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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진영 '우승이 목표다'
5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고진영(24,하이트진로)이 4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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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호쾌하게 날린다'
5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현(28,한화큐셀)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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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다니엘 강과 담소중'
5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현(28,한화큐셀)이 2번홀 티샷을 기다리며 다니엘 강과 담소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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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노예림의 티샷
5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노예림(미국)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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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리디아 고 '수많은 갤러리가 보고 있다'
5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리디아 고(뉴질랜드)가 1번홀 티샷을 조준하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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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리디아 고 '응원 감사합니다'
5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리디아 고(뉴질랜드)가 1번홀 홀아웃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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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지현의 아이언샷
5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오지현(23,KB금융그룹)이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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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필리핀의 신성 유카사소의 티샷
5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유카 사소(필리핀)가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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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가영의 티샷 '루키 돌풍은 계속된다'
5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가영(20,NH투자증권)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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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가영의 파워샷
5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가영(20,NH투자증권)이 4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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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가영 '수많은 갤러리를 향해 쏜다'
5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가영(20,NH투자증권)이 9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골프
'선두와 2타 차' 최경주, 호스트대회서 7년 만에 타이틀 탈환 도전
최경주가 자신이 호스트를 맡은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 7년 만에 타이틀 탈환에 나선다.5일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정산컨트리클럽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3라운드가 치러쳤다.대회 3라운드에서는 최경주가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를 쳤다. 중간합계 9언더파를 기록한 최경주는 단독 선두 이수민에 2타 차 공동 3위다.최경주는 대회 2라운드에서 이글 2개를 앞세워 7타를 줄이는 데 성공했고, 공동 4위로 우승 경쟁에 합류했다.특히 이번 대회는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대회 첫 날 경기 진행에 차질을 빚었고, 이 여파는 대회 셋째날까지 이어졌다.최경주의 경우 대회 둘째날 1라운드 잔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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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승 도전' 유소연, 일본여자오픈 3R 2타 차 3위
디펜딩 챔피언 유소연이 일본여자오픈 2연승에 나선다.유소연은 5일 일본 미에현 코코파 리조트 클럽(파72, 6479야드)에서 열린 2019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세 번째 메이저 일본여자오픈 골프 선수권 대회(총상금 1억5천만 엔) 3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적어냈다. 중간합계 13언더파 203타를 기록한 유소연은 1위 그룹 하나오카 나사, 오사토 모모코(이상 일본)를 2타 차 단독 3위에서 추격한다. 대회 첫날 공동 14위로 출발한 유소연은 둘째 날 6타를 줄이며 공동 3위로 올라섰고, 무빙데이에도 타수를 줄이는 데 성공하며 최종일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2라운드까지 단독 선두로 나섰던 배희경은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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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격' 전인지 "주말엔 보기 없는 라운드할 것"
전인지가 추격에 나섰다.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더콜로니의 올드아메리칸골프장(파71, 6475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볼런티어 오브 아메리카 클래식(총상금 130만 달러, 약 15억6000만 원) 2라운드가 치러졌다.대회 2라운드에서 알레나 샤프(캐나다)와 브리타니 알토마레, 샤이엔 나이트(이상 미국) 등 3명의 선두가 공동 선두 그룹을 형성한 가운데, 한국 선수들도 추격에 나섰다.한국 선수 중에 최고 성적을 기록한 선수는 전인지와 김세영, 이정은6, 박인비 등 총 4명으로 이 선수들은 중간합계 5언더파 공동 12위에 자리했다.이중 전인지는 오랜만에 리더보드 상단에 자리하며 부활을 노리고 있다. 올 시즌 20개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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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언더파 노보기' 강성훈, 90계단 점프 성공
강성훈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슈라이너스 아동병원 오픈 2라운드에서 8언더파 노보기를 기록하며 90계단을 점프하는 데 성공했다.강성훈은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TPC 서머린(파71)에서 치러진 슈라이너스 아동병원 오픈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솎아내며 8언더파 63타를 쳤다.중간합계 8언더파 134타를 기록한 강성훈은 순위를 90계단 끌어올려 공동 21위에 자리했다.1번 홀과 2번 홀(이상 파4)에서 연속 버디로 출발한 강성훈은 6번 홀(파4)에서 버디를 솎아냈고, 9번 홀(파5)에서 버디를 추가하는 데 성공했다.이어 13번 홀(파5)에서 후반 홀 첫 버디를 낚아낸 강성훈은 15번 홀(파4)과 16번 홀(파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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