에 턱없이 못 미치며 마운드에 힘을 보태지 못했다. 잘 버텼던 잭 오러클린마저 부진을 이기지 못하고 결국 방출의 칼바람을 피하지 못했다. 새로 합류한 페덱 역시 타자들을 압도하기에는 2% 부족한
국내야구
[문화 이슈] 보이넥스트도어, 일본 달군다…신곡 발표·공연 돌입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일본에서 톱 그룹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소속사 측은 13일 “보이넥스트도어가 오는 18일 0시 두 번째 일본 디지털 싱글 ‘Boom Boom Boom’을 발표한다”고 밝혔다.일본 신곡은 지난해 8월 이후 약 1년 만이다.이에 앞서 17일 오후 7시 방송되는 TBS ‘CDTV 라이브! 라이브!’에 출연해 신곡 무대를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보이넥스트도어는 지난해 싱글 2집 ‘BOYLIFE’와 ‘오늘만 I LOVE YOU’의 일본어 버전, 인기 애니메이션 ‘톰과 제리’의 85주년 기념 음원 ‘SAY CHEESE!’ 등 다양한 곡을 선보였다. 재기발랄한 노랫말과 듣기 편안한 멜로디가 좋은 반응을 이끌었다. 또한 옆집 소년들처럼 친근한 매력
방송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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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임지민, 타구에 얼굴 맞아 아래턱뼈 분쇄 골절...다음 주 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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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고·광주수피아여고, 2026 한국중고농구 왕중왕전 남녀 고등부 정상
농구
사람 목숨이 걸렸는데 문을 못 열어? 촌극도 아까운 사직구장의 경악스러운 안전 불감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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