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3(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골프
GOLF
신인왕 꿈꾸는 최혜진, LPGA 아칸소 챔피언십 2R 공동 4위... 경쟁자 티티쿤 단독 선두
최혜진(23)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 둘째날 공동 4위에 올랐다. 최혜진은 25일(한국시간)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의 피너클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둘째날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1개로 6타를 줄여 합계 10언더파로 공동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하루 보기 없이 이글 1개, 버디 8개로 무려 10타를 줄인 아타야 티티쿤(태국)이 합계 14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나섰다. 신인왕 경쟁중인 둘의 격차는 단 4타 차이다. 26일 열릴 최종일에 누가 웃을 지 관심이 모아지게 됐다.최혜진은 4번 홀(파4) 보기로 불안하게 출발했지만, 6번 홀(파3)에서 이날 첫 버디를 기록하고 7번 홀(파5)에서 이글을 성공시키면서
골프
김주형, 프레지던츠컵 셋째날 혼자서 2연승…인터내셔널팀, 7-11로 미국 추격
김주형(20·CJ대한통운)이 프레지던츠컵(미국과 인터내셔널의 골프 대항전) 사흘째 경기에서 혼자서 2승을 따내며 인터내셔널팀을 이끌었다.김주형은 25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 할로 클럽에서 열린 프레지던츠컵 셋째날 포섬 경기와 포볼 경기에 모두 출전해 2승을 거뒀다.대회 첫날 포섬(한개의 볼로 번갈아 플레이하는 방식) 경기와 둘째날 포볼(각자 플레이한 후 좋은 스코어를 팀 성적을 집계하는 방식) 경기에서 모두 졌던 김주형은 이날 2연승으로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날 오전 포섬 경기에서 2승2패, 오후 포볼 경기에서 3승1패를 기록한 인터내셔널팀은 승점 5점을 추가하며 미국에 7-11로 추격했다.인터내셔
골프
버디 10개 잡고 '코스레코드' 김수지, OK 금융그룹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1타차 단독선두 도약
김수지(26)가 버디 10개를 잡아 코스레코드를 세우며 단독 선두로 도약했다. 김수지는 24일 충북 청주시 세레니티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OK 금융그룹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총상금 8억원) 2라운드에서 9언더파 63타를 몰아쳐 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로 선두에 나섰다.63타는 지난해 이 대회 2라운드에서 이예원(19)이 세웠던 코스레코드 64타를 1타 경신한 새 기록이다.10번 홀에서 경기를 시작한 김수지는 첫 홀인 10번 홀부터 버디를 뽑아내더니 마지막 9번 홀까지 버디로 장식하며 무려 10개의 버디를 쓸어 담았다.1번 홀(파4)에서 두 번째 샷이 그린을 넘어가 4m 파퍼트를 넣지 못해 보기를 한 게 옥의 티
골프
문도엽, DGB금융그룹 오픈 3R 1타차 단독 선두…코리안투어 3승 정조준
문도엽(31)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DGB금융그룹 오픈(총상금 5억원) 셋째 날 단독 선두로 도약했다.문도엽은 24일 경북 칠곡 파미힐스 컨트리클럽(파71·7천215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8개를 쓸어 담고 보기는 하나로 막아 7언더파 64타를 쳤다.2라운드까지 12언더파로 김한별(26)에게 3타 뒤진 2위였던 문도엽은 중간합계 19언더파 194타를 기록, 김한별(18언더파 195타)을 한 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에 이름을 올렸다.2018년 7월 KPGA 선수권대회와 지난해 4월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에서 코리안투어 2승을 거둔 문도엽은 1년 5개월 만에 트로피 추가 가능성을 열었다.이번 시즌엔 6월 SK텔레콤 공동 10위가 최고 성
골프
'우승 갈증' 김세영·이정은, LPGA 투어 아칸소 챔피언십 첫날 공동 선두
김세영(29)과 이정은(34)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총상금 230만 달러) 첫날 공동 선두에 이름을 올렸다.김세영은 24일(한국시간)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의 피너클 컨트리클럽(파71·6천438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8개를 쓸어 담고 보기는 하나로 막아 7언더파 64타를 쳤다.이정은, 유카 사소(일본), 메건 캉, 라이언 오툴, 로런 코플린(이상 미국)과 공동 선두다.김세영은 LPGA 투어에서 12승을 보유했으나 2020년 11월 펠리컨 챔피언십 이후 2년 가까이 우승을 하지 못했다. 올해는 4차례 톱10에 진입한 가운데 6월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의 공동 5위가 최고 성적이다. 김세영은 이날 6∼9번 홀
골프
임성재, 프레지던츠컵서 세계 1위 셰플러와 무승부…팀은 3패 2무
임성재(24)가 미국과 인터내셔널 팀 골프 대항전 프레지던츠컵에서 귀중한 승점을 보탰다.임성재는 24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 할로 클럽에서 열린 프레지던츠컵 둘째 날 포볼 경기에서 세바스티안 무뇨스(콜롬비아)와 짝을 이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 샘 번스와 비겼다.포볼 경기는 2명의 선수가 각자 볼로 플레이해서 더 나은 스코어를 팀 성적으로 삼는 방식이다.임성재와 무뇨스는 승점 0.5점을 따냈다.전날에 2명의 선수가 하나의 공을 번갈아 치는 방식인 포섬 경기에서 패했던 임성재의 이번 대회 첫 승점이다.그러나 인터내셔널 팀은 이날도 일방적으로 밀렸다.미토 페레이라(칠레)와 크리스티안 베자위덴
골프
5타 더 줄인 김한별, 코리안투어 DGB금융그룹 오픈 2R도 선두
김한별(26)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DGB금융그룹 오픈(총상금 5억원)에서 연이틀 선두를 질주했다.김한별은 23일 경북 칠곡 파미힐스 컨트리클럽(파71·7천215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를 쳤다.1라운드 10언더파를 몰아쳐 단독 선두로 나섰던 김한별은 중간합계 15언더파 127타를 기록, 리더보드 맨 위를 굳게 지키며 반환점을 돌았다.12언더파 130타의 2위 문도엽(31)과는 3타 차다.김한별은 2020년 헤지스골프 KPGA 오픈과 신한동해오픈, 지난해 7월 야마하·오너스K 오픈에서 통산 3승을 보유했다.올해는 아직 우승 없이 16개 대회에서 두 차례 톱10에만 진입했는데, 이번 대회에서
골프
김효주, 담 통증에도 3언더파 투혼... "준비 많이 했는데…"
"잘해보려고 준비 많이 했는데..."23일 충북 청주시 세레니티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OK 금융그룹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총상금 8억원) 1라운드를 3언더파 69타로 마친 디펜딩 챔피언 김효주(27)는 못내 아쉬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김효주는 이날 버디 4개를 잡아내고 보기 1개를 곁들였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사흘 동안 15언더파를 몰아쳐 우승한 김효주는 이번이 타이틀 방어전이다. 김효주는 지난 주 연습을 하다 담이 왔다. 담이 온 부위는 목 왼쪽 뒤 근육이다. 순간 타이틀 방어가 쉽지 않을 것 같은 불길한 느낌이 들었다. 김효주는 "이 대회에서 잘해보려고 준비를 많이 했다"면서 "운동도 많이
골프
올해도 열린 '달빛 골프대회'…KPGA 문라이트 시니어오픈
올해도 '달빛 프로 골프 대회'가 열렸다.22일 경북 김천시 포도 컨트리클럽(파72)에서 끝난 한국프로골프(KPGA) 챔피언스투어 머스코 문라이트 KPGA 시니어 오픈(총상금 1억원)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야간에 치르는 프로 골프 대회다.예선과 본선 1, 2라운드 모두 오후 6시 30분부터 샷건 방식으로 시작해 조명 아래 경기를 치렀다.대회 명칭 '문라이트'는 '달빛'을 받으며 야간골프경기를 한다는 의미이다 .대회를 주최한 머스코 코리아는 세계 스포츠 경기장 조명 분야 1위 머스코 스포츠 라이트닝의 국내 법인이다.골프 인구가 크게 늘면서 국내 골프장에서 흔해진 야간 골프를 위한 골프장 조명 시설도 머스코 코리아가 50% 점유율을 자랑한다
골프
김주형, 프레지던츠컵 골프 둘째날 일본 마쓰야마와 한 조 출격
미국과 인터내셔널 팀의 남자 골프 대항전인 프레지던츠컵에 처음 출전한 김주형(20)이 둘째 날 마쓰야마 히데키(일본)와 한 조로 나선다.23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 할로 클럽에서 열린 프레지던츠컵 첫날 경기를 마치고 발표된 둘째 날 포볼(같은 팀 2명이 각자의 공으로 경기해 더 좋은 성적을 그 홀의 점수로 삼는 방식) 조 편성에 따르면 김주형은 마쓰야마와 4조에 편성됐다.김주형-마쓰야마 조는 미국의 패트릭 캔틀레이-잰더 쇼플리와 대결을 펼친다.지난달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최근 두각을 나타내며 프레지던츠컵 인터내셔널 팀에 자력으로 선발된 김주형은 첫날 포섬
골프
인터내셔널 김시우, 프레지던츠컵 첫날 세계 1위 셰플러 상대 유일한 1승…미국 4승 1패
미국과 인터내셔널 팀의 남자 골프 대항전인 프레지던츠컵 첫날 김시우(27)가 인터내셔널 팀에 유일한 승리를 안겼다.김시우는 23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 할로 클럽에서 열린 프레지던츠컵 첫날 포섬(2인 1조로 팀을 이뤄 하나의 공을 번갈아 치는 방식) 경기에 캠 데이비스(호주)와 한 조로 출전, 스코티 셰플러-샘 번스 조에 두 홀 차 승리를 거뒀다.역대 프레지던츠컵 중 가장 많은 4명의 한국 선수가 포함된 인터내셔널 팀은 이 경기에서만 유일하게 승리를 챙기고 다른 매치에선 모두 져 첫날 1승 4패로 미국에 크게 밀렸다.2017년 대회에서 1승 2패를 남겼던 김시우는 5년 만에 프레지던츠컵에 다시 나선 첫 경기에
골프
LPGA 투어 전인지, 어깨 부위 부상으로 한 달 정도 결장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한 전인지(28)가 목과 어깨 부위 부상으로 앞으로 한 달 정도 대회에 출전하지 않는다.전인지의 매니지먼트 회사인 브라이트퓨처는 22일 "서울 소재 대학 병원에서 21일 정밀 검사를 받은 결과 흉곽출구증후군에 따른 염증 진단이 나왔다"며 "담당 전문의의 4주 휴식 및 치료 권고에 따라 앞으로 3주간 대회에 나가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흉곽출구 증후군은 쇄골 아래 혈관 및 팔 신경 부위가 눌려 팔과 손 등에 통증이 생기는 질환이다.전인지는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 어센던트 LPGA, 메디힐 챔피언십 등 앞으로 세 차례 LPGA 투어 대회 참가를 취소했다.10월 20일 강원도 원주에
골프
'이글 1개+버디 9개 코스레코드' 김한별, DGB금융그룹 오픈 1R 단독 선두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DGB금융그룹 오픈(총상금 5억원)에 출전한 김한별(26)이 첫날 10언더파의 코스레코드를 세우며 단독선두로 나섰다. 김한별은 22일 경북 칠곡 파미힐스 컨트리클럽(파71·7천215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9개 보기 1개로 10언더파 61타를 쳤다. 2016년 대회 1라운드에서 윤정호(31)와 서형석(25)이 세운 기존 코스 레코드 8언더파 63타보다 2타를 더 줄인 김한별은 9언더파 62타를 친 2위 배용준(22)을 1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에 올랐다.2019년 데뷔한 김한별은 2020년 헤지스골프 KPGA오픈·신한동해오픈과 2021년 야마하·오너스K 오픈에서 우승하며 통산 3차례 우승컵을 들어 올
골프
DB손해보험 '다이렉트 오잘공 골프보험' 출시
DB손해보험은 업계 최초로 관절 통증 주사치료비 등 골프 특화 담보 중심의 '다이렉트 오잘공 골프보험'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이 상품은 통증 완화의 주요 치료 방법인 통증 완화 주사치료비를 업계 최초로 보장해준다.근골격계통 등의 치료를 목적으로 관절 통증 주사 치료를 받은 경우 1일 1회, 연간 5회에 한해 보장받을 수 있다.갈비뼈염좌로 진단되고 물리치료를 받은 경우 1일 1회, 연간 15회에 한해 보장한다.홀인원 비용 담보는 연간 1회를 보장하며 골프장 이동, 골프시설 외 개인 연습 등 일상생활에서 골프용품 손해도 보장받을 수 있도록 보상 범위를 확대했다.
골프
김주형·이경훈, 프레지던츠컵 골프 첫날 한 조로 출격
미국과 인터내셔널 팀의 남자 골프 대항전인 프레지던츠컵 첫날 '코리안 브라더스'의 맏형과 막내가 한 조로 출전한다.23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서 개막하는 프레지던츠컵 골프 대회 첫날 경기에서 이경훈(31)과 김주형(20)이 한 조를 이루게 됐다.트레버 이멀먼(남아공) 인터내셔널 팀 단장이 짠 첫날 포섬(2인 1조로 팀을 이뤄 하나의 공을 번갈아 치는 방식) 조합을 보면 애덤 스콧(호주)과 마쓰야마 히데키(일본) 조가 미국의 패트릭 캔틀레이, 잰더 쇼플리 조를 상대한다.또 임성재(24)는 코리 코너스(캐나다)와 한 조를 이뤄 조던 스피스, 저스틴 토머스와 맞대결한다.이경훈과 김주형 조는 캐머런 영, 콜린 모리카와와
골프
591
592
593
594
595
596
597
598
599
600
많이 본 뉴스
'이제 우승만 남았다' 임성재, 발스파 챔피언십 3R 단독 선두…와이어 투 와이어 정조준
골프
아스널 아르테타 감독, 맨시티와 카라바오컵 결승 앞두고 '이중고'...골키퍼 딜레마·일정 불리 겹쳐
해외축구
서교림·전예성 '11버디·노보기' 합작…삼천리, KLPGA 구단 대항전 첫 우승 감격
골프
'4년의 기다림 끝인가' 임성재, 발스파 2R 연속 단독 선두…부상 딛고 PGA 통산 3승 문 두드리다
골프
'초반 보기 2개' 흔들린 김효주, LPGA 투어 파운더스컵 2R 단독 선두...2위와 4타 차
골프
'오타니 낭만이 부른 참극!' 4할 치고도 마이너행 김혜성의 '자업자득' 잔혹사...돈과 커리어 다 '폭망', 왜 에인절스 안 갔나?
해외야구
'구속 급락' 문동주 비상…한화, 5선발 왕옌청의 '4선발 승격' 카드 만지작, 엄상백과 황준서 대기'구속 급락' 문동주 비상…한화, 5선발 왕옌청의 '4선발 승격' 카드 만지작, 엄상백과 황준서 대기
국내야구
[MT포토] 까르마 디오션 컵 구단대항 우승하는 삼천리 골프단
골프
'그렇게 난리치더니' 노시환 307억에 '동공 지진'... 원태인·구자욱·홍창기·박동원, 도장 대신 계산기만 두드리나?
국내야구
'고우석 데자뷔'? 로버츠, 김혜성 이미 작년에 포기...마이너에서 트레이드하나
해외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