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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민의 픽] 프로골퍼와 셀럽들의 특급 캐미
12일 끝난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은 국내 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이다.프로와 각계 각층의 셀레브리티의 호흡으로 팀성적을 집계한다.1-2라운드 성적으로 본선에 진출할 프로 60명이 확정됐고, 3-4라운드에서 셀러브리티 60명과 2인 1조를 이뤄 경기를 이어 나갔다.프로 선수들과 셀럽들의 특급 캐미를 사진으로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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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투어 8년 만에 첫 승 강성훈 “꿈 이뤄 행복...한국 팬들 응원 힘 됐다"
강성훈(32, CJ대한통운)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데뷔 8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강성훈은 1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트리니티 포리스트GC(파71, 7558야드)에서 열린 PGA투어 AT&T 바이런 넬슨(총상금 790만 달러)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3개에 버디 7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합계 23언더파 261타를 기록한 강성훈은 스콧 피어시와 맷 에브리(이상 미국)를 2타 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강성훈은 이번 우승으로 우승 상금 142만 2천 달러(약 16억 7천 만원)와 함께 2020-2021시즌 PGA투어 카드, 내년 플레이어스 챔피언십과 마스터스 출전권까지 따냈다. 강성훈은 “어릴 적 골프 칠 때부터 타이거 우즈가 PGA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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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의소리] 장성규 논란부터 비매너 플레이까지...프로암의 두 얼굴
올해로 2회째를 맞은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이 큰 화제 속에 막을 내렸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는 이미 1937년부터 유명인사들이 출전하는 셀러브리티 프로암 대회가 있는 반면, 국내에서는 KPGA투어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를 통틀어 이 대회가 처음이다. 획기적인 시도인 만큼 첫 선을 보인 지난해 그리고 2회째를 맞은 올해까지 많은 기대 속에 대회가 막을 올렸지만 지난해에도, 올해에도 끝에는 잡음만 무성하다. 올해 가장 큰 이슈는 장성규 논란이다. 이 대회에 셀러브리티로 출전한 방송인 장성규가 단 1개 홀을 남긴 채 기권을 하고 필드를 떠나면서 시작된 사건으로 골프계는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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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조로운 출발' 양용은, 일본프로골프 다이아몬드컵 공동 4위
양용은(47)이 일본프로골프(JGTO)투어 아시아 태평양 다이아몬드컵에서 공동 4위에 올랐다. 양용은은 12일 일본 지바현 소부컨트리클럽(파71, 7333야드)에서 끝난 JGTO투어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최종합계 1언더파 283타(69-71-72-71)를 적어내며 우승자 아사지 요스케(일본, 25)에 2타 뒤진 공동 4위에 자리했다. 퀄리파잉 토너먼트(QT)를 통해 지난 시즌 일본투어에 다시 선 양용은은 그해 4월 주니치 크라운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JGTO투어 통산 5승째를 신고했다. 양용은은 올 시즌 출발도 순조롭다. 지난달 21일 열린 개막전에서는 컷 탈락했지만 지난주 타이틀 방어전에서 공동 31위를 기록했고, 이번 대회에서 공동 4위에 오르며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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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민의 픽] 골프와 사랑에 빠진 셀럽들
12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끝난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은 국내 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이다.골프에서 프로암대회는 프로와 아마추어가 함께 경기를 펼치는 것으로 정식대회전에 이벤트성으로 치뤄지는 경우가 보통이다. 이런 프로암대회를 정규대회에 편입해 치르게 된 것이다.각계 각층의 유명인이나 연예인, 스포츠스타등 셀러브리티들을 초청해 대회의 흥행을 주도하는 것이다. 이미 미국프로골프 PGA에서는 'AT&T 페블비치 프로암'이 있다.어제 끝난 이 대회에서 전가람(24)이 최종스코어 16언더파 272타로 와이어투와이어 우승과 함께 개인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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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가람 '캐디형과 함께 우승기쁨을'
12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전가람(24)이 최종스코어 16언더파 272타로 와이어투와이어 우승과 함께 개인통산 2승째를 달성했다.팀우승은 김태훈(34)과 여홍철조가 최종스코어 20언더파로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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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가람 '우승의 기쁨을 만끽한다'
12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전가람(24)이 최종스코어 16언더파 272타로 와이어투와이어 우승과 함께 개인통산 2승째를 달성했다.팀우승은 김태훈(34)과 여홍철조가 최종스코어 20언더파로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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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가람의 우승을 보기 위해 몰려든 갤러리
12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전가람(24)이 최종스코어 16언더파 272타로 와이어투와이어 우승과 함께 개인통산 2승째를 달성했다.팀우승은 김태훈(34)과 여홍철조가 최종스코어 20언더파로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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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끝까지 김대현 격려하는 이승엽
12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전가람(24)이 최종스코어 16언더파 272타로 와이어투와이어 우승과 함께 개인통산 2승째를 달성했다.팀우승은 김태훈(34)과 여홍철조가 최종스코어 20언더파로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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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S BAG] 전가람 2승째 장비, 2019 휴온스엘라비에셀러브리티프로암
전가람(24세)이 코리안투어 휴온스엘라비에셀러브리티프로암(총상금 6억원)에서 우승했다. 12일 인천 드림파크컨트리클럽(파72, 7102야드)에서 이어진 이번 대회 최종일 전가람은 버디 3개와 보기 3개를 맞바꾸면서 이븐파 72타를 쳤다. 4라운드 합계 16언더파 272타가 된 전가람은 박성국과 김대현을 1타 차로 뒤에 세우고 리더보드 최정상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2016년 코리안투어 데뷔 이후 1년만에 시즌 개막전인 DB손해보험프로미오픈에서 프로 투어 첫 승을 차지했던 전가람은 다시 1년 여만에 1승을 추가했다. 174cm, 68kg으로 운동 선수로는 아담한 체구의 전가람은 우승 이전까지 드라이빙 거리 288.82야드(33위), 드라이빙 정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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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가람 '우승트로피 높이 들고 기쁨 만끽'
12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전가람(24)이 최종스코어 16언더파 272타로 와이어투와이어 우승과 함께 개인통산 2승째를 달성했다.팀우승은 김태훈(34)과 여홍철조가 최종스코어 20언더파로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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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순직 소방관 자녀 장학금 전달하는 남영우와 여홍철, 김태훈
12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전가람(24)이 최종스코어 16언더파 272타로 와이어투와이어 우승과 함께 개인통산 2승째를 달성했다.팀우승은 김태훈(34)과 여홍철조가 최종스코어 20언더파로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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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홀인원 수상하는 안백준
12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전가람(24)이 최종스코어 16언더파 272타로 와이어투와이어 우승과 함께 개인통산 2승째를 달성했다.팀우승은 김태훈(34)과 여홍철조가 최종스코어 20언더파로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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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가람 '트로피 들고 함박웃음'
12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전가람(24)이 최종스코어 16언더파 272타로 와이어투와이어 우승과 함께 개인통산 2승째를 달성했다.팀우승은 김태훈(34)과 여홍철조가 최종스코어 20언더파로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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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가람 '생애 두번째 트로피 키스'
12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전가람(24)이 최종스코어 16언더파 272타로 와이어투와이어 우승과 함께 개인통산 2승째를 달성했다.팀우승은 김태훈(34)과 여홍철조가 최종스코어 20언더파로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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